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서귀포시, 조림지 풀베기·덩굴 집중제거 추진

  • 하윤아 기자
  • 입력 2023.08.17 09:3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20230816111014-23639.jpg
▲ 도로변 덩굴 제거사업 [사진=서귀포시]

 

서귀포시는 쾌적한 도시환경 제공과 산림경관 증진를 위하여 3억 4400만 원을 투입해 서귀포시 관내 임야 및 도로변 248ha를 대상으로 조림지 풀베기사업과 도로변 덩굴 제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기후이상으로 인한 기온 상승과 토양 조건의 변화로 칡 등 덩굴류가 임야 및 도로변 주변으로 급격히 확산되어 도시경관을 저해하고 있으며, 조림지 내 잡초의 급격한 성장과 덩굴의 확산으로 조림목의 생장이 방해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서귀포시는 풀과 덩굴이 무성하게 자라는 여름철 적기에 조림지 풀베기사업과 도로주변 덩굴제거사업 추진 및 직영사업단(공공산림가꾸기사업) 운영을 통하여 쾌적한 도시환경 제공과 산림경관 증진 도모에 힘쓰고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여름철 무성히 자라는 풀과 덩굴류는 단기간 내에 완벽한 제거에 어려움이 있지만, 주요도로변, 생활권 녹지 및 조림지에 대한 풀과 덩굴류 제거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쾌적한 도시환경에 기여하겠다”고 말했으며, “특히 폭염으로 인한 작업자 안전문제가 대두되는 시기인 만큼 사고예방을 위하여 작업 전 안전교육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SG코리아뉴스 & www.esgkorea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도서관에 울려 퍼진 클래식 선율…화성시 오케스트라 ‘찾아가는 클래식’ 공연
  • 포항 스타트업 디컴포지션, 효소 활용 미세·나노플라스틱 측정 기술 개발
  • 우원식 전 국회의장 “집권여당답게 행동해야”…김지용 후보자 인사 논란에 쓴소리
  • [아름다운 지구이야기②] 파도가 빚어낸 듯한 거대한 돌구슬, 뉴질랜드 ‘모에라키 볼더스’
  • 라이크라, 옥수수 기반 섬유 상용화…의류 산업의 탄소배출 저감·자원순환 확대
  • 오르카라우터, AI 검색 효율 높이는 ‘IndexRAG’ 공개…문서 간 관계 미리 분석
  • 세계 3분의 2 이상 사형제 폐지했지만…지난해 17개국서 사형 집행
  • 췌장암 발생 전 면역체계 깨운다…새로운 백신, 초기 임상서 가능성 확인
  • 이소영 중기부 장관 “가짜뉴스 형사조치”…온누리상품권 122억 의혹에 관리 책임도 주목
  • 2000년 전 청동 조각상에 남겨진 상처…고대 그리스 권투선수의 삶을 마주하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서귀포시, 조림지 풀베기·덩굴 집중제거 추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