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한국ESG위원회’...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ESG 활동 본격 돌입
산업통산자원부는 탄소중립을 위한 기업경영의 환경가치 실현, 기업의 노사관계 및 지배구조 개선 등 지속 가능한 ESG 기업 문화 정착을 통해 사회와 국가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설립목적으로 ‘사단법인 한국ESG위원회’의 설립(산업통상 자원부 공고 제 2023-531호)을 허가했다.
ESG 활동에 본격적으로 돌입한 사단법인 한국ESG위원회는 “오늘날 전 세계는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해 강력한 변화를 요구하고 있으며, 더 이상 무분별한 개발과 발전은 우리의 미래를 보장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현재, 기후 온난화로 전 세계가 몸살을 앓고 있는 시점에서 UN을 중심으로 세계 다수의 국가와 기업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ESG 경영 실천을 강조하고 있다.
이와 같은 환경 변화 속에서 ‘사단법인 한국ESG위원회’는 글로벌 ESG 생태계에 대응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전략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첫째, 탄소 국경세 및 글로벌 ESG 공시 규제와 같은, 국내 대다수 기업의 경영전략 제도와 운영 전략을 지원한다.
둘째, ESG 책임투자 정책에 대응하기 위한 국내 산업에 맞는 시스템 구축에 우리의 지식과 경험을 지원한다.
셋째,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ESG 기준을 조사하고 분석하여, 미래 산업을 예상하고 국가와 사회의 발전에 이바지한다.
사단법인 한국ESG위원회 윤재은 이사장은 “인류는 산업 사회 이후 성장 중심 사회를 목표로 꾸준히 달려왔지만, 지구 환경은 이러한 인간 행태에 경종을 울리고 있다”며, “이제 정부와 기업이 나서서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때”라고 말했다.
사단법인 한국ESG위원회 공동회장을 맡고 있는 서재익회장은 “지속 가능한 지구 환경을 위해 글로벌 스탠다드에 알맞은 ESG 생태계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UN의 ESG 원칙에 기반한 지속 가능한 기업 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단법인 한국ESG위원회는 “지속 가능한 미래사회를 향한 기업경영 경쟁력과 우리 사회의 ESG 문화구축을 위해 사회적 책임과 행동을 실천하겠다”는 출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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