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세스코, WWF에 5,452만 원 기부…지구 환경 보전에 앞장서

  • 권민정 기자
  • 입력 2025.03.11 21:5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세스코, 세계자연기금과 함께 해양 생물 다양성 보전 실천 앞장
Untitled-1.jpg
▲ 세스코가 ‘백투더퓨처’ 지구환경보호 캠페인 모금 WWF (세계자연기금)에 전달 [사진=세스코]

 

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 지구 환경 보전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5452만4600원을 WWF(세계자연기금·World Wildlife Fund)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서울 종로에 위치한 WWF 한국본부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세스코와 WWF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WWF는 스위스에 본부를 둔 세계 최대 규모의 비영리 자연보전기구로, 기후위기 대응, 생물다양성 보전, 플라스틱 감축 및 오염 방지 등 다양한 자연 보전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기부금은 플라스틱 오염 문제 해결을 위한 WWF의 ‘imPACT 펀드’ 후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세스코의 기부금은 2023년부터 지속 운영해온 ‘100 to the future(백투더퓨처)’ 캠페인을 통해 적립되었다. 이 캠페인은 소비자가 세스코 온라인몰에서 환경위생용품 ‘세스코 마이랩(CESCO Mylab)’을 1개 구매할 때마다 세스코가 100원씩 환경적립금으로 기부하는 방식이다. 또한, 연말에는 캠페인을 응원하는 것만으로도 100원이 적립되는 고객 참여 이벤트도 진행됐다. ‘100원씩 모아 미래의 자연환경을 100% 변화시키자’는 취지로 진행된 본 캠페인에는 약 72만 명이 동참했으며, 이는 2023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수치로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세스코는 이번 기부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한마음으로 지구 환경 보호에 동참해 준 점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ESG 경영을 고도화하여 환경 보호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미 세스코는 경영 활동의 모든 단계에서 환경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으며, 환경 지표 관리를 철저히 수행해 나가고 있다.


한편, 세스코 마이랩은 ‘누구나 집에서 스스로 전문가 수준의 위생을 누릴 수 있어야 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세스코 과학연구소의 기술력을 집약한 환경위생용품이다. 기획 단계에서부터 지속 가능한 패키지를 적용하여 환경 보호에 기여하고 있으며, 포장재 사용 최소화, 재활용이 용이한 부자재 사용 등 전 제품의 ‘재활용 우수등급 획득’을 목표로 지속적인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기후위기와 다양한 환경 위협 속에서 기업들의 책임 있는 행보가 더욱 중요해지는 가운데, 세스코의 지속적인 환경 보호 노력은 업계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앞으로도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이 이어지길 기대해 본다.

ⓒ ESG코리아뉴스 & www.esgkorea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아름다운 지구이야기②] 파도가 빚어낸 듯한 거대한 돌구슬, 뉴질랜드 ‘모에라키 볼더스’
  • 라이크라, 옥수수 기반 섬유 상용화…의류 산업의 탄소배출 저감·자원순환 확대
  • 오르카라우터, AI 검색 효율 높이는 ‘IndexRAG’ 공개…문서 간 관계 미리 분석
  • 세계 3분의 2 이상 사형제 폐지했지만…지난해 17개국서 사형 집행
  • 췌장암 발생 전 면역체계 깨운다…새로운 백신, 초기 임상서 가능성 확인
  • 이소영 중기부 장관 “가짜뉴스 형사조치”…온누리상품권 122억 의혹에 관리 책임도 주목
  • 2000년 전 청동 조각상에 남겨진 상처…고대 그리스 권투선수의 삶을 마주하다
  • 이재명 대통령 “폭언·욕설 차단은 소통 방해 아닌 진정한 소통 위한 조치”
  • 멜라니아 트럼프, AMD 리사 수 회장 국가과학훈장 수상 조명…“미래를 만드는 여성 리더”
  • [이경미의 AI와 미래공간 ①] AI가 바꾸는 공간, 인간의 삶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세스코, WWF에 5,452만 원 기부…지구 환경 보전에 앞장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