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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51 소용돌이 은하

  • 진병순 기자
  • 입력 2024.04.17 22: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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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51 소용돌이 은하, 촬영일시: 2024.04.17 21:25 [사진=진병순, ESG코리아뉴스]

 

M 51 소용돌이 은하 관측.

 

소용돌이 은하(Whirlpool Galaxy), 메시에 51a(Messier 51a), NGC 5194는 사냥개자리에 있는 상호작용 웅대구조 나선은하로, 세이퍼트 2형 활동은 하핵을 품고 있다. 

 

상호 작용하는 동반 은하(NGC 5195=M51b)와 통틀어서 '부자 은하'로 불리기도 한다.

 

위키피디아의 설명에 따르면 소용돌이 은하는 나선은하로 분류된 최초의 은하이다. 측정방법에 따라 1천5백만 광년에서 3천 5백만 광년까지 변동할 수 있다. 소용돌이 은하는 가장 유명한 은하들 중 하나이며, 아마추어 천문가들도 쉽게 관측할 수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쌍안경으로도 보이는 때가 있다. 

 

첫 번째 사진은 대기환경이 좋은 날 촬영한 것이고,

두 번째 사진은 흙먼지와 황사로 대기환경이 좋지 않은 날 촬영한 것이다.

ⓒ ESG코리아뉴스 & www.esgkorea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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