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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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동참
    한국도로공사 함진규 사장은 5월 19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는 환경부 주관으로 생활 속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 줄이고 착한 소비 실천 확산을 통해 환경을 보호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고자 시작된 참여형 릴레이 캠페인이다. 공사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발생하는 폐자원의 자원순환을 위해 투명 페트병 전용 수거함을 설치하는 ‘휴사이클 캠페인’, 휴게소에서 無라벨 생수병 판매 등 친환경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환경을 보호하고 더 나은 미래 사회를 위해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재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일상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고 정부의 탄소 중립 정책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진규 사장은 다음 참여자로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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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2
  • 제주시, 세계 최초 ‘2024 세계습지도시 청년포럼’ 개최
    제주시가 오는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2024 세계습지도시 청년포럼’을 세계 최초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계습지도시 청년포럼은 습지 보전과 환경문제를 함께 해결하기 위한 젊은이들의 생각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청년들의 역할을 다져 나가기 위해 개최된다. 또 국내외 람사르 습지도시 청년들 간 국제 교류의 장을 마련해 청년들의 습지 보전 네트워크를 형성해 나갈 계획이다. 청년포럼은 지난해 6월 프랑스에서 열린 제2회 람사르 습지도시 시장단 회의에서 강병삼 제주시장이 습지도시 청년들의 국제 교류를 위한 청년포럼을 제주에서 개최할 것을 제안했고, 참여 도시 전원의 지지를 받아 결정됐다. 2024 세계습지도시 청년포럼은 ‘습지 보전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청년의 참여’를 주제로 총 4개국 12개 습지 도시와 1개 중앙기관이 참여한다. 이번 포럼은 환경부와 제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동아시아람사르지역센터, 제주대학교, (사)제주생태관광협회 및 제주시 협약인증습지도시 등 지역관리위원회가 후원한다. 주요 참여 습지도시로는 중국 창더시 외 6개 도시, 일본 니가타시, 마다가스카르 미신조시, 한국 창녕군 외 2개 도시 등 총 60여 명의 청년이 참여하며, 중앙기관으로는 중국국가임업국이 참석한다. 세계습지도시 청년포럼은 미래 환경문제의 해결을 주도할 청년들이 연대와 단합, 교류를 통한 행동 실천 방안을 논의하는 것이 특징이다. 5월 24일 조천읍 소재 소노벨 제주에서 열리는 포럼 첫날에는 개막식, 기조강연, 청년과의 대담 등이 펼쳐진다. ‘습지와 함께 살아가는 우리’를 주제로 서승오 동아시아람사르지역센터장이 포럼 현장에서 기조강연하고, 이란 바자네시 하메드 아크가르(Hamed akhgar) 시장의 화상 기조강연이 진행된다. ‘기후위기 시대, 습지가 주는 혜택’을 주제로 열리는 청년과의 대담에는 강병삼 제주시장, 중국국가임업국 조 주용(ZHOU Zuoyong), 일본 니가타시 소라 가와치(Sora Kawachi), 한국 고창군 김초은 청년연사가 참여해 주제토론 등을 발표하게 된다. 25일 제주시 에코촌 유스호스텔에서 열리는 포럼 2일차에는 우수사례 발표와 원탁토론, 그리고 현장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우수사례는 각 도시의 습지 보전 우수사례를 발표하여 환경 보전의 구체적 실천 방안을 논의하게 된다. 원탁토론은 습지 보전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교육, 문화, 시민, 정책, 기술 등 5개 분야의 역할을 모색하면서 청년 선언문이 작성될 예정이다. 원탁토론 후에는 동백동산습지 탐방, 동백동산 가시나무 도토리로 만드는 칼국수 만들기 등 지역문화 체험 현장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포럼 마지막 날인 26일에는 최근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된 서귀포시 오조리 습지를 탐방하고 습지 및 환경 보전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하며, 포럼 성과 공유와 원탁토론에서 만들어진 청년 선언문을 발표하면서 포럼이 마무리된다. 청년 선언문은 오는 10월 중국 동잉시에서 열리는 제3회 습지도시 시장단 회의에 건의될 예정이다. 한편, 청년포럼 기간에는 2025 APEC 제주유치 홍보관 등 다채로운 전시와 부대행사도 운영된다. 에코촌 유스호스텔 로비에서는 APEC 정상회의 제주 유치 기원 홍보관이 운영되고, 동백동산 습지센터 전시실에서는 참가한 습지도시 홍보영상 및 습지 사진이 전시된다. 그리고 에코촌 유스호스텔 야외무대에서 홍어밴드, ERA(이라) 등 지역 예술인이 출연하는 작은 음악회가 열려 청년들의 흥을 돋운다. 한지연 환경관리과장은 “국제사회에서 습지 보전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청년의 역할이 중요하게 부각되고 있는 시점에 제주시에서 청년포럼을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참여한 청년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프로그램 진행으로 국제행사를 성공리에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그 시너지 효과가 APEC 제주 유치에도 힘을 보탤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람사르 습지도시는 람사르습지 인근에 위치하고, 습지의 보전과 현명한 이용에 지역사회가 모범적으로 참여하고 활동하는 도시나 마을이 람사르협약에 따라 인증을 받게 되며, 우리나라 7개 도시를 포함해 현재 17개국 43개 도시가 인증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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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2
  • 천안시, 식물 바이러스병 주의 당부
    천안시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해 식물바이러스 매개충 관리에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식물바이러스병은 주로 총채벌레, 진딧물, 가루이류 등 매개충에 의해 전염되며 괴저, 모자이크, 황화, 축엽, 잎 말림, 잎의 기형, 반점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병으로, 식물바이러스병에 걸리게 되면 수확량과 상품성이 떨어져 농가가 큰 피해를 보게 된다. 천안지역에서는 매년 오이, 멜론, 고추 등에서 식물 바이러스병 피해가 확인되는데, 주로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TSWV), 박과진딧물매개황화바이러스 (CABYV), 멜론괴저반점바이러스(MNSV), 박과퇴록황화바이러스(CCYV), 수박모자이크바이러스(WMV)가 발견된다. 식물바이러스병은 직접적인 치료제가 없어 병에 걸리지 않도록 선제 대응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진단키트를 활용한 신속한 진단과 등록된 약제를 활용한 매개충 방제로 피해를 줄일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식물바이러스병은 한번 걸리면 치료제가 없으므로, 선제적으로 매개충을 방제해야 한다”며 “작물에 위와 같은 바이러스 증상이 보인다면 센터나 인근 지소에 연락해 빠른 진단을 받아 적기 대응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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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2
  • 전북 정읍시, 도시재생뉴딜사업 여성 새로 일하기 '원예심리상담사 과정' 개강
    전라북도 정읍시가 청춘 활력소에서 도시재생뉴딜사업(주거지 지원형) 여성 새로 일하기 프로그램 '원예심리상담사 과정' 지난 21일 개강했다고 밝혔다. '원예심리 상담사 과정'은 총 20명이 참여하며 7월 5일까지 이론과 실습과정으로 진행된다. 또 식물 관리법과 식물 기르기, 꽃장식 등 식물을 이용한 원예 활동을 통해 심리∙행동적 문제를 심리학적 관점에서 해결함으로써 심신치유와 사회정서적 성장을 돕는 상담기법에 대한 학습 내용이 담긴다. 교육과정의 70% 이상 이수자는 원예 심리 상담 2급 자격 검정에 응시할 자격이 주어지며, 60점 이상 득점 시에는 자격 취득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 프로그램이 '일과 육아를 함께, 행복한 삶터'라는 도시재생(주거지 지원형) 사업 취지에 부합하는 사업"이라며, "자격 취득이 직업 능력 향상과 취업으로 연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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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2
  • 서울시, '세계 생물종 다양성의 날' 맞이 한강생태공원 체험
    서울시가 UN이 정한 '세계 생물종 다양성의 날'(5월 22일)을 맞아, 이달 31일까지 한강생태공원에 서식 중인 다양한 생물을 관찰하고 배우는 생태체험 프로그램 10종을 처음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는 생물의 소중함과 보존 가치를 알린다는 취지이다. '세계 생물종 다양성의 날'은 생물종 다양성이 줄어들며 그에 대한 문제 인식 확산을 위해 UN이 제정한 기념일이다. 10종의 생태체험 프로그램 중에서는 ▲한강 공원에 둥지를 튼 제비의 생활 모습 관찰 ▲한강에서 살고 있는 수달 가족의 배설물과 발자국 등의 흔적 찾기 ▲한강에 서식하는 곤충 관찰 등의 체험 을 할 수 있다. 한강생태공원은 도심 속에서 접하기 어려운 자연 그대로의 생태계를 품고 있어 생생한 체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강생태공원 생태체험 학습센터에서는 봄맞이 생태체험 30종 프로그램을 더해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골라 경험할 수 있다. 생태체험 학습센터는 여의도 샛강, 암사, 한강야생탐사센터, 고덕수변, 난지생태습지원, 강서습지원으로 총 6곳이 있다. '여의도 샛강 생태공원'은 오는 25일 도심 속 생태공원에서 살아가는 수달을 보며 체험할 수 있도록 '수달가족축제'를 준비해 수달 그림 그리기 대회, 수달책방, 수달 팝업북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수달의 배설물과 발자국 등의 흔적을 직접 찾아보는 '수달 똥을 찾아라'도 오늘 22일에 진행된다. '암사 생태공원'에서는 22일과 25일에 한강공원에서 서식하는 생물 긴병꽃풀, 찔레꽃 등을 관찰하고 식물도감을 만드는 '암사숲 풀꽃나무 이야기'가 진행된다. 생태계를 이해하고 생명의 다양성을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한강 야생 탐사센터'는 야간 시간에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가 돼있다. 오는 24일 야간에 한강으로 찾아오는 말똥게와 곤충을 직접 관찰하고 낮의 풍경뿐 아니라 밤의 야생 습지도 경험할 수 있는 '쉿! 밤의 이야기를 들어봐'가 열린다. '고덕수변 생태공원'에서는 한강공원을 찾아온 꾀고리, 꼬마물떼새, 흰눈썹황금새 등 야생조류의 번식생태를 관찰할 수 있는 '21세기 흥부 가족을 찾아서(제비탐사)'가 25일 준비돼 있다. 생명의 신비함과 소중함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난지생태습지원'은 개구리와 애벌레를 찾아보고 습지원에서 채취한 나뭇가지, 자연물 소재의 재료들로 만들어보며 생물종 다양성을 체험해보는 '도담도담 축제'가 25일에 개최된다. '강서습지생태공원'에서는 오는 26일 새들이 둥지를 짓는 다양한 장소와 재료를 알아보고 인공둥지에 어떤 새가 번식하고 있는지 관찰하는 '둥지를 지어요'를 만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한강 생태 프로그램의 참가비는 모두 무료이다. 또한 각 프로그램별 운영시간과 진행방식은 변경될 수 있으니 예약 페이지를 통해 미리 확인하는 것을 추천한다. 주용태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초록으로 물든 한강공원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기고 자연생태의 신비함과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신규로 마련했다."며, "생태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세계 생물종 다양성의 날'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새기기를 바라며, 생태공원 간 협력 행사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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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2
  • 환경부, 국제 대기질 공동조사로 '환경위성 자료 정확도' 높여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이 왕립 네덜란드 기상청 주관으로 네덜란드 카바우(Cabauw)에서 개최되는 국제 대기질 공동 조사인 '신디-3(CINDI-3 캠페인)에 오는 6월 21일까지 한 달간 참여한다고 밝혔다. '신디-3'은 각국에서 운영 중인 지상 원격 측정 장비의 상호 비교를 통해 장비 성능 및 환경 위성 자료의 정확도 검증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2009년과 2016년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개최되는 국제 대기질 공동 조사이다. 이번 공동 조사에서는 유럽, 아시아 등 20개국 25개 기관에서 각국의 지상 원격 측정 장비로 대기 중 이산화질소, 오존, 포름알데히드 등을 관측하고 장비 간 상호비교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국립환경과학원이 이번 공동 조사에 참여해 산학 협력으로 개발된 지상 원격 측정 장비인 '에이큐 프로파일러(AQ Profiler)'와 현재 개발 중인 이산화질소 측정 장비인 존데(Sonde)의 성능을 평가하고 환경위성 자료의 정확도를 검증할 계획이다.아울러 장비의 개발이 끝나면 환경위성 자료의 정확도 검증을 위해 아시아 8개국(대한민국, 라오스, 몽골, 베트남,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태국, 필리핀)에서 운영하고 있는 판도라(Pandora)에도 활용할 방침이다. 미항공우주국(NASA)에서 개발한 '판도라(Pandora)'는 지상 원격 관측 장비 30대로 운영 중인 관측 시스템으로, 아시아 지역의 연직 대기오염물질 분포 측정 및 환경위성 자료 검증에 활용되고 있다. 유명수 국립환경과학원 기후대기연구부장은 "우리나라는 세계 최초 정지궤도 환경위성(CEMS, 20년 발사) 보유국으로 미국(TEMPO, 23년 발사) 및 유럽(Sentinel-4, 25년 발사예정)과 함께 세계 3대 정지궤도 환경위성을 활용해 북반구 대기환경 상시감시 체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서 "전 세계 환경위성 및 원격 장비 분야 최고 기관들이 참여하는 이번 공동 조사를 통해 국내 개발 장비의 성능을 평가하고 대기질 개선을 위한 환경 위성 활용도 확대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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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
    2024-05-21
  • 경기주택도시공사, 가정의 달 맞이 영구임대주택 어르신을 위한 힐링음악 콘서트 개최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영구임대주택에 홀로 거주하는 고령자들을 대상으로 힐링음악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남양주시 다산 센트럴파크 6단지, 메트로 3단지 각 단지 내 공용공간에서 홀로지내는 어르신들을 모시고 음악을 감상하고 함께 노래를 부르는 등 이웃 간의 정서적 유대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힐링음악 콘서트는 남양주시 다산 포레스트2단지, 수원광교 공공실버주택에서도 27일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주택도시공사는 고령자 1인가구를 위한 음악 콘서트 외에도 주부계층을 위한 무료 칼갈이 서비스, 장기입주 단지 입주민을 위한 묵은짐 정리 및 공간 재배치 컨설팅 등 입주민 계층별 특성에 맞는 고객만족 활동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경기주택도시공사 김세용 사장은 “고령자 1인 가구가 늘어나는 속도가 빠른만큼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들도 함께할 수 있는 고객만족 활동이 이루어져야 한다”며 “계층별 맞춤 고객지원 활동을 통해 입주민의 건강한 삶과 주거공동체의 활성화를 위해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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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1
  • LH 이한준 사장, 2030 청년 직원과 소통 행보 이어 나가
    이한준 LH 사장이 20일 경남 진주시 LH 본사에서 LH 2030 청년 직원들과 허심탄회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이한준 사장은 2030 청년 직원들과 함께 저출생 관련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맞벌이 사내부부 직원들의 애로사항과 직원 사기 진작 방안 등을 자유롭게 논의했다. ‘LH 2030 청년소통단’은 CEO와 2030 직원 간 소통 강화를 위해 사회초년생 저연차 직원부터 주말부부, 다자녀 가구 등 다양한 청년 직원들로 구성됐으며 지난해부터 운영돼 왔다. 한편, 이한준 사장은 지난 17일(금) LH서울지역본부 사내카페에서 일일 바리스타로 변신해 직원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직원들에게 직접 커피를 전달하며 업무 애로사항을 듣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들에 대해 함께 의견을 나눴다. 이한준 LH 사장은 “장차 회사를 이끌어갈 청년 직원들의 창의적인 업무 아이디어부터 현실적인 고민까지 직접 듣게 돼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의견 청취를 위한 자리를 계속 마련해 LH에 소통과 공감의 조직문화가 구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SG뉴스
    • 거버넌스
    2024-05-21
  • 한국중부발전, 한화컨버전스와 미국 태양광 O&M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중부발전(주)이 5월 13일, 한화컨버전스 미국법인(이하 한화컨버전스 USA)과 미국 신규 태양광 공동 O&M 수행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시행했다. 협약식에는 한국중부발전 및 KOMIPO AMERICA, 한화컨버전스 USA, 174 Power Global(한화에너지 미국법인) 관계자 다수가 참여했으며, 현재 한국중부발전이 미국 텍사스주에서 개발 중인 350MW 규모 태양광 사업에 양사가 공동 O&M 수행을 위하여 본 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본 협약식을 통해, 각 사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향후 미국 태양광 사업개발, 기자재 조달, 건설, 운영 및 유지보수 등 전 단계에서 지속적인 협력 및 파트너십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한국중부발전은 현재 텍사스주 2개의 대용량 태양광 사업 및 캘리포니아주 ESS 사업을 성공적으로 개발, 운영 중이다. 특히 지난 2022년 준공한 콘초밸리 태양광 사업은 사업 초기 단계부터 주도적 개발을 진행하여, 약 1,100억원 규모의 국산 기자재 적용 및 수출 성과를 이뤄냄으로써, 정부 수출촉진 정책을 성공적으로 이행하는데 큰 기여했다. 한화컨버전스 USA는 태양광 및 ESS분야 O&M 전문 업체로, 미국 내 총 1.5GW 규모의 O&M 운영 물량을 확보해 업계 탑티어(top-tier)를 목표로 성장 중이다. 차별화된 엔지니어링 기술력과 자체 개발 IT 플랫폼 ‘HEIS(Hanwha Energy Integrated System)’를 기반으로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으며, 한화 그룹 재생 에너지 밸류체인의 적극적인 활용과 글로벌 인버터 및 배터리 OEM 업체들과의 협력 확대를 통해 시장 내 인지도 역시 높여나가고 있다. 한국중부발전은 이번 파트너십 구축을 통한 미국태양광 O&M 시장 진출로, 태양광 분야 사업개발부터 운영까지 全 단계 팀 코리아(Team Korea) 협업구조 구축 및 역량을 확보하여 후속 사업에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한국중부발전 김호빈 사장은 “본 협약식을 통해 미국 신재생에너지 시장 사업 확장을 위한 주춧돌을 마련했다”며, “양사 간 상호 신뢰 및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미국 태양광 사업 공동 O&M 수행 결실을 보기 위해 한국중부발전의 모든 역량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화컨버전스 USA 윤여진 법인장은 “이번 협약은 한화컨버전스가 미국 내 O&M 사업 역량을 입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양사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미국 재생에너지 분야 전반에서 공동 성장을 이뤄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중부발전은 미국 이외에도 유럽과 동남아 등지에 2023년 말 기준, 약 3.8GW의 설비를 성공적으로 개발·운영 중이며, 지난 10년간 해외사업을 통하여 약 2,800 억원의 해외사업 순수익을 올렸다.
    • ESG경영
    • 공공기관
    2024-05-20
  • 아이코리아, '제4회 유아교육 현장사례 공모전' 환경부 후원
    아이코리아가 오는 6월 28일(금)까지 지속가능발전교육(ESD)을 주제로 '제4회 아이코리아 유아교육 현장사례 공모전'을 개최하고 작품 접수에 나선다. 환경부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우리 사회가 당면하고 있는 기후변화, 경제위기, 사회∙문화적 불평등 문제 등의 지속가능발전교육(ESD) 필요성을 반영해 실제 교육 활동에 적용할 다양한 아이디어와 실천 사례를 공유한다. 참가 자격은 유아교육기관에서 만 3~5세 학급을 운영해 본 전∙현직 유아교사를 대상으로 교사 개인 혹은 유아 교육기관으로 참가가 가능하다. 또 교사 개인당 하나의 사례로만 응모할 수 있으며 단, 한 기관에서 여러 학급의 사례를 응모하는 것은 가능하다. 응모작 접수는 6월 28일(금) 까지 받고 전문가 심사를 거쳐 7월 26일(금)에 당선작을 발표한다. 총 상금은 400만원으로 4편의 당선작을 선정해 ▲대상(1명) 200만원 ▲최우수상(1명) 100만원 ▲우수상(2명) 각 50만원을 수여한다. 특별히 대상 당선작에게는 환경부장관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아이코리아 김태련 이사장은 "유아교육 현장 사례 공모전으로 유아교육 현장에서 지속가능발전교육(ESD)에 대한 관심을 독려함과 동시에 올바른 교육 방향에 대한 이해를 제고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이 마련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참가 희망자는 아이코리아 교육연수개발팀 홈페이지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해 관련 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관련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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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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