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27일, 나흘간 ESGi와 한국준법진흥원 공동개최
ESGi와 한국준법진흥원이 지난 24~27일 4일간 'ESG공급망 실사 심사원 과정'을 개최했다. 이번 과정은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 학술과 기술교류의 장으로 ESG 경영 니즈에 부합하는 체계적인 교육과정으로 진행됐다.
교육내용은 ▲기업내 ESG 전담인력 양성 ▲기업내·외부 ESG 평가(심사) 대응 및 공시 ▲글로벌 공급망 실사법 통과에 따른 현장 투입 ▲기타 강사, 컨설턴트, 보고서 작성자, 검증심사원 활용 등 ESG 통합 패키지로 기본과정과 전문가 과정으로 이뤄졌으며 약 50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더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유럽연합(EU)의 공급망 실사법 지침(Directive)에 대해 고민하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실무자에게 맞춤형 지표와 체크리스트를 통한 실무적 강의로 구성되었다.
또, ESG 전문 강사의 실무적 ESG 지표와 강의가 진행됐으며, 교육생은 ESG 공급망 실사 심사원 자격을 획득하고, 앞으로 기업 내외부의 ESG 실사(평가)를 추진하며 기업의 지속가능한 ESG 경영을 위해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ESGi 용석광 대표는 ESG코리아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앞으로도 이론적 ESG 과정을 넘어서 실무적이고 전문적인 ESG 공급망 실사(평가)를 통하여 기업의 지속가능한 ESG 경영 가치를 창출하겠다."며, "지구내 생태적 환경(E)을 돌아보고 사회(S)적인 상생협력과 기업의 건강한 지배구조(G)를 갖추기 위해 ESG 허브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도 함께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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