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변 공간 센싱과 함께 최적의 습도 조절 기능 추가
최근 여름철 장마로 습도가 높아지면서 제습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삼성전자는 여름철 제습과 의류 케어를 위해 인공지능 기능의 ‘비스포크 그랑데’를 출시했다.
비스포그 그랑데 AI는 외부 온. 습도를 자동 조절하기 위해 센서로 주변 공간을 센싱하는 방식을 택하며, 최적의 습도를 조절해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여름철 장마가 집중되면 습도가 높아지고 곰팡이 균이 집안 구석구석에서 나타난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삼성전자는 스마트한 인공지능 세탁기를 선보였다. 삼성은 자사의 비스포크 그랑데 AI를 소개하기 위해 제품소개 영상을 제작 발표했다.
영상에서는 비스포크 그랑데 AI로 진화한 의류 케어 코스를 강조하며, AI 맞춤 추천, AI 맞춤 세탁, AI 이불 세탁 및 건조, AI 맞춤 건조, AI 코스연동, AI 세제 자동 투입, 오토 오픈 도어, AI 공간 제습 등의 기능을 홍보했다.
특히 세제 유연제 자동 투입은 물론이고, 내가 원하는 세제 선택함과 헹굼 시 유연제가 알아서 해주는 기능뿐 아니라, 아기 옷 코스에는 유아 전용 세제를 알아서 해주는 등 수비자의 세탁 방식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세제 함을 가지고 있다. 세제와 유연제의 바코드 라벨 센싱은 세제 유연제가 달라져도 권장 사용량에 딱 맞춰 알아서 해주는 AI 기능이 있다.
비스포그 그랑데 AI는 건조 코스 시작 시 세탁실 습도를 센싱해 일정 습도 이상이 되면 ‘AI 공간제습’을 추천하는 알림 기능도 갖췄다. 또한 이 세탁기의 장점은 바로 자동 세제, 섬유 유연제 투입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한번 보충해 놓으면 정말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어 소비자의 만족이 높다.
각 가정에서는 특히 여름에 빨래가 많이 발생한다. 사람들은 여름철에 옷을 입고 나가면 하루 이상을 입기 힘들다. 바깥 기온으로 인해 땀을 흘리거나 때가 타기 쉽기 때문이다. 또한 장마가 지면 습도로 인해 빨래가 눅눅해지는 상황이 자주 발생한다.
비스포크 그랑데 AI는 ‘오토 오픈 도어’ 기능이 있어 여름철 의류 케어의 가장 큰 문제중 하나인 꿉꿉한 냄새와 위생 문제를 해소할 수 있다. 세탁과 건조 코스 종료 후 자동으로 문을 열면 내부 습도가 현저히 감소해 유해 물질이 증식할 가능성을 차단하고, 세탁 후 불쾌한 냄새가 남지 않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스마트싱스(SmartThings) 앱을 활용하면 외출 중 외부에서도 문을 열 수 있는 기능이 있다.
그랑데 건조기 AI는 소비자가 언제든 직접 열어볼 수 있는 ‘직접관리형 열교환기’를 적용해 더욱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건조기의 열교환기는 젖은 빨래를 건조하며 발생하는 응축수와 기류 흐름으로 인해 먼지가 축적되기 쉽다. 축적된 먼지는 곰팡이나 세균 등 유해 물질이 발생할 수 있어 주기적으로 열교환기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랑데 건조기 AI는 필요할 때마다 열교환기 부분을 열어 청결도를 눈으로 확인하고, 전용 브러시나 청소기로 직접 청소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7월 한 달간 ‘장마철 안심건조 뽀송 페스타’ 프로모션을 전개하고 있다. 전국 매장에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장마철에도 위생 걱정 없이 의류를 관리하는 ‘비스포크 그랑데 AI 원바디 Top-Fit’, ‘비스포크 에어드레서’, ‘비스포크 슈드레서’를 풍성한 포인트 또는 캐시백 혜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 대상 3개 품목 동시 구매 시에는 최대 90만원, 2개 품목 동시 구매 시 최대 80만원, ‘비스포크 그랑데 AI 원바디 Top-Fit’ 단독 구매 시에도 최대 60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전국 삼성스토어, 하이마트, 전자랜드, 이마트, 홈플러스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최근 감성 싱어송라이터 루시드폴이 직접 내레이션과 BGM을 연주한 ‘비 올 때 그랑데 AI와 사는 세상’의 광고를 내보내며 여름철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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