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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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의 ESG 건축 산책] ESG 건축을 선도하는 캐나다 ‘써리 시티 센터 도서관 (SCCL: Surrey City Center Library)’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2.08.03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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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사람들 ③] 브루노 몬테페리(Bruno Monteferri)
- 사람들
- CEO
2022.08.02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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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또타와 함께하는 언택트(Untact) 지하철 여행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2.07.29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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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 기네스 맥주 향에 취해 그래프턴 스트리트를 걷다.
- 라이프
- 여행
2022.07.13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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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의 ESG 건축 산책] ESG 건축을 선도하는 캐나다 ‘써리 시티 센터 도서관 (SCCL: Surrey City Center Library)’
인간은 문자를 발명하고 기록을 남기기 위해 도서관을 만들었다. 도서관은 현대사회에 있어 매우 중요한 공공시설이다. 이제 도서관은 다목적 문화공간으로 바뀌고 있다. 책을 보관하고 관리하던 도서관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이제 도서관은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2.08.03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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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사람들 ③] 브루노 몬테페리(Bruno Monteferri)
브루노 몬테페리(Bruno Monteferri)는 페루 출신 환경 변호사이자 케임브리지 대학의 환경 보호 리더십 아쇼카 펠로우(Ashoka Fellow)멤버이다. 아쇼카는 전 세계 95여 개 국가에서 체계적인 솔루션을 실천하고 있는 4,000명 이상의 사회혁신가 모임이다. 그는 20...- 사람들
- CEO
2022.08.02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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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또타와 함께하는 언택트(Untact) 지하철 여행
서울교통공사가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실시한다. 오는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투어는 '또타와 함께하는 언택트 지하철 여행'을 주제로 친환경 교통수단인 지하철을 통해 서울 곳곳의 여행지를 다닐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서울교통공사는 2019년 스탬프 투어 진행시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2.07.29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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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 기네스 맥주 향에 취해 그래프턴 스트리트를 걷다.
여행이 가져다주는 가장 큰 선물은 설렘이다. 설렘을 안고 떠나는 아일랜드의 더블린. 낮선 나라를 방문할 때 가장 먼저 체크 해봐야 하는 것이 있다. 그 첫 번째가 비자이다. 아일랜드는 한국 국적자의 경우 무비자로 최대 90일간 체류가 가능하다. 시차는 아일랜드의 표준시간이 한국에 비해 8시간 ...- 라이프
- 여행
2022.07.13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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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의 ESG 건축 산책] ESG 건축을 선도하는 캐나다 ‘써리 시티 센터 도서관 (SCCL: Surrey City Center Library)’
인간은 문자를 발명하고 기록을 남기기 위해 도서관을 만들었다. 도서관은 현대사회에 있어 매우 중요한 공공시설이다. 이제 도서관은 다목적 문화공간으로 바뀌고 있다. 책을 보관하고 관리하던 도서관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이제 도서관은 책을 빌릴 수 있는 곳을 넘어 정보와 문화의 교류 장소가 되고 있다. 캐나다에 있는 써리 시티 센터 도서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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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3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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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3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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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사람들 ③] 브루노 몬테페리(Bruno Monteferri)
브루노 몬테페리(Bruno Monteferri)는 페루 출신 환경 변호사이자 케임브리지 대학의 환경 보호 리더십 아쇼카 펠로우(Ashoka Fellow)멤버이다. 아쇼카는 전 세계 95여 개 국가에서 체계적인 솔루션을 실천하고 있는 4,000명 이상의 사회혁신가 모임이다. 그는 2005년부터 페루 환경법 협회(SPDA)에서 일했으며,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자연보호 스토리를 알리는 데 ...- 사람들
- CEO
2022.08.02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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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EO
2022.08.02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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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또타와 함께하는 언택트(Untact) 지하철 여행
서울교통공사가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실시한다. 오는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투어는 '또타와 함께하는 언택트 지하철 여행'을 주제로 친환경 교통수단인 지하철을 통해 서울 곳곳의 여행지를 다닐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서울교통공사는 2019년 스탬프 투어 진행시 반응이 좋았던 6개의 테마코스는 유지하고, 추가로 6개의 테마코스를 신설해 총 12개의 테마코스를 준비했다...-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2.07.29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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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9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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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 기네스 맥주 향에 취해 그래프턴 스트리트를 걷다.
여행이 가져다주는 가장 큰 선물은 설렘이다. 설렘을 안고 떠나는 아일랜드의 더블린. 낮선 나라를 방문할 때 가장 먼저 체크 해봐야 하는 것이 있다. 그 첫 번째가 비자이다. 아일랜드는 한국 국적자의 경우 무비자로 최대 90일간 체류가 가능하다. 시차는 아일랜드의 표준시간이 한국에 비해 8시간 늦기 때문에 한국의 오전 9시는 아일랜드의 수도 더블린에서 오전 1시가 된다. 아일랜드의 통화는 유로(EUR)...-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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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3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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