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시 환경지도과장, 시의 지원과 사업장의 자발전 환경관리의 조화를 통해 시민과 기업이 상생
김포시가 통진두레문화센터에서 "2023년 하반기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자체 환경교육"을 지난 24일 실시했다.
참석자는 총 250여명으로,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환경기술인과 대표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배출시설과 방지시설에 관한 운영관리와 개정법령 사항인 대기배출시설에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를 부착하는 것에 대한 의무화에 따른 법령사항 및 운영관리 방법, 지원사업에 관한 내용 등 실무 위주의 교육내용으로 진행됐다.
또 김포시 방지시설에 관한 지원사업 등 환경시책 및 유해화학물질 환경사고 사례 영상교육을 병행했고, 주요 환경 법령 사항이 포함된 배출시설 운영일지 책자를 배부하는 등 사업장 운영에 도움될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교육에 참석한 사업장 대표는 "지금 사업장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개정법령에 대한 상세한 강의였다"며, 사업장에서 바로 적용될 수 있는 현장감 있는 교육이었다"고 평가했다.
이한재 환경지도과장은 "우리 시는 단속만이 아닌 환경교육 및 환경상담, 각종 환경기술 지원사업을 제공하고 있으니, 시의 지원과 사업장의 자발적 환경관리의 조화를 통해 시민과 기업이 상생할 수 있도록 사업장의 많은 관심과 참여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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