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LH 대전충남지역본부, 추석 앞두고 영구임대주택 취약계층 600세대 지원

  • 유연정 기자
  • 입력 2026.09.23 15:3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독거노인·장애인 등 대상 과일·햅쌀·소고기 전달…입주민 생활 애로사항도 청취

 

 

사진.jpg
▲ LH 대전충남지역본부, 추석 맞이 영구임대주택 취약계층 600세대 지원 [사진=LH대전충남지역본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전충남지역본부(본부장 양치훈)가 추석을 앞두고 대전·충남지역 영구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약 600세대를 대상으로 식료품을 지원했다.

 

LH 대전충남지역본부는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입주민을 찾아 제철 과일과 햅쌀, 국거리용 소고기 등 명절에 필요한 식료품으로 구성된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서는 물품 지원과 함께 입주민들의 주거생활과 관련한 의견을 듣는 시간도 마련됐다.

 

특히 준공 후 25년 이상 지난 영구임대주택 입주민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하면서 겪는 불편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LH는 현장에서 접수한 의견을 향후 주거복지 업무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선물꾸러미를 받은 한 입주민은 “명절을 앞두고 직접 찾아와 안부를 묻고 선물도 챙겨줘 마음이 따뜻하다”며 “덕분에 이번 추석을 좀 더 풍성하고 든든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LH는 현장에서 청취한 입주민들의 목소리를 주거복지 현장에 적극 반영해 국정과제인 ‘두텁고 촘촘한 주거복지 실현’에 한 걸음 더 다가갈 계획이다.

 

LH 대전충남지역본부는 국민의 주거안정을 위한 양질의 주택공급에 전력을 다하고 있으면서도 국민과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월드컵 맞이 축구공 기부, 폭염대비 삼계탕 전달 등 다양한 지역사회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오고 있다. 

ⓒ ESG코리아뉴스 & www.esgkorea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도서관에 울려 퍼진 클래식 선율…화성시 오케스트라 ‘찾아가는 클래식’ 공연
  • 포항 스타트업 디컴포지션, 효소 활용 미세·나노플라스틱 측정 기술 개발
  • 우원식 전 국회의장 “집권여당답게 행동해야”…김지용 후보자 인사 논란에 쓴소리
  • [아름다운 지구이야기②] 파도가 빚어낸 듯한 거대한 돌구슬, 뉴질랜드 ‘모에라키 볼더스’
  • 라이크라, 옥수수 기반 섬유 상용화…의류 산업의 탄소배출 저감·자원순환 확대
  • 오르카라우터, AI 검색 효율 높이는 ‘IndexRAG’ 공개…문서 간 관계 미리 분석
  • 세계 3분의 2 이상 사형제 폐지했지만…지난해 17개국서 사형 집행
  • 췌장암 발생 전 면역체계 깨운다…새로운 백신, 초기 임상서 가능성 확인
  • 이소영 중기부 장관 “가짜뉴스 형사조치”…온누리상품권 122억 의혹에 관리 책임도 주목
  • 2000년 전 청동 조각상에 남겨진 상처…고대 그리스 권투선수의 삶을 마주하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LH 대전충남지역본부, 추석 앞두고 영구임대주택 취약계층 600세대 지원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