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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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부여군은 전 공직자 대상으로 탄소중립을 위한 의무 환경교육을 실시했다. [사진=부여군]

 

충남 부여군이 지난 21일 녹색전환연구소 이유진 소장을 초청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기후 위기와 탄소중립 시대 부여의 준비”라는 주제로 환경교육을 진행했다.


이유진 소장은 세계 여러 나라에서 탄소중립을 위해 노력하는 일들을 공유하고, 탄소중립 실현의 중요성과 공직자로서 알아야 할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지역사회의 과제에 대해 강연했다.


탄소중립을 실현한 미래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하여 준비해야 하는 일들로 ▲산업의 저탄소화 ▲태양열 등을 활용한 가정의 무탄소 난방시스템 ▲전기ㆍ수소 차량의 보급 ▲탄소중립을 실현할 수 있는 사업에 대한 지원을 들었다.


박정현 군수는 “공직자들이 지구환경을 위한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것이 우선 중요하다.”고 밝히며, “공직자들은 환경교육을 의무적으로 꼭 이수하고, 앞으로 모든 정책 추진에 탄소중립의 실현 의지를 반영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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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부여군, 2045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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