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온라인 줌을 통해 누구나 참석 가능
국민대학교 디자인대학원이 오는 1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매일 저녁 7시 온라인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에 13번째를 맞이하는 ‘국민대 미래 디자인 포럼’ (이하 '국민대 미래 포럼') 주제는 ‘ESG와 지속가능한 사회’로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버린 ESG에 관한 중요 내용들이 전개될 예정이다.
1월 9일(월)은 김용진 교수(서강대 경영학과 교수, 중소벤처기업 정책학회 회장)의 ‘사회적 문제해결을 위한 비즈니스 모델 혁신’에 대한 강의가 펼쳐진다.
1월 10일(화)은 김유임 전 청와대 비서관(국회 미래연구원 정책자문위원, LH 비상임이사)의 ‘ESG 경영 실효성, 경영진의 경영철학에서 나온다.’를 주제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1월 11일(수)은 한송이 겸임교수(숭실대학교 사회복지학부 겸임교수, (사)커뮤니티 매핑센터 연구위원)의 ‘ESG와 인권’ 강의가 진행되며,
마지막 일정인 1월 12일(목)은 쓰레기센터 이동학 대표(UN해비타트 한국위원회 전문위원, 전 대통령직속 2050탄소중립위원회 위원)의 ‘왜! 세계의 절반은 쓰레기로 뒤덮일까요?“의 강의가 준비되어 있다.
국민대 미래포럼 준비위원회는 “ESG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시기에 국민에게 ESG에 대한 개념과 이해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미래포럼을 기획하게 됐다”고 전하며, “ESG에 관심 있는 분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국민대 미래포럼은 국민대 디자인대학원 전시디자인과 실내 설계 전공 공동 주최로 펼쳐지며, 포럼 시간은 매일 저녁 7시부터 8시 30분까지이다.
참가희망자는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 ‘제13회 국민대 미래포럼’을 검색해 입장하면 된다. 세미나 참석 문의는 국민대 디자인 대학원 실내, 전시디자인 연구실(02-910-428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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