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시흥시, 일상에 쉼표가 돼 줄 생활문화교육 '홀리목감데이' 참가자 6일부터 선착순 모집

  • 김지원
  • 입력 2022.12.05 10:2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20221205072627-94387.jpg
▲ 홀리목감데이 포스터 [사진=시흥시]

 

시흥시가 목감아트하우스27에서 진행하는 2022년 마지막 생활문화교육 '홀리목감데이' 참여자를 오는 12월 6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해 시민들의 일상에 쉼을 선사한다.

‘목감아트하우스27’은 목감동행정복지센터의 옛 건물을 리모델링해 주민들을 위한 생활문화시설로 탈바꿈했으며, 지역 수요와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원도심 지역의 문화 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진행되는 생활문화교육 프로그램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생활문화에 입문할 수 있도록 원데이 클래스 중심으로 기획됐다.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15개의 교육이 12월 8일부터 12월 22일까지 진행된다.

교육에는 유리공예,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트리 만들기부터 와인과 전통주, 서양미술사, 클래식 이야기까지 한 해를 의미 있게 마무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수강료는 무료지만, 재료비는 수강생이 부담해야 한다.

연계 행사도 준비돼 있다. 올 한 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인기를 끌었던 ‘목감하우스콘서트’의 마지막 시흥문화홍보대사인 ‘ASH’와 샌드아트작가 ‘프란’의 공연이 12월 14일 저녁 7시30분에 진행되며, 본 공연은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올해 개관한 목감아트하우스27이 지역주민들이 언제든지 와서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과 생활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ESG코리아뉴스 & www.esgkorea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도서관에 울려 퍼진 클래식 선율…화성시 오케스트라 ‘찾아가는 클래식’ 공연
  • 포항 스타트업 디컴포지션, 효소 활용 미세·나노플라스틱 측정 기술 개발
  • 우원식 전 국회의장 “집권여당답게 행동해야”…김지용 후보자 인사 논란에 쓴소리
  • [아름다운 지구이야기②] 파도가 빚어낸 듯한 거대한 돌구슬, 뉴질랜드 ‘모에라키 볼더스’
  • 라이크라, 옥수수 기반 섬유 상용화…의류 산업의 탄소배출 저감·자원순환 확대
  • 오르카라우터, AI 검색 효율 높이는 ‘IndexRAG’ 공개…문서 간 관계 미리 분석
  • 세계 3분의 2 이상 사형제 폐지했지만…지난해 17개국서 사형 집행
  • 췌장암 발생 전 면역체계 깨운다…새로운 백신, 초기 임상서 가능성 확인
  • 이소영 중기부 장관 “가짜뉴스 형사조치”…온누리상품권 122억 의혹에 관리 책임도 주목
  • 2000년 전 청동 조각상에 남겨진 상처…고대 그리스 권투선수의 삶을 마주하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시흥시, 일상에 쉼표가 돼 줄 생활문화교육 '홀리목감데이' 참가자 6일부터 선착순 모집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