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년 이상의 마찰 감소 기술 리더십을 바탕으로 ‘마찰 문제 적극 해결’로 전략 확장
10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마찰 감소 제품과 솔루션의 선두주자로 인정받아 온 SKF가 단순한 마찰 감소를 넘어 ‘마찰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해 세계를 발전시키는’ 새로운 브랜드 전략을 12일 발표했다.
이번 브랜드 업데이트는 산업을 보다 스마트하고 경쟁력 있으며 에너지 효율적으로 변화시켜, 궁극적으로 더 적은 자원으로 더 많은 일을 수행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사회에 기여하고자 하는 SKF의 비전을 반영하고 있다.
업데이트된 브랜드 아이덴티티, SKF의 성장과 변화 반영
SKF는 오늘날의 제품과 가치에 브랜드를 맞추기 위해 미묘하지만 중요한 변화를 도입했다. 새로운 브랜드 전략은 그룹이 업계에서 더욱 돋보이며, 더 많은 고객을 유치하고 수익성 있는 성장을 이끌도록 설계됐다.
리카르드 구스타프손(Rickard Gustafson) SKF 사장 겸 CEO는 이번 브랜드 업데이트에 대해 “우리의 브랜드는 우리가 하는 모든 것, 즉 혁신, 가치, 사람, 평판,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우리가 바라는 미래 상태의 축적”이라며 “비즈니스 관점에서 현재와 잠재적 고객, 직원, 투자자, 파트너 등 모든 이해관계자들 사이에서 호감도를 구축하고 있다. 이는 우리의 가치와 목적에 충실하면서 세상에서 우리의 자리를 얻는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혁신과 지속가능성 강조하는 새로운 방향
SKF의 새로운 브랜드 전략은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강점을 기반으로 하며, 더욱 정교한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통해 그룹이 세계에 미치는 광범위한 영향을 강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과정에서 SKF의 혁신, 지속가능성, 산업 리더십에 대한 약속이 더욱 부각될 전망이다.
페르 닐손(Per Nilsson) SKF 커뮤니케이션 이사는 “세계에서 SKF처럼 마찰을 줄일 수 있는 회사는 몇 안 된다”며 “자전거부터 고속 열차, 제지 공장부터 세탁기까지 회전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SKF가 등장한다. 이는 우리가 자랑스럽게 가진 독보적인 위치이자 아직 전해야 할 영감적인 이야기이기도 하다”고 강조했다.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마케팅 지원 강화
SKF는 브랜드 업데이트의 일환으로 로고를 미묘하게 재디자인하고, 더 신선한 블루 컬러와 새로운 서체를 도입하는 등 현대적이고 대담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구축했다. 또한, 유통업체들에게 더 간단하고 일관되며 인식하기 쉬운 새로운 유통업체 아이덴티티를 제공해 마케팅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리카르드 구스타프손 사장 겸 CEO는 “거의 120년간의 혁신을 통해 우리는 마찰을 줄이는 제품과 솔루션을 개발해 왔다. 이제 우리는 한 단계 더 나아가 단순히 마찰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마찰과 싸워 세계를 발전시키고 우리가 만드는 변화를 이야기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번 브랜드 업데이트는 향후 1년 동안 새로운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자료, 웹사이트 개편, 기타 디지털 채널을 통해 단계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새롭게 디자인된 로고와 기타 브랜드 자산은 brandhub.skf.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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