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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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청소년 환경예술가 박예빈의 '바다 속을 달리는 기차'
저에게 '환경' 이라는 단어가 특별하게 다가오기 시작한 것은 환경예술가로 활동하면서부터였습니다. 활동을 시작하기 전에도 자연을 좋아하기는 했습니다. 그러나 환경 문제에 대해서는 막연하게 환경을 보호해야한다는 생각만 가지고 있을 뿐 크게 제게 와닿지는 않았습니다. 하... -
[갤러리] 청소년 환경예술가 김유나의 '무사'
이 그림은 전통적인 ‘무사’를 주인공으로 한 작품이에요. 그동안 전시에서 사람을 본격적으로 그려본 적이 없어, 이번에는 인체에 도전해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시작했어요. 평소 서양 남성이 등장하는 작품을 좋아했지만, 서양 인물을 다룬 작품은 많은 반면 한국인을 주제로 한 ... -
[갤러리] 청소년 환경예술가 정지웅의 '자연으로 돌아간 판다'
이번 그림에서 제가 판다를 주인공으로 선택한 이유는 판다가 귀엽기도 하고 그리기에 효과적이라고 느껴졌기 때문이에요. 별 생각 없이 그렸는데, 완성하고 보니까 저랑 닮은 것 같아서 신기했어요! 제가 생각하는 판다의 매력은 다른 곰들과 달리 초식만 하고, 털 색이 흰색과 검은... -
[갤러리] 청소년 환경예술가 정아진의 '바닷속 가족여행'
제가 그린 그림은 맑은 바다 속 물고기 가족의 이야기예요. 바다를 떠올릴 때마다 시원하고 반짝이는 바다가 생각났어요. 그래서 그 속에서 엄마, 아빠, 언니들, 저, 그리고 동생이 물고기로 변해서 함께 헤엄치는 장면을 그렸어요. 저는 핑크색을 좋아해서 저를 핑크색 물고기로 ... -
[갤러리] 청소년 환경예술가 이서하의 'Ducklings'
저는 이 그림을 그릴 때 오리 가족이 헤엄치는 장면을 떠올렸어요. 탄천에서 오리를 보고 난 뒤에 오리가 예쁘다고 생각하게 됐고, 그래서 오리를 좋아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이번 그림도 해질녘에 오리 가족이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헤엄치며 노는 모습을 담아 그리게 되었어요. 그... -
[갤러리] 청소년 환경예술가 장민정의 '웃는 해바라기, 웃는 지구'
이번 작품의 제목은 〈웃는 해바라기, 웃는 지구〉예요. 해바라기가 계속 웃을 수 있도록 우리가 지구를 깨끗하게 지켜야 한다는 마음을 담아 만들었어요. 제가 해바라기를 정말 좋아해서, 처음 스케치를 할 때도 자연스럽게 해바라기를 그리고 싶었어요. 그림 속 소... -
[갤러리] 청소년 환경예술가 홍수민의 '다른 행성에서 바라본 우주'
저는 이번 작품으로 인간이 자연 위에 있는 것이 아닌 자연의 아래에 있다는 것과 자연이 인간보다 더욱 위대하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었습니다. 이번 작품에서 식물과 꽃들이 하나하나 모여서 자연이 되고 그런 자연이 모여서 거대한 우주가 된다는 사실을 알리고 싶었... -
[갤러리] 청소년 환경예술가 이예서의 'City of Water'
최근에 저는 아빠를 따라서 스웨덴 스톡홀름을 여행했어요. 현대미술관을 비롯한 박물관들이 깨끗하고 자연과 어우러진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북유럽의 깨끗한 자연과 도시 분위기는 저에게 큰 영감을 줬어요. 우리나라 도시도 이렇게 깨끗하고 자연과 어우러지면 좋겠다고 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