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지와 스태티스타 발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성과 인정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미국 주간지 '타임(Time)'과 데이터 기업 '스태티스타(Statista)가 발표한 '2024 세계 최고의 지속가능 선도기업(World's Most Sustainable Companies)' 1위로 선정됐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올해 최초로 발표한 '세계 최고의 지속가능 선도기업'에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5천 개 이상의 글로벌 기업이 외부 지속 가능성 등급 및 공약과 기업 보고 관행,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등 총 20개 이상의 요소를 고려해 지속가능성 평가를 받았다. 전세계 상위 500개 기업이 순위에 올랐다.
타임지와 스태티스타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자사의 노하우를 통해 산업 전반에서 탄소 배출량을 감소시킨 점을 높이 평가했다. 특히,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전문적인 기술과 솔루션을 통해 자체적으로 지속 가능성 영향(Schneider Sustainability Impact, SSI) 프로그램을 진행해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고 탄소 배출량을 줄이려는 노력을 인정 받았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SSI 프로그램을 통해 UN의 지속가능한 개발 목표(UN SDGs)를 달성하기 위한 것으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이에 대한 진척 상황을 매 분기마다 전용 보고서로 발표하고 있다.
또한 이를 통해 2023년까지 고객의 탄소 배출량을 1억 1천200만 톤 가량 저감시켰으며, 자사의 상위 1천개 공급업체의 탄소 배출량은 총 27% 감소시켰다. 아울러 공급망 파트너 중 21%가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목표 기준을 충족하는 등 SSI 프로그램 시행 3년 만에 탄소 배출량 감소와 공급망 변화에 큰 영향을 미쳤다.
피터 허윅(Peter Herweck) 슈나이더 일렉트릭 CEO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일상과 업무의 전반적인 측면에서 환경과 사회, 거버넌스를 중시하며, 지속 가능성 목표에 대한 진전을 더욱 이루고 모든 사람이 긍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영향을 창출하는데 기여하기 위해 노력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세계에서 가장 지속 가능한 임팩트 회사로 인정받아 매우 영광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최근 13년 연속으로 DJSI(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월드 지수)에 포함돼 지속 가능성 전략을 바탕으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성과를 인정받아 업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디지털화∙탈탄소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영향력을 발휘한 파트너와 고객, 공급업체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지속가능성 임팩트 어워드(Schneider Electric Sustainability Impact Awards)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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