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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철의 기후&식량안보⑭] 달콤한 초콜릿을 넘어 ESG 가치를 말하다
달콤한 초콜릿 한 조각에 이렇게 깊은 역사와 이야기가 담겨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경기도 가평에 자리한 한국초콜릿연구소뮤지엄을 찾아 손현주 대표와 박영도 연구소장을 만나면서 초콜릿에 대한 생각이 달라졌다. 이곳은 단순히 초콜릿을 판매하거나 전시하는 공간이 아니다. 초콜릿의 기원과 역사, 문화적 가치를 알리고 직접 만들고 체험하면서 초콜릿을 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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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8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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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8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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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철의 기후&식량안보⑬]녹아내리는 히말라야, 기후정의의 청구서를 내밀다
히말라야의 빙하가 녹고 있다. 세계의 지붕이라 불리는 히말라야에서 시작된 변화는 더 이상 만년설의 감소라는 자연현상에 머물지 않는다. 녹아내린 빙하가 새로운 호수를 만들고, 불안정해진 산악지형이 무너지면서 거대한 물과 토사가 계곡을 덮치는 복합재난으로 이어지고 있다. 최근 네팔과 티베트 접경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는 이러한 위험을 극명하게 보여준다. 빙...-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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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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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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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태의 ESG 현장 클리닉①] ISO 53001 지속가능발전목표경영시스템 국제표준 공개에 왜 관심이 높을까?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함께 유럽연합의 공급망 실사지침(CSDDD),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글로벌 원청사의 에코바디스(EcoVadis), 이크래더블 SH평가, RBA 평가 요구가 국내 산업 현장을 강타하고 있다. 특히 대기업에 납품하는 중소, 중견기업들은 단순한 선언적 구호를 넘어 공인된 제3자 인증기관을 통해 ESG경영성과를 ESG 지표를 통해 평가하여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요구받는 상황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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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1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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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1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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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철의 기후&식량안보⑫]엘니뇨가 흔드는 밥상, ESG와 식량안보에서 답을 찾다
우리는 경제를 이야기할 때 금리와 환율, 유가와 주가를 먼저 떠올린다. 그러나 이제는 기후도 빼놓을 수 없는 경제 변수가 됐다. 적도 태평양에서 발생하는 작은 바닷물 온도 변화가 지구 반대편의 농산물 가격과 물류비, 에너지 가격, 나아가 세계경제의 흐름까지 흔들 수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현상이 바로 ‘엘니뇨’다. 엘니뇨는 스페인어로 ‘아기 예수’를 뜻한다. 남미 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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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1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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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1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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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철의 기후&식량안보⑪] 폭염의 시대, 가장 낮은 곳에 시원한 희망을 전하다
올여름도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폭염은 단순히 불쾌한 더위를 넘어 사람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는 재난이 됐다. 특히 냉방시설이 충분하지 않은 주거취약지역의 어르신과 취약계층에게 폭염은 더욱 가혹하다. 기후위기가 심화될수록 ‘누구나 안전한가’라는 질문은 기후문제를 넘어 우리 사회의 ESG를 평가하는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다. 지난 7월 11일 출범한 밥상...-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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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7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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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7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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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철의 기후&식량안보⑩] 기후가 휘두른 채찍, 복합재난에 대응해야 한다
올여름 지구촌 곳곳에서 기후위기의 새로운 얼굴이 나타나고 있다. 유럽에서는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이 이어지면서 산불이 확산되고 있다. 그런데 한 지역에서 극심한 가뭄과 산불이 발생한 뒤 얼마 지나지 않아 같은 지역에서는 집중호우와 홍수가 발생하는 등 ‘극과 극’의 기상이 반복되고 있다. 단순히 비가 많이 오거나 기온이 높아지는 문제가 아니다. 이제 기후위기는 서로 다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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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8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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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 칼럼] 지금의 여름이, 인류가 경험한 가장 차가운 여름일지도 모른다
올여름, 우리는 40℃를 넘나드는 폭염을 경험하고 있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상상하기 어려웠던 기온이 이제는 일상이 되어가고 있다. 에어컨은 생존을 위한 필수품이 되었고, 밤에도 식지 않는 열대야는 사람들의 일상과 건강을 위협한다. 그러나 더욱 두려운 사실은 지금 우리가 견디고 있는 이 여름이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서는 오히려 가장 시원했던 여름으로 기억될 수도 있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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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5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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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5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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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철의 기후&식량안보⑨] 폭염은 소리 없는 살인자, 이제는 국가가 응답해야 한다
올여름도 어김없이 폭염이 한반도를 뒤덮고 있다.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고온과 밤에도 식지 않는 열대야는 국민의 일상을 위협하고 있으며, 온열질환자와 사망자가 증가하고 있다. 유럽과 미국, 중국, 일본 등 세계 곳곳에서도 폭염으로 수천 명의 인명 피해가 발생하고 대형 산불이 잇따르는 등 폭염은 이제 단순한 기상현상이 아니라 인류가 직면한 대표적인 복합재난으로 자리 잡았다. 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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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4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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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4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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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철의 기후&식량안보⑥] 농림위성 시대, 후속 연구가 성공을 결정한다.
우리나라 최초의 농림위성을 성공적으로 발사하며 새로운 농업·산림 관측 시대의 문을 열었다. 오랜 기간 준비한 국가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결실을 보았다는 점에서 관계 기관과 연구진의 노고에 아낌없는 축하를 보낸다. 앞으로 농림위성이 생산할 다양한 관측자료는 농업 생산성 향상은 물론 산림 관리, 재해 대응, 탄소흡수원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가 경...-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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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9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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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9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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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철의 기후 & 식량 안보⑤] 늦어지는 장마, 커지는 농업의 불확실성
금년 6월 하순 우리나라의 장마는 평년과 다른 모습을 보였다. 북쪽의 찬 공기가 평소보다 강하게 남하하면서 북태평양고기압의 북상이 지연되었고, 그 결과 장마전선도 평년보다 늦게 북상했다. 언뜻 보면 단순한 계절 변화처럼 보일 수 있지만, 농업의 관점에서는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중요한 신호다. 농업은 기후에 가장 민감한 산업이며, 최근 기후변화...-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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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3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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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3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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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철의 기후 & 식량 안보④] 꿀벌 100억 마리 실종 이후, 아직 끝나지 않은 싸움
2022년 봄, 우리 농업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충격적인 사건을 마주했다. 전국 양봉 농가에서 약 100억 마리의 꿀벌이 사라지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 것이다. 일부 지역에서는 벌통의 절반 이상이 비어 버렸고, 평생 벌을 키워 온 농가조차 “이런 일은 처음 본다”고 말할 정도였다. 양봉 농가의 피해도 컸지만, 더 큰 문제는 이 사건이 우리 농업 생태계의 취약성을 그대로 드러냈다는 점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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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1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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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1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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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철의 기후&식량 안보③] 경기도, 에너지 대전환을 넘어 '에너지 자립도'에 도전
2026년 지방선거를 통해 새롭게 출범한 추미애 경기도정은 기후위기와 에너지 안보라는 두 가지 거대한 과제를 동시에 마주하고 있다. 산업과 인구가 집중된 경기도는 대한민국 경제의 심장이지만, 에너지 측면에서는 여전히 외부 의존도가 높은 소비 중심 지역이다. 이제 경기도는 기존의 기후에너지 대전환 정책을 한 단계 뛰어넘어 ‘에너지 자립형 지방정부’를 목표로 더 강력한 에너지 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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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5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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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5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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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역습, 위기의 지구 ④] 사라지는 계절, 흐려지는 경계
언제부턴가 사람들은 “봄이 너무 짧아졌다”, “가을을 느낄 틈도 없이 겨울이 온다”는 말을 자연스럽게 하기 시작했다. 과거에는 분명한 흐름과 리듬을 가지고 이어지던 사계절이 이제는 점차 경계를 잃어가고 있다. 따뜻한 봄은 짧아지고, 여름은 길고 뜨거워졌으며, 겨울은 예측하기 어려운 한파와 폭설로 극단화되고 있다. 계절의 변화는 더 이상 단순한 체감의 문제가 아니라, 기후위기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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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30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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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30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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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지구 ⑯] 바다의 위기, 블루 이코노미의 과제
ESG코리아뉴스는 ‘탄소 이후의 세계, 우리는 준비되어 있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기후위기와 탈탄소 전환이 우리의 일상과 산업, 그리고 국가 경쟁력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살펴보는 기획 연재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회차에서는 기후위기와 해양 생태계 변화 속에서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으로 떠오르고 있는 ‘블루 이코노미(Blue Economy)’의 의미와 과제를 짚어본다. 바다는 더 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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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4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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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4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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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철의 기후&식량 안보 ②] 햇빛도 농민의 소득이 되는 시대, 영농형 태양광
기후위기 시대의 농업은 더 이상 식량 생산만의 문제가 아니다. 폭염과 가뭄, 집중호우 같은 극한기상이 일상이 되면서 농업 생산 기반은 점점 더 불안정해지고 있고, 국제 에너지 가격 변동은 농업 경영비 부담까지 키우고 있다. 특히 스마트팜과 시설원예처럼 전력 의존도가 높은 농업이 확대되면서 에너지 문제는 곧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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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0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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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철의 기후&식량안보⑭] 달콤한 초콜릿을 넘어 ESG 가치를 말하다
달콤한 초콜릿 한 조각에 이렇게 깊은 역사와 이야기가 담겨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경기도 가평에 자리한 한국초콜릿연구소뮤지엄을 찾아 손현주 대표와 박영도 연구소장을 만나면서 초콜릿에 대한 생각이 달라졌다. 이곳은 단순히 초콜릿을 판매하거나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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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8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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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철의 기후&식량안보⑬]녹아내리는 히말라야, 기후정의의 청구서를 내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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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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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1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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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철의 기후&식량안보⑫]엘니뇨가 흔드는 밥상, ESG와 식량안보에서 답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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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1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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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철의 기후&식량안보⑪] 폭염의 시대, 가장 낮은 곳에 시원한 희망을 전하다
올여름도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폭염은 단순히 불쾌한 더위를 넘어 사람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는 재난이 됐다. 특히 냉방시설이 충분하지 않은 주거취약지역의 어르신과 취약계층에게 폭염은 더욱 가혹하다. 기후위기가 심화될수록 ‘누구나 안전한가’라는 질문은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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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7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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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지구촌 곳곳에서 기후위기의 새로운 얼굴이 나타나고 있다. 유럽에서는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이 이어지면서 산불이 확산되고 있다. 그런데 한 지역에서 극심한 가뭄과 산불이 발생한 뒤 얼마 지나지 않아 같은 지역에서는 집중호우와 홍수가 발생하는 등 ‘극과 극’의 기...-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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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5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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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4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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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9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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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3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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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4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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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철의 기후&식량 안보 ②] 햇빛도 농민의 소득이 되는 시대, 영농형 태양광
기후위기 시대의 농업은 더 이상 식량 생산만의 문제가 아니다. 폭염과 가뭄, 집중호우 같은 극한기상이 일상이 되면서 농업 생산 기반은 점점 더 불안정해지고 있고, 국제 에너지 가격 변동은 농업 경영비 부담까...-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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