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김관영 전북도지사, 잼버리 야영지로 집무실 옮겼다

  • 김지원
  • 입력 2023.08.04 06:1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12일 폐영 때까지 의료지원 등 현장 상황관리 직접 챙기기로
20230803181233-47674.jpg
▲ 김관영 도지사 새만금 잼버리 야영 [사진=전라북도]

 

전라북도는 김관영 전라북도지사가 집무실을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야영지로 옮겨 대원들과 함께 숙영하며 안전문제 등 상황관리를 직접 챙기기로 했다고 밝혔다.


전북도에 따르면 김 지사는 3일부터 오는 12일 2023 새만금 제1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가 폐영하는 날까지 현장에서 대원들과 동고동락한다.


도는 김 지사가 지난 2일 개영식에 참석한 뒤 현지에서 야영을 하며 각종 지원업무를 살펴본 뒤 폭염으로 온열환자가 속출하자 의료지원을 비롯해 대원들의 안전상황을 챙기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전했다.


김 지사는 “기록적 폭염에 국민들과 세계 시민들의 걱정이 많다. 집행위원장이자 전북도지사로서 잼버리 현장에서 대원들의 안전을 끝까지 지키겠다”며 “도지사 집무실을 새만금 현장으로 옮겨 12일까지 같이 숙식하면서 업무도 보고 온열환자 대응도 하겠다”고 SNS를 통해 직접 밝혔다.


김 지사는 이어 “폐회식까지 여기를 떠나지 않겠다”며 “경찰, 소방, 의료 관계자 여러분 감사하다. 함께 힘을 모아 우리 대원들의 안전을 지키자”고 당부했다.

ⓒ ESG코리아뉴스 & www.esgkorea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8월 지구기온, 산업화 이전보다 1.65℃ 높았다… 육지도 바다도 기록적 고온
  • NASA, 우주에서 포착한 ‘바다의 숨은 정원’… PACE로 식물플랑크톤 관측
  • [남재철의 기후&식량안보⑮] 수소에너지로 여는 지속가능한 미래, 초록에너지의 도전
  • 문체부, 2027년 관광 예산 1조7581억 원 편성…지역관광 활성화에 정책 역량 집중
  • 어미 곁에서 세상으로 첫걸음…Zoo Miami 아기 웜뱃의 특별한 성장 이야기
  • 바다를 이루는 작은 생명들…NOAA Fisheries가 공개한 해양조사의 현장
  • 뇌병변장애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배운 사춘기와 성…시립성북청소년성문화센터 ‘통통통’ 캠프
  • ‘제6기 한국ESG경영 최고위과정’ 신입생 모집… ESG·AI 융합 교육 강화
  • 한전KPS, 안전·보건관리자 전문성 강화…현장 중심 안전관리 역량 높인다
  • 기아, 하반기 대규모 채용 나선다… AI 등 미래 신사업 인재 확보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김관영 전북도지사, 잼버리 야영지로 집무실 옮겼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