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구호·연탄나눔·아동후원·의료봉사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으로 ESG 사회적 가치 실천
배우 정애리가 20여 년 이상 국내외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우리 사회의 나눔문화 확산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4회 한국ESG경영대상 'The Best ESG Award' 사회공헌 부문 특별상을 수상했다.
한국ESG경영대상(The Best ESG Award)은 공공기관과 기업의 ESG 경영 성과뿐 아니라 사회적 가치 실현과 지속가능한 공동체 조성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사회공헌 부문 특별상은 장기간에 걸친 공익활동과 나눔 실천을 통해 ESG의 사회(Social) 가치를 확산한 인물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된다.
정애리 배우는 20여 년 이상 국내외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하며 우리 사회를 대표하는 공익활동가로 자리매김해 왔다. 특히 일회성 기부를 넘어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나눔과 배려의 문화를 확산시키고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선 점이 높이 평가됐다.
사회(S) 분야에서는 월드비전 친선대사로 오랜 기간 활동하며 국내외 아동과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에 참여했다. 특히 우간다와 모잠비크 등 개발도상국을 직접 방문해 빈곤과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의 생활환경을 살피고 교육과 보건환경 개선을 위한 국제구호 활동을 펼쳤으며, 해외 빈곤국 아동 지원과 후원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했다.
또한 국내외 아동 후원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국제사회 연대와 지속가능한 공동체 가치 확산에도 기여해 왔다.
정애리 배우는 2005년부터 연탄은행(현 온기나눔)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약 20년 동안 연탄 나눔 봉사와 모금 캠페인에 꾸준히 참여해 왔다. 겨울철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 전달 활동과 소외계층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어려운 이웃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이와 함께 생명의전화 캠페인과 결식아동 도시락 지원사업, 취약계층 후원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복지 활동에도 참여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공익활동의 영역도 꾸준히 넓혀왔다. 의료기관 홍보대사 활동과 환우 위로 프로그램, 의료봉사 등을 통해 생명존중과 사회적 돌봄 문화 확산에 힘썼으며, 2025년에는 신용회복위원회 홍보대사로 위촉돼 금융취약계층의 경제적 재기와 희망을 응원하는 공익활동에도 참여했다.
이처럼 수십 년간 다양한 공익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자원봉사와 나눔의 가치를 사회 전반에 확산시키고, 대중문화예술인의 영향력을 공익 증진에 적극 활용해 국민의 자발적인 나눔 참여를 이끌어낸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심사위원단은 정애리 배우가 국제구호 활동과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아동 후원, 의료봉사, 복지 사각지대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장기간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며 ESG의 사회(Social) 가치인 포용과 상생, 나눔과 사회적 책임을 몸소 실천해 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
특히 단순한 기부를 넘어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지속하며 공익활동의 모범을 보여왔고, 대중문화예술인의 사회적 영향력을 바탕으로 나눔문화 확산과 지속가능한 공동체 조성에 기여한 점이 특별상 선정의 주요 배경이 됐다.
이번 수상은 정애리 배우가 20여 년 이상 꾸준히 이어온 국내외 봉사와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의 나눔문화를 확산시키고, 지속가능한 공동체와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해 온 공로를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특히 현장 중심의 실천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국민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하며 ESG 사회적 가치 확산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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