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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지구 ⑫] ESG가 바꾸는 기업의 미래 지도… ‘탄소 이후’ 경쟁의 기준이 달라진다

[지속가능한 지구 ⑫] ESG가 바꾸는 기업의 미래 지도… ‘탄소 이후’ 경쟁의 기준이 달라진다

ESG코리아뉴스는 ‘탄소 이후의 세계, 우리는 준비되어 있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기후위기와 탈탄소 전환이 우리의 일상과 기업, 그리고 국가 경쟁력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짚어보는 기획 연재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회차에서는 ESG가 기업 전략의 주변 요소가 아니라 기업의 미래 구조 자체를 재설계하는 핵심 변수로 부상하고 있는 흐름을 살펴본다. 글로벌 기업들은 이제 단순한 이익 창출을 넘어 환경·사회·거버넌스를 중심으로 새로운 경쟁 지도를 그리고 있다. ESG, 기업 전략의 ‘주변 요소’에서 ‘핵심 구조’로 최근 몇 년 사이 글로벌 기업의 전략 문서에서 가장 빠르게 증가한 키워드는 ‘ESG’다. 컨설팅 기업 맥킨지(McKinsey)와 PwC, 그리고 국제기구 보고서에 따르면 ESG는 더 이상 기업의 이미지 관리나 사회공헌 활동의 범주에 머물지 않는다. 기업의 투자 결정, 공급망 설계, 기술 개발, 인재 전략까지 좌우하는 핵심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중 하나인 블랙록(BlackRock)은 연례 투자 서한에서 “기후 리스크는 투자 리스크”라고 강조하며 기업들에게 탄소 전략과 ESG 거버넌스를 요구해 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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