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제주삼다수, ‘돌고 돌아 제주삼다수 展’ 자원순환 전시 개최

  • 장한별 기자
  • 입력 2024.11.26 08:2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31017998_20241125100456_5992569448.jpg
▲제주삼다수, ‘돌고 돌아 제주삼다수 展’ 자원순환 전시 개최 [사진=제주삼다수]

 

제주삼다수가 26일부터 서울 마포구 소재 플래그십 스토어 ‘카페 삼다코지’에서 자원순환 전시 ‘돌고 돌아 제주삼다수 展(이하 돌돌삼)’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난 8월, 제주삼다수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진행된 ‘돌돌삼 챌린지’를 오프라인으로 확장한 것으로 ‘돌돌삼’ 전시는 자원순환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12월 8일까지 진행한다. 

 

SNS를 통해 진행된 돌돌삼 챌린지는 자원순환을 실천하는 프로젝트로, 약 770명이 참여해 약 3만3000개의 제주삼다수 플라스틱 뚜껑과 라벨을 수거했다. 회수된 폐플라스틱은 업사이클링을 거쳐 키링과 자석 세트로 재탄생해 참여자들에게 자원순환의 의미를 되새겼다.


총 4단계 스탬프 투어 형식으로 운영되는 ‘돌돌삼’ 전시는 업사이클링 전시 관람, 키링 DIY 체험, 미디어 전시 감상, 삼다코지 제주 음료 체험 영수증 인증을 완료하면 제주삼다수 업사이클링 굿즈 3종(키링 1종, 자석 2종)이 제공된다.


‘업사이클링 작품 전시’는 바다 쓰레기를 활용한 창작물 ‘바다쓰기’, 폐인쇄물을 재활용한 ‘파지N양양’, 버려진 해녀복을 재탄생시킨 ‘다시 바다’의 작품들이 소개된다.


‘키링 DIY 체험’은 방문객이 제주삼다수 뚜껑과 폐플라스틱 비즈를 활용해 자신만의 키링을 제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제주 플라스틱 업사이클링 전문기업 ‘리어플라스틱’과의 협업으로 진행되며, 삼다코지 네이버플레이스에서 사전 예약 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제주 전통문화 ‘정낭’을 본뜬 업사이클링 벤치에서 제주 자연의 영상과 소리를 감상할 수 있는 ‘미디어 아트 전시’도 마련됐다. 삼다코지 방문객은 인증샷을 찍어 SNS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제주삼다수는 이번 ‘돌돌삼’ 전시는 방문객들이 자원순환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며, 국내 먹는샘물 1위 기업으로서 친환경 활동을 선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ESG코리아뉴스 & www.esgkorea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도서관에 울려 퍼진 클래식 선율…화성시 오케스트라 ‘찾아가는 클래식’ 공연
  • 포항 스타트업 디컴포지션, 효소 활용 미세·나노플라스틱 측정 기술 개발
  • 우원식 전 국회의장 “집권여당답게 행동해야”…김지용 후보자 인사 논란에 쓴소리
  • [아름다운 지구이야기②] 파도가 빚어낸 듯한 거대한 돌구슬, 뉴질랜드 ‘모에라키 볼더스’
  • 라이크라, 옥수수 기반 섬유 상용화…의류 산업의 탄소배출 저감·자원순환 확대
  • 오르카라우터, AI 검색 효율 높이는 ‘IndexRAG’ 공개…문서 간 관계 미리 분석
  • 세계 3분의 2 이상 사형제 폐지했지만…지난해 17개국서 사형 집행
  • 췌장암 발생 전 면역체계 깨운다…새로운 백신, 초기 임상서 가능성 확인
  • 이소영 중기부 장관 “가짜뉴스 형사조치”…온누리상품권 122억 의혹에 관리 책임도 주목
  • 2000년 전 청동 조각상에 남겨진 상처…고대 그리스 권투선수의 삶을 마주하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제주삼다수, ‘돌고 돌아 제주삼다수 展’ 자원순환 전시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