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GS리테일, ‘무지개상자’와 평창대관령음악제 3년 연속 동행… 아동 문화예술 체험 지원

  • 윤아라 기자
  • 입력 2026.07.26 20:3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1.jpg
▲ GS리테일이 후원하는 ‘무지개상자’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평창대관령음악제'에 참여했다 [사진=GS리테일]

 

GS리테일이 후원하는 아동 오케스트라 ‘무지개상자’ 단원들이 강원특별자치도 평창에서 열리는 제23회 평창대관령음악제에 참가하며 클래식 음악과 다양한 문화예술을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GS리테일은 올해 음악제에 무지개상자 오케스트라 단원과 지도교사 등 총 26명이 참여하는 1박 2일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26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음악제 공연을 관람하고 세계적인 수학자인 김민형 교수의 특별 강연에도 참석하며 클래식 공연뿐 아니라 다양한 인문·문화 콘텐츠를 접하는 기회를 가졌다.


GS리테일은 지난 2024년부터 평창대관령음악제를 후원하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지원해 왔으며, 강원문화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무지개상자 단원들이 보다 폭넓은 예술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로 3년째 이어지는 협력은 문화예술을 통한 아동 성장 지원과 지역 문화 활성화라는 두 가지 가치를 함께 실현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무지개상자’는 GS리테일이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함께 2005년부터 21년째 운영하고 있는 대표적인 문화예술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금까지 누적 후원금은 54억5000만원에 달하며, 전국 755개 지역아동센터 소속 1만3000여 명의 아동들에게 악기 교육과 합주 활동을 지원해 왔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음악을 배우며 정서적 안정을 찾고 예술적 재능과 협동심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올해로 23회를 맞은 평창대관령음악제는 ‘계승과 혁신’을 주제로 7월 23일부터 8월 2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 일원에서 열린다. 음악제 기간에는 세계적인 연주자들이 참여하는 실내악과 독주회, 오케스트라 공연을 비롯해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커피 토크와 와인 아카데미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박경랑 GS리테일 정책지원팀 ESG파트장은 “무지개상자 단원들이 평창대관령음악제 참여를 통해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직접 경험하고 더 큰 꿈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다양한 문화 체험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ESG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GS리테일은 앞으로도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며 미래 세대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 ESG코리아뉴스 & www.esgkorea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아름다운 지구이야기②] 파도가 빚어낸 듯한 거대한 돌구슬, 뉴질랜드 ‘모에라키 볼더스’
  • 라이크라, 옥수수 기반 섬유 상용화…의류 산업의 탄소배출 저감·자원순환 확대
  • 오르카라우터, AI 검색 효율 높이는 ‘IndexRAG’ 공개…문서 간 관계 미리 분석
  • 세계 3분의 2 이상 사형제 폐지했지만…지난해 17개국서 사형 집행
  • 췌장암 발생 전 면역체계 깨운다…새로운 백신, 초기 임상서 가능성 확인
  • 이소영 중기부 장관 “가짜뉴스 형사조치”…온누리상품권 122억 의혹에 관리 책임도 주목
  • 2000년 전 청동 조각상에 남겨진 상처…고대 그리스 권투선수의 삶을 마주하다
  • 이재명 대통령 “폭언·욕설 차단은 소통 방해 아닌 진정한 소통 위한 조치”
  • 멜라니아 트럼프, AMD 리사 수 회장 국가과학훈장 수상 조명…“미래를 만드는 여성 리더”
  • [이경미의 AI와 미래공간 ①] AI가 바꾸는 공간, 인간의 삶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GS리테일, ‘무지개상자’와 평창대관령음악제 3년 연속 동행… 아동 문화예술 체험 지원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