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사회 활력 충전을 위한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시행
한국중부발전은 2024년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2일(월)부터 13일(금)까지를 「추석 명절맞이 행복나눔 주간」으로 정하고, 지역사회 활력 충전을 위한 취약계층 지원과 전통시장 구매 활성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전사적 ESG경영 실천 및 사회적 책임 이행, 지역 농산물 구매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추진됐다.
충남 보령에 위치한 본사 봉사단 약 100여명은 지역사회 상생협력을 위해 지역 내 약 10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명절음식과 생필품을 전달했으며, 전통시장에서 구매한 지역농산물과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함으로써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했다.
또한, 보령발전본부 봉사단 직원들은 발전소 주변지역 생활시설을 방문하여 거주 어르신, 아동 및 장애인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생필품을 전달했으며, 신보령발전본부 봉사단은 취약계층 60가구를 선정하여 온누리상품권을 지원하고 인근 군부대를 방문하여 위문물품을 전달했다.
서울발전본부 봉사단은 지자체 및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주변지역 취약계층에 햅쌀과 명절기념품을 전달하고 배식봉사를 했으며, 인천발전본부 봉사단은 갈비, 송편 등 명절음식 꾸러미를 저소득 가정 500가구에 전달했다.
신서천발전본부 봉사단은 발전소 주변 24개 자매결연 마을에 생필품을 전달하였고, 세종발전본부 봉사단은 저소득, 다문화가정 등을 대상으로 전통시장에서 구매한 과일 등 명절음식을 전달했다.
제주발전본부 봉사단은 발전소 인근 30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나눔 김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한국중부발전 김호빈 사장은 “전사적으로 시행하는 이번「추석 명절맞이 행복나눔 주간」 활동을 통해 올 여름 집중호우와 기나긴 무더위에 지친 지역주민에게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면서 “앞으로도 한국중부발전은 지역사회와 긴밀한 소통을 통해 주민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함으로써 사회적 책임 이행을 선도하고, 지역경제 살리기에도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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