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순환·도시녹화·기후위기 대응 솔루션 개발… 지속가능한 도시환경 조성 기여

가든프로젝트가 조경과 생태환경 기술을 기반으로 물순환과 도시녹화, 기후위기 대응 솔루션을 개발하며 지속가능한 도시환경 조성과 ESG 확산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제4회 한국ESG경영대상(The Best ESG Award)' 중소기업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ESG경영대상(The Best ESG Award)은 공공기관과 기업의 ESG 경영 추진체계와 환경(E)·사회(S)·지배구조(G) 분야의 실행 성과, 사회적 가치 창출 및 지속가능경영 활동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기관을 선정하는 시상이다.
가든프로젝트는 조경과 생태환경 기술을 기반으로 친환경 도시공간 조성과 기후위기 대응 사업을 추진해 온 환경 분야 사회적기업이다. 이번 심사에서는 물순환 기반 환경기술과 사회적경제를 접목한 사업모델, 친환경 공간 조성 성과가 종합적으로 반영됐다.
환경(E) 분야에서는 빗물 재이용 기술과 재생에너지 인프라를 결합한 친환경 솔루션을 개발해 태양광발전소와 반도체 공장, AI 데이터센터 등을 대상으로 물순환 기반 ESG 솔루션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기업과 공공기관이 물 자원의 효율적 활용과 환경경영을 동시에 실천할 수 있는 새로운 모델을 구축하며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학교 숲과 치유정원, 도시녹화 프로젝트 등 다양한 친환경 공간 조성사업을 추진하며 생태환경 복원과 도시 녹지 확대에 힘써왔다. 환경교육과 연계한 공간 조성 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환경 인식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도시환경 조성에도 기여했다.
사회(S) 분야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ESG 기반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했다. 특히 현대위아 초록학교 조성사업은 친환경 교육환경 구축과 지역사회 환경 개선을 연계한 대표적인 ESG 협력 사례로 평가받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역사회 상생을 동시에 실현한 사례로 주목받았다.
가든프로젝트는 조경 분야 최초의 사회적기업으로서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생태학과 ICT를 접목한 지속가능한 도시환경 구축 비전을 바탕으로 환경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함께 실현하며 사회적기업의 역할을 확대해 온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심사위원단은 가든프로젝트가 생태환경과 도시녹화 기술을 기반으로 기후위기 대응과 물순환 체계 구축, 친환경 공간 조성 등 환경(E) 분야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특히 빗물 재이용 기술과 재생에너지 시설을 연계한 ESG 솔루션은 기업과 공공기관의 지속가능경영을 지원하는 혁신적인 사례로 인정됐다.
또한 사회적기업으로서 일자리 창출과 환경교육, 지역사회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환경보전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함께 실현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생태환경 기술과 사회적경제를 결합한 사업모델은 지속가능한 도시환경 조성과 ESG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우수 사례로 평가됐다.
이번 수상은 가든프로젝트가 친환경 기술혁신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도시환경 조성과 기후위기 대응에 기여해 온 노력이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특히 물순환 기반 ESG 솔루션과 친환경 공간 조성, 사회적기업으로서의 지역사회 기여를 통해 환경과 사회를 아우르는 지속가능경영을 실천해 온 점이 우수상 선정의 주요 배경으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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