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
전 세계 빙하 ‘조기경보 장치’가 울린다… 각국, 새 보호 체계 논의 착수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2.02 07:40
-
기후위기, 이제는 경고를 넘어… 아시아를 뒤흔든 대재앙의 한가운데서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2.01 09:43
-
[코이오스의 뷰 ㉔] 알라한 판장(Alahan Panjang) 차 농장: 탈랑산 기슭에 자리한 초록 보석
- 오피니언
- 자유기고
2025.11.22 07:49
-
[코이오스의 뷰 ㉒] 부키팅기의 일본군 터널: 인도네시아 서수마트라에 남은 제2차 세계대전의 유산
- 오피니언
- 자유기고
2025.11.19 07:55
-
[코이오스의 뷰 ⑬] 서스테이너블 투어리즘 인 웨스트 수마트라: 문화와 자연을 지키며
- 오피니언
2025.09.25 13:27
-
제주도, 인도네시아 본탕시와 폐기물 관리 협력… ODA 사업 본격 추진
- ESG 경영
- 공공기관
2025.09.24 08:21
-
호모 플로레시엔시스(Homo floresiensis), 인류 진화의 새로운 퍼즐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5.09.22 07:42
-
[ESG 사람들 ⑱] 숲과 전통을 지키는 원주민 지도자, 반디 아파이 장굿의 이야기
- 사람들
- 서스테인플루언서
2025.09.07 07:44
-
터키, 지역주도 해양보존의 밝은 모델... 괴코바(Kekova) 만의 회복력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09.06 08:12
-
충남도, 중국 상하이에 통상·투자 거점 마련
- ESG 경영
- 공공기관
2025.08.26 08:37
-
UNDP, 세계 원주민의 날 맞아 2025년 에콰도르상 수상자 발표
- 라이프
- 콘텐츠
2025.08.23 10:31
-
기후 위기 시대의 냉방, 생존이 된 시원함의 형평성과 효율성
- ESG 뉴스
- 지구촌
2025.07.29 07:48
-
전 세계 석탄 수요, 2024년 정점 이후 완만한 하향세… 중국·인도 변수 여전
- ESG 뉴스
- 지구촌
2025.07.29 06:18
-
LS ELECTRIC, 아세안 전력시장 공략 가속… 베트남 ‘ELECS VIETNAM 2025’서 차세대 솔루션 공개
- ESG 경영
- 기업
2025.07.10 12:18
-
편리하고 안전한 미래도로!… 국토부, ‘2025 도로의 날’ 기념식 7일 개최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5.07.06 12:19
-
전 세계 빙하 ‘조기경보 장치’가 울린다… 각국, 새 보호 체계 논의 착수
전 세계 빙하는 지금 인류에게 가장 명확한 경보를 보내고 있다. 기후 위기의 영향이 산악 지역에 집중되면서 스위스, 네팔, 파키스탄 등 고산 지대에서는 눈사태, 산사태, 빙하호 폭발 홍수와 같은 재난이 올해만도 연이어 발생했다. 이러한 사건들은 빙하와 영구동토층이 급속히 붕...-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2.02 07:40
-
기후위기, 이제는 경고를 넘어… 아시아를 뒤흔든 대재앙의 한가운데서
최근 아시아 곳곳이 잇따른 폭우와 홍수, 산사태로 큰 상처를 입었다. 인도네시아와 태국, 스리랑카, 말레이시아에 걸쳐 형성된 폭풍과 기록적인 비는 순식간에 대지를 뒤덮었고 그 여파로 700명이 넘는 이들이 목숨을 잃고 수백 명이 실종됐다. 이번 사건은 기후위기가 더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2.01 09:43
-
[코이오스의 뷰 ㉔] 알라한 판장(Alahan Panjang) 차 농장: 탈랑산 기슭에 자리한 초록 보석
인도네시아 서(西)수마트라의 시원한 고지대, 해발 1,400미터가 넘는 곳에 눈을 편안하게 해주는 초록의 바다가 펼쳐져 있다. 바로 알라한 판장 차 농장이다. 솔록(Solok) 지역의 탈랑산(Mount Talang) 기슭에 위치한 이 농장은 네덜란드 식민지 시대부터 차 생산의 중심지 역할을 해...- 오피니언
- 자유기고
2025.11.22 07:49
-
[코이오스의 뷰 ㉒] 부키팅기의 일본군 터널: 인도네시아 서수마트라에 남은 제2차 세계대전의 유산
일제 점령기의 지하 유산 서수마트라의 부키팅기 중심에는 ‘일본군 터널(Lubang Jepang, 루방 제팡)’로 알려진 지하 터널이 있다. 이 터널은 1942년부터 1945년까지 일본의 인도네시아 점령 기간 동안 건설되었으며, 일본군의 동남아시아 군사 거점 역할을 했다. 대부분이 강제...- 오피니언
- 자유기고
2025.11.19 07:55
-
[코이오스의 뷰 ⑬] 서스테이너블 투어리즘 인 웨스트 수마트라: 문화와 자연을 지키며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 서해안에 위치한 서수마트라는 미낭카바우(Minangkabau) 민족의 고향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웅장한 자연 경관과 깊이 뿌리내린 문화 전통을 지닌 이 지방은 단순한 관광지를 넘어, 관광이 어떻게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원칙과 조화를 이루며 발전할 수 있...- 오피니언
2025.09.25 13:27
-
제주도, 인도네시아 본탕시와 폐기물 관리 협력… ODA 사업 본격 추진
제주의 선진 폐기물 관리 제도가 해외로 첫 진출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3일 제주대학교와 업무협약을 맺고, 인도네시아 본탕시를 대상으로 한 폐기물 통합관리 및 자원순환 구축사업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 공적개발원조(ODA) 공모에 ...- ESG 경영
- 공공기관
2025.09.24 08:21
-
호모 플로레시엔시스(Homo floresiensis), 인류 진화의 새로운 퍼즐
2003년 인도네시아 플로레스 섬에서 발견된 ‘호모 플로레시엔시스(Homo floresiensis)’는 현대 인류학에 커다란 파문을 던졌다. 신장은 약 1미터 남짓하고 두뇌 용량은 400cc에 불과했지만 이들은 불을 사용하고 도구를 제작한 흔적을 남겼다. 이러한 특이한 인류는 작은 체구로 인해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5.09.22 07:42
-
[ESG 사람들 ⑱] 숲과 전통을 지키는 원주민 지도자, 반디 아파이 장굿의 이야기
반디 아파이 장굿(Bandi Apai Janggut)은 인도네시아 보르네오 섬 서부 칼리만탄 지역의 다야크 이반(Dayak Iban) 공동체인 숭가이 우틱(Sungai Utik) 롱하우스의 정신적 지도자이자 환경운동가다. 그는 1982년부터 공동체를 이끌며 40년 넘게 숲 보호와 전통 토지 권리 회복을 위한...- 사람들
- 서스테인플루언서
2025.09.07 07:44
-
터키, 지역주도 해양보존의 밝은 모델... 괴코바(Kekova) 만의 회복력
터키 지중해 연안의 괴코바 만은 지역사회 주도형 해양 보존의 성공 사례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유엔개발계획(UNDP)에 의하면 이곳은 생물다양성의 보고이자 동시에 가장 성공적인 해양 생태계 복원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이러한 성과는 자페르 키질카야(Zafer Kı...-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09.06 08:12
-
충남도, 중국 상하이에 통상·투자 거점 마련
충청남도가 중국 상하이에 통상 진흥과 외자 유치, 지방외교 강화를 위한 중국사무소를 공식 개소했다. 도는 25일 상하이 진지앙 호텔에서 김태흠 도지사와 김영준 주상하이 총영사, 마영혜 상하이시 국장 등 주요 인사와 현지 기업인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열고 본...- ESG 경영
- 공공기관
2025.08.26 08:37
-
UNDP, 세계 원주민의 날 맞아 2025년 에콰도르상 수상자 발표
유엔개발계획(UNDP)은 세계 원주민의 날을 맞아 '에콰도르상 2025' 수상자 10개 단체를 지난 8일 발표했다. 이 상은 원주민과 지역 사회가 주도하는 자연 기반 해결책을 통해 지속 가능한 개발과 생태적 회복력을 촉진하는 단체를 매년 기리기 위해 수여된다. 올해의 수상자들은 아르...- 라이프
- 콘텐츠
2025.08.23 10:31
-
기후 위기 시대의 냉방, 생존이 된 시원함의 형평성과 효율성
국제에너지기구(IEA)와 세계보건기구(WHO)등 각국 정책 보고서를 종합하면 기후 위기 시대 냉방의 형평성과 효율은 에너지의 사용 측면에서 매우 중요하다. 특히 국제에너지기구(IEA)의 파비안 보스윈켈(Fabian Voswinkel, 에너지 효율 정책 분석가), 도리안 세나트(Doriane Senat,, ...- ESG 뉴스
- 지구촌
2025.07.29 07:48
-
전 세계 석탄 수요, 2024년 정점 이후 완만한 하향세… 중국·인도 변수 여전
국제에너지기구(IEA)가 발표한 석탄 시장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석탄 수요는 2024년에 역대 최고치인 약 88억 톤을 기록한 뒤 2025년에도 이 수준에 근접한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일부 주요 국가에서 수요 감소 조짐이 나타나면서 2026년에는 소폭 하락할 것...- ESG 뉴스
- 지구촌
2025.07.29 06:18
-
LS ELECTRIC, 아세안 전력시장 공략 가속… 베트남 ‘ELECS VIETNAM 2025’서 차세대 솔루션 공개
글로벌 스마트에너지 솔루션 기업 LS ELECTRIC(일렉트릭)이 아세안 전력 인프라 시장을 겨냥해 베트남 현지 공략에 속도를 낸다. LS일렉트릭은 오는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베트남 호찌민시 SECC에서 열리는 ‘ELECS VIETNAM 2025’에 참가해 차세대 스마트 전력 솔루션을 대거 선...- ESG 경영
- 기업
2025.07.10 12:18
-
편리하고 안전한 미래도로!… 국토부, ‘2025 도로의 날’ 기념식 7일 개최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협회는 오는 7월 7일 오후, 서울에서 ‘2025 도로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로의 날은 1970년 경부고속도로 개통일(7월 7일)을 기념해 제정된 법정 기념일로, 올해로 33회를 맞는다. 도로의 날은 우리나라 경제발전과 산업화의 기적을 이끈 도로의...- ESG 뉴스
- 사회·정책
2025.07.06 12:19
-
전 세계 빙하 ‘조기경보 장치’가 울린다… 각국, 새 보호 체계 논의 착수
전 세계 빙하는 지금 인류에게 가장 명확한 경보를 보내고 있다. 기후 위기의 영향이 산악 지역에 집중되면서 스위스, 네팔, 파키스탄 등 고산 지대에서는 눈사태, 산사태, 빙하호 폭발 홍수와 같은 재난이 올해만도 연이어 발생했다. 이러한 사건들은 빙하와 영구동토층이 급속히 붕괴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실제로 국제 연구들은 이 같은 빙하호 폭발 위험에 노출된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2.02 07:40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2.02 07:40
-
기후위기, 이제는 경고를 넘어… 아시아를 뒤흔든 대재앙의 한가운데서
최근 아시아 곳곳이 잇따른 폭우와 홍수, 산사태로 큰 상처를 입었다. 인도네시아와 태국, 스리랑카, 말레이시아에 걸쳐 형성된 폭풍과 기록적인 비는 순식간에 대지를 뒤덮었고 그 여파로 700명이 넘는 이들이 목숨을 잃고 수백 명이 실종됐다. 이번 사건은 기후위기가 더 이상 ‘다가올 위험’이 아닌 바로 지금 현실에서 사람들을 위협하는 재난임을 여실히 증명하고 있다.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2.01 09:43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2.01 09:43
-
[코이오스의 뷰 ㉔] 알라한 판장(Alahan Panjang) 차 농장: 탈랑산 기슭에 자리한 초록 보석
인도네시아 서(西)수마트라의 시원한 고지대, 해발 1,400미터가 넘는 곳에 눈을 편안하게 해주는 초록의 바다가 펼쳐져 있다. 바로 알라한 판장 차 농장이다. 솔록(Solok) 지역의 탈랑산(Mount Talang) 기슭에 위치한 이 농장은 네덜란드 식민지 시대부터 차 생산의 중심지 역할을 해왔으며, 오늘날까지도 미낭카바우(Minangkabau) 사람들에게 경제적 생명줄이자 문화적 상징으로 자리하고 있...- 오피니언
- 자유기고
2025.11.22 07:49
- 오피니언
- 자유기고
2025.11.22 07:49
-
[코이오스의 뷰 ㉒] 부키팅기의 일본군 터널: 인도네시아 서수마트라에 남은 제2차 세계대전의 유산
일제 점령기의 지하 유산 서수마트라의 부키팅기 중심에는 ‘일본군 터널(Lubang Jepang, 루방 제팡)’로 알려진 지하 터널이 있다. 이 터널은 1942년부터 1945년까지 일본의 인도네시아 점령 기간 동안 건설되었으며, 일본군의 동남아시아 군사 거점 역할을 했다. 대부분이 강제노동을 통해 건설된 이 터널은 군수품 보급 기지, 탄약 저장고, 회의실, 심지어 탈출 통로로도 사용되었다....- 오피니언
- 자유기고
2025.11.19 07:55
- 오피니언
- 자유기고
2025.11.19 07:55
-
[코이오스의 뷰 ⑬] 서스테이너블 투어리즘 인 웨스트 수마트라: 문화와 자연을 지키며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 서해안에 위치한 서수마트라는 미낭카바우(Minangkabau) 민족의 고향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웅장한 자연 경관과 깊이 뿌리내린 문화 전통을 지닌 이 지방은 단순한 관광지를 넘어, 관광이 어떻게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원칙과 조화를 이루며 발전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가장 눈길을 끄는 명소 중 하나는 마닌자우 호수다. 화산 활동으로 형성된 이 호수는 ...- 오피니언
2025.09.25 13:27
- 오피니언
2025.09.25 13:27
-
제주도, 인도네시아 본탕시와 폐기물 관리 협력… ODA 사업 본격 추진
제주의 선진 폐기물 관리 제도가 해외로 첫 진출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3일 제주대학교와 업무협약을 맺고, 인도네시아 본탕시를 대상으로 한 폐기물 통합관리 및 자원순환 구축사업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 공적개발원조(ODA) 공모에 선정된 프로젝트로, 제주도의 ‘클린하우스’ 제도를 해외에 도입하는 첫 국제협력 사례다. 본탕시는 쓰레기 ...- ESG 경영
- 공공기관
2025.09.24 08:21
- ESG 경영
- 공공기관
2025.09.24 08:21
-
호모 플로레시엔시스(Homo floresiensis), 인류 진화의 새로운 퍼즐
2003년 인도네시아 플로레스 섬에서 발견된 ‘호모 플로레시엔시스(Homo floresiensis)’는 현대 인류학에 커다란 파문을 던졌다. 신장은 약 1미터 남짓하고 두뇌 용량은 400cc에 불과했지만 이들은 불을 사용하고 도구를 제작한 흔적을 남겼다. 이러한 특이한 인류는 작은 체구로 인해 ‘호빗(Hobbit)’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네이처(Nature)에 의하면 플로레스 섬의 리앙 부아 동굴에서 출토...- ESG 뉴스
- 사회·정책
2025.09.22 07:42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5.09.22 07:42
-
[ESG 사람들 ⑱] 숲과 전통을 지키는 원주민 지도자, 반디 아파이 장굿의 이야기
반디 아파이 장굿(Bandi Apai Janggut)은 인도네시아 보르네오 섬 서부 칼리만탄 지역의 다야크 이반(Dayak Iban) 공동체인 숭가이 우틱(Sungai Utik) 롱하우스의 정신적 지도자이자 환경운동가다. 그는 1982년부터 공동체를 이끌며 40년 넘게 숲 보호와 전통 토지 권리 회복을 위한 투쟁을 이어왔다. 아파이 장굿은 “우리에게 숲은 아버지, 땅은 어머니, 강은 우리의 피와 같다”라고 말하...- 사람들
- 서스테인플루언서
2025.09.07 07:44
- 사람들
- 서스테인플루언서
2025.09.07 07:44
-
터키, 지역주도 해양보존의 밝은 모델... 괴코바(Kekova) 만의 회복력
터키 지중해 연안의 괴코바 만은 지역사회 주도형 해양 보존의 성공 사례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유엔개발계획(UNDP)에 의하면 이곳은 생물다양성의 보고이자 동시에 가장 성공적인 해양 생태계 복원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이러한 성과는 자페르 키질카야(Zafer Kızılkaya)와 그가 이끄는 지중해 보존 협회(MCS)의 오랜 노력 덕분이다. 초기의 보존 조치는 해양 보호구...-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09.06 08:12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09.06 08:12
-
충남도, 중국 상하이에 통상·투자 거점 마련
충청남도가 중국 상하이에 통상 진흥과 외자 유치, 지방외교 강화를 위한 중국사무소를 공식 개소했다. 도는 25일 상하이 진지앙 호텔에서 김태흠 도지사와 김영준 주상하이 총영사, 마영혜 상하이시 국장 등 주요 인사와 현지 기업인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열고 본격 가동을 알렸다. 통상·투자·외교 복합 거점 창닝구 상하이마트에 둥지를 튼 중국사무소는 도내...- ESG 경영
- 공공기관
2025.08.26 08:37
- ESG 경영
- 공공기관
2025.08.26 08:37
-
UNDP, 세계 원주민의 날 맞아 2025년 에콰도르상 수상자 발표
유엔개발계획(UNDP)은 세계 원주민의 날을 맞아 '에콰도르상 2025' 수상자 10개 단체를 지난 8일 발표했다. 이 상은 원주민과 지역 사회가 주도하는 자연 기반 해결책을 통해 지속 가능한 개발과 생태적 회복력을 촉진하는 단체를 매년 기리기 위해 수여된다. 올해의 수상자들은 아르헨티나, 브라질, 에콰도르, 인도, 인도네시아, 케냐, 파푸아뉴기니, 페루, 탄자니아 등 9개국에서 선정되었...- 라이프
- 콘텐츠
2025.08.23 10:31
- 라이프
- 콘텐츠
2025.08.23 10:31
-
기후 위기 시대의 냉방, 생존이 된 시원함의 형평성과 효율성
국제에너지기구(IEA)와 세계보건기구(WHO)등 각국 정책 보고서를 종합하면 기후 위기 시대 냉방의 형평성과 효율은 에너지의 사용 측면에서 매우 중요하다. 특히 국제에너지기구(IEA)의 파비안 보스윈켈(Fabian Voswinkel, 에너지 효율 정책 분석가), 도리안 세나트(Doriane Senat,, 에너지 분석가), 니베스 델라 발레(Nives Della Valle, 정책 분석가), 줄리아 당지올리니(Giulia D'Angioli...- ESG 뉴스
- 지구촌
2025.07.29 07:48
- ESG 뉴스
- 지구촌
2025.07.29 07:48
-
전 세계 석탄 수요, 2024년 정점 이후 완만한 하향세… 중국·인도 변수 여전
국제에너지기구(IEA)가 발표한 석탄 시장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석탄 수요는 2024년에 역대 최고치인 약 88억 톤을 기록한 뒤 2025년에도 이 수준에 근접한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일부 주요 국가에서 수요 감소 조짐이 나타나면서 2026년에는 소폭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IEA에 따르면 2024년 석탄 수요는 전년 대비 약 1.5% 증가했으며 중국과 인도, 인도네시...- ESG 뉴스
- 지구촌
2025.07.29 06:18
- ESG 뉴스
- 지구촌
2025.07.29 06:18
-
LS ELECTRIC, 아세안 전력시장 공략 가속… 베트남 ‘ELECS VIETNAM 2025’서 차세대 솔루션 공개
글로벌 스마트에너지 솔루션 기업 LS ELECTRIC(일렉트릭)이 아세안 전력 인프라 시장을 겨냥해 베트남 현지 공략에 속도를 낸다. LS일렉트릭은 오는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베트남 호찌민시 SECC에서 열리는 ‘ELECS VIETNAM 2025’에 참가해 차세대 스마트 전력 솔루션을 대거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 LS일렉트릭은 참가기업 중 최대 규모인 16개 부스(144㎡)를 운영하며, ‘베트남의...- ESG 경영
- 기업
2025.07.10 12:18
- ESG 경영
- 기업
2025.07.10 12:18
-
편리하고 안전한 미래도로!… 국토부, ‘2025 도로의 날’ 기념식 7일 개최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협회는 오는 7월 7일 오후, 서울에서 ‘2025 도로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로의 날은 1970년 경부고속도로 개통일(7월 7일)을 기념해 제정된 법정 기념일로, 올해로 33회를 맞는다. 도로의 날은 우리나라 경제발전과 산업화의 기적을 이끈 도로의 의미를 되새기고, 도로 교통인들의 사기진작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매년 기념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올...- ESG 뉴스
- 사회·정책
2025.07.06 12:19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5.07.06 1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