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환경 보호 운동 참여를 장려하는 런던 소재의 커뮤니티 프로젝트, 플래닛 굿 어스(Planet Good Earth)와 협업
미스터포터와 북유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선두 주자 아르켓이 자연으로부터 영감을 받은 익스클루시브 캡슐 컬렉션을 론칭했다.
3월 15일 미스터포터를 통해 컬렉션 전 상품 120여 가지를 모두 선보였으며 엄선된 일부 상품에 한해 아르켓 온라인몰 및 런던, 스톡홀름, 코펜하겐, 파리, 암스테르담 소재의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미스터포터와 아르켓은 컬렉션의 디자인부터 크리에이티브 캠페인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긴밀하게 협력했으며, 두 브랜드가 중시하는 공통분모, 즉 자연을 포용하는 현대적이고 대담하며 다채로운 디자인이 컬렉션의 영감이 됐다.
이번 컬렉션은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디자인한 코트, 아노락, 점퍼, 티셔츠, 바지, 모자 등 데일리웨어로 적합한 의류 및 액세서리로 구성돼 있다. 총 70가지 상품으로 구성된 성인 컬렉션과 50가지의 아동 컬렉션의 일부 제품을 트윈룩으로 선보여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연출했다.
컬렉션의 일부는 가드닝을 통해 가족 구성원 간 결속을 도모하고, 세계 환경 보호 운동 참여를 장려하는 런던 소재의 커뮤니티 프로젝트, 플래닛 굿 어스(Planet Good Earth)와의 협업으로 제작됐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굿 어스 월드 카툰 ‘good earth, good energy’의 캐릭터 및 가든 프렌즈 캐릭터 시리즈의 그래픽이 적용된 의류 또한 선보인다.
성인 컬렉션의 대표적인 아이템으로는 레드&오렌지 및 그린&옐로우 스트라이프 럭비 셔츠, 라일락 퀼트 재킷 및 베스트 세트, 플래닛 굿 어스 포켓과 후면 그래픽 디테일의 머스터드 컬러 롱 슬리브 티셔츠 등이 있다. 모든 상품은 뛰어난 품질의 소재로 제작됐으며, 그 중 리몬타 원단의 블루 및 그린 컬러 윈드브레이커는 이탈리아에서 생산된 테크니컬 원단으로 매우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다채로운 색상의 파이브 패널 캡, 라일락과 그린 컬러의 비니, 투톤 컬러 블로킹과 립 조직 디테일의 럭비 양말 등의 액세서리 또한 만나볼 수 있다.
아동 컬렉션은 성인 컬렉션의 디자인과 컬러를 반영해 상호 간 어울리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오렌지 파이핑 디테일의 블루 양털 베스트, 럭비 스트라이프 후드의 로브와 같은 밝은 컬러의 아이템을 통해 온 가족을 위한 유쾌하고 즐거운 워드로브를 제공한다.
플래닛 굿 어스 프로젝트의 핵심, 즉 정원에서의 삶과 일체감을 반영한 크리에이티브 캠페인은 미스터포터와 아르켓의 에디토리얼, 소셜 미디어 및 일부 아르켓 스토어 내 몰입형 윈도우 디스플레이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도시 정원 가꾸기에 참여하는 가족의 프로필과 농부 및 플래닛 굿 어스팀의 인터뷰를 확인할 수 있다.
아르켓 브랜드 및 커뮤니케이션 디렉터 칼 요한 보스포스는 “아르켓의 첫 레디투웨어 디자인 협업을 미스터포터와 진행하게 돼 매우 기쁘다. 미스터포터가 전개해 온 독보적인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의 새로운 장을 열게 된 것 또한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다채로운 색상이 주는 즐거움과 자연으로부터 영감을 받은 이번 컬렉션은 나이와 성별에 제약 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다. 미스터포터와의 협업을 통해 모던하고 지속 가능한 디자인을 추구하는 스타일에 민감한 고객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미스터포터 바잉 디렉터, 다니엘 토드(Daniel Todd)는 “아르켓의 오랜 팬으로서, 이번 익스클루시브 협업 컬렉션을 전개하게 돼 매우 기쁘다. 이번 파트너십은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자연의 아름다움을 경험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근사한 모습이라고 생각하는 두 브랜드의 공통된 가치관에서 출발했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탐험하기에 적합하도록 만들어진 컬렉션을 통해 고객에게 해방감을 선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또한 플래닛 굿 어스와 뜻을 함께할 수 있음에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 가족과 사회에 대해 그들이 추구하는 방향성과 이번 컬렉션이 완벽하게 어우러지며, 캠페인을 통해 우리의 이야기에 생명력을 불어넣을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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