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대 90% 재활용 소재로 지속 가능한 제품 개발, CO2배출량 최대 84.8% 줄여∙∙∙
벨킨이 CES 2025에서 올해 출시 예정인 충전 및 오디오 제품과 향후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아우르는 다양한 신제품을 발표하며,
뛰어난 디자인과 신뢰성 높은 품질은 물론, 탄소 중립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강조할 예정이다.
벨킨은 약 2년 전부터 제품에 72~75%의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한 PCR(Post-Consumer Recycled) 소재를 도입했다. 현재까지 359개 이상의 제품에 적용하며 432톤의 신규 플라스틱 사용을 절감했다. 2025년에는 인기 충전기 및 케이블 라인업에 85~90% PCR 소재를 활용한 하우징을 적용, 친환경 혁신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올해 국내 출시 예정인 제품군에는 50W/67W 듀얼 USB-C 벽면 충전기, 70W/100W GaN 벽면 충전기, Qi2 15W 무선 충전기, 충전 케이블 등이 포함된다. 해당 제품은 글로벌 리사이클링 표준 인증을 받을 예정이며, 플라스틱 없는 포장을 통해 CO2 배출량을 최대 84.8%까지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
벨킨이 출시하는 '부스트차지' 라인업 3가지 제품은 효율적인 고속 충전으로 일상을 더욱 편리하게 도와준다.
또한 오랜 시간 착용해도 편안할 수 있도록 설계된 오디오 제품은 친환경 소재로 제작됐다. '27시간의 긴 배터리 수명을 갖고 있으며 한 번 충전으로 최대 7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각 이어버드에 ENC 마이크가 탑재되어 있어 통화 시 주변 소음을 줄이는 노이즈 캔슬링이 작동된다.
아울러 크리에이터 입문자에게 제격인 종합 세트 제품을 출시해 한 번 충전으로 최대 5.5시간 사용할 수 있는 웨어러블 클립형 마이크 세트, 6인치 USB-C 케이블, 최대 1.7m까지 조절 가능한 삼각대가 구성되어있다. 콤팩트하고 가벼워 모든 순간을 놓치지 않고 기록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크리에이터, 여행자, 멀티태스커를 위해 설계된 고용량 보조배터리는 인체공학적 스마트폰 그립을 결합해 새로운 형태의 충전 제품을 개발했다. 이 제품은 1만mAh의 배터리 용량과 7.5W 마그네틱 무선 충전, USB-C 출력 포트, 자체 수납 가능한 내장형 USB-C 충전 케이블, 배터리 잔량을 표시하는 LED 스크린을 갖추고 있다.
한편, 벨킨은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액세서리 브랜드로 전력, 보호, 생산성, 연결성, 오디오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남부 캘리포니아에서 생산되고 있는 벨킨 제품은 전 세계 100여 개국에서 판매하고 있다. 또한 연구와 개발, 지역사회, 교육, 지속가능성 그리고 가장 중요한 소비자의 라이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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