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전에프엠에스 156명·KAC공항서비스 70명 등 채용 진행, 연구·행정·기술직 분야 다양
- 10월 22일부터 11월 3일까지 기관별 접수 마감, 지원 자격·전형 일정 확인 필요
공공기관과 에너지·환경·연구 분야 기관들이 하반기 신규 인력 채용에 나섰다. 일반직과 연구직, 공무직을 비롯해 채용형 인턴과 체험형 청년인턴 등 모집 형태도 다양해 구직자들의 관심이 요구된다.
취업 포털 커리어넷은 20일 한전에프엠에스, 한국언론진흥재단, 서울에너지공사, 인천시설공단, 한국과학창의재단, 사단법인 CF연합,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무역안보관리원, KAC공항서비스, 완주군시설관리공단 등 10개 기관의 채용 정보를 발표했다.
한전에프엠에스는 2026년 하반기 5직급 채용형 인턴 156명을 모집한다. 권역별 환경관리 분야에서 경노무원 90명과 중노무원 29명을 선발하며, 보훈특별고용으로 경노무원 3명과 중노무원 2명을 채용한다. 일반전형에서는 시설관리 31명과 홍보전시 1명을 모집한다. 지원서는 10월 22일 오후 2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은 미디어연구 분야 전문직 경력사원 1명을 채용한다.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며, 접수 마감은 10월 22일 오후 6시다.
서울에너지공사는 하반기 신규직원 15명을 모집한다. 일반직 7급은 행정·기계·전기 분야, 일반직 8급은 고졸인재 대상 전기 분야에서 채용한다. 서류전형과 필기전형, 인성검사, 면접전형을 진행하며, 지원서는 10월 28일 낮 12시까지 접수한다.
인천시설공단은 제2회 공무직 채용을 통해 환경미화원 17명을 선발한다. 일반전형과 사회형평전형으로 구분되며, 서류심사와 필기시험, 체력검정, 면접심사를 거친다. 접수 마감은 10월 27일 오후 6시다.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재단 사업 및 경영 전 분야에서 연구직 직원 6명을 모집한다. 서류전형과 필기전형, 면접전형을 통해 선발하며, 10월 30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지원할 수 있다.
사단법인 CF연합은 무탄소 에너지 인증제도 관련 전문인력을 채용한다. 서류전형과 면접전형, 신체검사를 진행하며, 지원서는 10월 27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이메일로 제출해야 한다. 구체적인 채용 인원은 이번 발표에 명시되지 않았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제3차 신규직원 및 기간제직원 채용을 통해 총 22명을 선발한다. 공무직 전문직 분야에서는 연구개발(R&D) 사업관리 인력을, 기간제직에서는 행정·비서·인포데스크·미화 분야 인력을 모집한다. 접수 마감은 11월 2일 오후 1시이며, 분야별 전형 절차는 채용 공고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무역안보관리원은 하반기 체험형 청년인턴 5명을 모집한다. 경영지원 2명과 연구지원 3명을 선발하며,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을 거친다. 지원서는 11월 3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KAC공항서비스는 하반기 채용형 인턴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일반전형 68명과 보훈전형 2명 등 총 70명을 모집하며, 지원서는 11월 2일 오전 11시까지 접수한다. 전형별 세부 절차는 별도 공고문을 확인해야 한다.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은 제2회 일반직 직원 채용을 통해 총 36명을 선발한다. 모집 분야는 일반직 7급 운전 및 체육·수영 분야로, 서류전형과 필기전형,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 지원 마감은 10월 22일 오후 6시다.
이번 채용은 에너지와 환경, 과학기술, 언론, 공공시설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진행된다. 특히 일부 기관은 고졸인재와 청년인턴, 보훈대상자, 사회형평전형 등 별도의 채용 경로를 운영하고 있다.
지원자는 기관별로 모집 직무와 응시 자격, 우대 사항, 전형 절차 및 접수 마감 시각이 다른 만큼 해당 기관의 공식 채용 공고를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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