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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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체감온도' 기준으로 폭염특보 발령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3.06.15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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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의림지 한방 치유숲길에서 오감을 치유하세요”
- 라이프
- 일상
2023.05.17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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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기후변화 대응‘쿨링포그’설치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3.05.11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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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칼럼] 기후 온난화, 더 이상의 시간이 없다.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3.02.23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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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의 ESG건축산책 ②] 두바이, ‘URB’의 '더 루프(The Loop')와 '농업 허브(Agri Hub)'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3.02.20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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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칼럼] MZ세대에서 ‘Ai’세대로의 전환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3.02.13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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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사람들 ⑧] 영국의 환경운동가 제인 구달(Jane Morris Goodall)
- 사람들
- 서스테인플루언서
2023.02.10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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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 칼럼] 지금 당장 ‘탄소배출’을 줄이지 않으면, 세계 ‘빙하’의 절반이 사라질 수 있다.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3.02.04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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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의 ESG건축산책 ①] 해수면 상승과 폭풍 흡수를 위한 코펜하겐의 인공섬 ‘리넷홀름 (Lynetteholm)’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3.02.03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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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의 ESG 건축 산책] CPH-Ø1, 코펜하겐 항구에 있는 작은 섬 '파크 아일랜드(parkipelago)’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3.01.16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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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겨울에만 볼 수 있는 눈꽃 가득 설산
- 라이프
- 여행
2023.01.11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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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의 ESG 건축 산책] 프랑스 리옹, ‘오렌지 큐브(The Orange Cube, Lyon)’ 지속 가능한 아이코닉 건축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3.01.07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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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의 ESG 건축 산책] 영국 런던, 신기술로 만들어진 친환경 건축물 ‘유리 달걀(The Glass Egg)’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2.12.23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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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의 ESG 건축 산책] 세계에서 가장 창의적이라고 평가받는 호주 멜버른(Melbourn) ‘CH2(Council House 2)’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2.12.10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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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사람들 ⑦] 데이비드 애튼버러(David Attenborough), ‘우리의 지구를 위하여’
- 사람들
- 서스테인플루언서
2022.12.01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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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체감온도' 기준으로 폭염특보 발령
그동안 기온을 기준으로 발령됐던 폭염특보가 앞으로는 습도까지 고려해 '체감온도' 기준으로 발령된다. 특히 올 여름 기온이 평년보다 높아질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무더운 7~8월 폭염특보 발령이 많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의 여름철 평균기온은 평년...- ESG 뉴스
- 사회·정책
2023.06.15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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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의림지 한방 치유숲길에서 오감을 치유하세요”
제천시가 17일 도화리 969-14번지에서 ‘의림지 한방 치유숲길 준공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시가 조성한 치유숲길은 시민 누구나 ‘숲’이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비룡담저수지~용두산 산림욕장을 순환하는 둘레길을 지난 2007년부터 7년간 총 사업비 80억을 들여 숲길 11...- 라이프
- 일상
2023.05.17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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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기후변화 대응‘쿨링포그’설치
남해군이 기후변화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사업 일환으로 ‘기후친화형 폭염쉼터’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폭염·한파 등 이상기후의 빈도와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상대적으로 대응력이 부족한 취약계층과 밀집지에 대한 적극적인 보호 관리를 위해 국비 5천만원, 군비 5천만원...-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3.05.11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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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칼럼] 기후 온난화, 더 이상의 시간이 없다.
현재 지구는 평균 기온이라는 수식어가 무색할 정도로 기후 위기에 직면해 있다. 이제 기후 위기는 생소함을 넘어 우리 곁에 현실로 다가와 있다. 인류는 산업화 이후 대량생산에 의해 풍요의 시기를 보내고 있다. 과거에 비하면 모든 면에서 ‘풍요의 시대...-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3.02.23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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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의 ESG건축산책 ②] 두바이, ‘URB’의 '더 루프(The Loop')와 '농업 허브(Agri Hub)'
‘URB’는 아랍에미리트(UAE: United Arab Emirates) 두바이에 위치하고 있는 도시개발회사로 순 제로 개발을 향한 지속 가능한 도시 개발 글로벌 리더이다. URB가 갖는 도시에 대한 생각은 ‘지속 가능한 개발을 향한 세계의 전환을 가속화하려는 것’이며, 차세대 순 제로 도시를 개발...-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3.02.20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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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칼럼] MZ세대에서 ‘Ai’세대로의 전환
산업사회와 아날로그 시대를 넘어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인류! 앞으로 다가올 진화의 시대는 어떻게 될까? 이에 대한 해답은 ‘인공지능(Ai)’에 있다. 이제 우리는 인공지능이 일상화되는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MZ세대는 소비 트랜드와 문화의 중심에 있었다.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3.02.13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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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사람들 ⑧] 영국의 환경운동가 제인 구달(Jane Morris Goodall)
환경운동가 제인 모리스 구달(Jane Morris Goodall)은 1934년 4월 3일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대학 학사 학위 없이 캠브리지 대학의 박사과정에 입학하여 1966년 동물행동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고, 2006년 6월 19일 탄자니아 개방 대학교에서 명예 이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사람들
- 서스테인플루언서
2023.02.10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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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 칼럼] 지금 당장 ‘탄소배출’을 줄이지 않으면, 세계 ‘빙하’의 절반이 사라질 수 있다.
빙하는 대륙 위에 두껍게 쌓여 있는 빙상(Ice Sheet)과 바다에 돌출되어있는 빙붕(Ice Shelf)으로 구분되며 그 역사는 수십만 년이 넘는다. 빙하가 형성되는 것은 온도의 영향 때문이며, 눈이 녹지 않고 쌓여가면서 오랜 시간 동안 단단한 얼음층을 형성하며 만들어진...-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3.02.04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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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의 ESG건축산책 ①] 해수면 상승과 폭풍 흡수를 위한 코펜하겐의 인공섬 ‘리넷홀름 (Lynetteholm)’
덴마크 수도 코펜하겐에 해수면 상승과 폭풍 흡수를 위한 약 2.6㎢ 거대 인공 섬 ‘리넷홀름(Lynetteholm)’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 인공섬 리넷홀름(Lynetteholm) 프로젝트는 라르스 뢰케 라스무센 전 총리에 의해 2018년 10월 덴마크 의회에서 처음 공개됐으며, 도시와 항구...-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3.02.03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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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의 ESG 건축 산책] CPH-Ø1, 코펜하겐 항구에 있는 작은 섬 '파크 아일랜드(parkipelago)’
인구 50만 명의 작은 도시 코펜하겐은 다리와 운하가 교차하는 물의 도시이다. 코펜하겐에는 매년 수백만 명의 관광객이 찾고 있으며, 다양한 관광명소가 있다. 그중에서도 바다 한가운데 조그마한 섬이 있어 사람들의 시선을 머물게...-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3.01.16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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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겨울에만 볼 수 있는 눈꽃 가득 설산
겨울만 되면 푸르렀던 산들이 겨울왕국처럼 하얗게 변해 낭만 가득~초보자부터 백패커들까지 눈꽃가득 설산을 찾아 여행을 떠나볼까요?등산 전 날씨 확인, 따뜻한 복장과 장비 등 안전 산행을 위한 탄탄한 준비는 필수랍니다!1. 눈꽃 산행의 명소로 손꼽히는 덕유산설...- 라이프
- 여행
2023.01.11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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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의 ESG 건축 산책] 프랑스 리옹, ‘오렌지 큐브(The Orange Cube, Lyon)’ 지속 가능한 아이코닉 건축
건축은 ‘도시의 역사를 기록으로 남기는 결과물’이다. 도시가 기록되기 위해선 건축이 있어야 한다. 건축은 사람들이 생활하는 공간을 만들고 도시를 만들기 때문이다. 세계는 단순한 형태 중심의 건축을 넘어 지속 가능한 건축을 요구하고 있다. 오렌지 큐브(Le Cube Orange)는 이러한 시대적 요구를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3.01.07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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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의 ESG 건축 산책] 영국 런던, 신기술로 만들어진 친환경 건축물 ‘유리 달걀(The Glass Egg)’
“낮에는 구조적 근육으로 이루어진 팽팽한 공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밤에는 건물이 변형됩니다. 조명이 켜지면 건물의 강철 같은 피부를 통해 빛나는 극적인 내부가 드러납니다.”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런던에는 유리 달걀모양의 건...-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2.12.23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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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의 ESG 건축 산책] 세계에서 가장 창의적이라고 평가받는 호주 멜버른(Melbourn) ‘CH2(Council House 2)’
세계에서 가장 창의적이라고 평가받는 호주 멜버른(Melbourn) ‘CH2(Council House 2)’는 호주에서 시행하는 그린스타(Green Star) 환경 인증에서 별 6개의 최고 등급을 받은 건축물이다. CH2는 ‘자연의 법칙’을 기본으로 건축가 믹 피어스(Mick Pearce)에 의해 설계되었다. 그는 이...-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2.12.10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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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사람들 ⑦] 데이비드 애튼버러(David Attenborough), ‘우리의 지구를 위하여’
1937년 세계인구 23억 명, 대기 중 탄소 함유량 280ppm, 미개척지 66% 1954년 세계인구 27억 명, 대기 중 탄소 함유량 310ppm, 미개척지 64% 1960년 세계인구 30억 명, 대기 중 탄소 함유량 315ppm, 미개척지 62% 1978년 세계인구 43억 명. 대기 중 탄소 함유량 335ppm, 미개척지 55%...- 사람들
- 서스테인플루언서
2022.12.01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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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체감온도' 기준으로 폭염특보 발령
그동안 기온을 기준으로 발령됐던 폭염특보가 앞으로는 습도까지 고려해 '체감온도' 기준으로 발령된다. 특히 올 여름 기온이 평년보다 높아질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무더운 7~8월 폭염특보 발령이 많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의 여름철 평균기온은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최근 5년간 폭염일수 및 열대야 일수도 증가하는 등 폭염 발생 빈도와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3.06.15 10:32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3.06.15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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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의림지 한방 치유숲길에서 오감을 치유하세요”
제천시가 17일 도화리 969-14번지에서 ‘의림지 한방 치유숲길 준공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시가 조성한 치유숲길은 시민 누구나 ‘숲’이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비룡담저수지~용두산 산림욕장을 순환하는 둘레길을 지난 2007년부터 7년간 총 사업비 80억을 들여 숲길 11.04km를 조성했다. 2017년부터 2020년까지 1차 사업으로 ▲물안개길(2.4km)과 ▲솔향기길(6.5km)을, 2021...- 라이프
- 일상
2023.05.17 20:09
- 라이프
- 일상
2023.05.17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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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기후변화 대응‘쿨링포그’설치
남해군이 기후변화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사업 일환으로 ‘기후친화형 폭염쉼터’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폭염·한파 등 이상기후의 빈도와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상대적으로 대응력이 부족한 취약계층과 밀집지에 대한 적극적인 보호 관리를 위해 국비 5천만원, 군비 5천만원, 총사업비 1억 원을 투입해 추진됐다. 군은 미조면행정복지센터 앞 등대공원에 친환경 야외냉방장치이...-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3.05.11 08:04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3.05.11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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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칼럼] 기후 온난화, 더 이상의 시간이 없다.
현재 지구는 평균 기온이라는 수식어가 무색할 정도로 기후 위기에 직면해 있다. 이제 기후 위기는 생소함을 넘어 우리 곁에 현실로 다가와 있다. 인류는 산업화 이후 대량생산에 의해 풍요의 시기를 보내고 있다. 과거에 비하면 모든 면에서 ‘풍요의 시대’를 살고 있다. 하지만 풍요 뒤에 다가오는 위협적인 그림자는 ‘기후 위기’와 ‘환경 파괴’이다.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3.02.23 09:52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3.02.23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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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의 ESG건축산책 ②] 두바이, ‘URB’의 '더 루프(The Loop')와 '농업 허브(Agri Hub)'
‘URB’는 아랍에미리트(UAE: United Arab Emirates) 두바이에 위치하고 있는 도시개발회사로 순 제로 개발을 향한 지속 가능한 도시 개발 글로벌 리더이다. URB가 갖는 도시에 대한 생각은 ‘지속 가능한 개발을 향한 세계의 전환을 가속화하려는 것’이며, 차세대 순 제로 도시를 개발하여 지속 가능한 도시 미래를 만드는 것이다. URB는 자급자족 커뮤니티를 만들기 위해 식량, 에너지,...-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3.02.20 13:16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3.02.20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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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칼럼] MZ세대에서 ‘Ai’세대로의 전환
산업사회와 아날로그 시대를 넘어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인류! 앞으로 다가올 진화의 시대는 어떻게 될까? 이에 대한 해답은 ‘인공지능(Ai)’에 있다. 이제 우리는 인공지능이 일상화되는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MZ세대는 소비 트랜드와 문화의 중심에 있었다. 하지만 이제 이러한 트렌드도 조금씩 변화해가고 있다. 물건을 쇼핑하고, 식단을 짜거나, 레포트를 작성하...-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3.02.13 12:51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3.02.13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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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사람들 ⑧] 영국의 환경운동가 제인 구달(Jane Morris Goodall)
환경운동가 제인 모리스 구달(Jane Morris Goodall)은 1934년 4월 3일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대학 학사 학위 없이 캠브리지 대학의 박사과정에 입학하여 1966년 동물행동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고, 2006년 6월 19일 탄자니아 개방 대학교에서 명예 이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녀는 멸종 위기의 침팬지와 그들의 서식지를 보호하기 위해 1977년에 제인 구달 연구소(Jane...- 사람들
- 서스테인플루언서
2023.02.10 08:15
- 사람들
- 서스테인플루언서
2023.02.10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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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 칼럼] 지금 당장 ‘탄소배출’을 줄이지 않으면, 세계 ‘빙하’의 절반이 사라질 수 있다.
빙하는 대륙 위에 두껍게 쌓여 있는 빙상(Ice Sheet)과 바다에 돌출되어있는 빙붕(Ice Shelf)으로 구분되며 그 역사는 수십만 년이 넘는다. 빙하가 형성되는 것은 온도의 영향 때문이며, 눈이 녹지 않고 쌓여가면서 오랜 시간 동안 단단한 얼음층을 형성하며 만들어진다. 빙하학자의 과학적 추정에 의하면, 빙하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소실...-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3.02.04 12:22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3.02.04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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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의 ESG건축산책 ①] 해수면 상승과 폭풍 흡수를 위한 코펜하겐의 인공섬 ‘리넷홀름 (Lynetteholm)’
덴마크 수도 코펜하겐에 해수면 상승과 폭풍 흡수를 위한 약 2.6㎢ 거대 인공 섬 ‘리넷홀름(Lynetteholm)’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 인공섬 리넷홀름(Lynetteholm) 프로젝트는 라르스 뢰케 라스무센 전 총리에 의해 2018년 10월 덴마크 의회에서 처음 공개됐으며, 도시와 항구를 보호하는 목적으로 박쥐 날개 모양의 반도 형상을 띄고 있다. 코펜하겐은 바다에 접해있고 운하가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3.02.03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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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속가능한
2023.02.03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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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의 ESG 건축 산책] CPH-Ø1, 코펜하겐 항구에 있는 작은 섬 '파크 아일랜드(parkipelago)’
인구 50만 명의 작은 도시 코펜하겐은 다리와 운하가 교차하는 물의 도시이다. 코펜하겐에는 매년 수백만 명의 관광객이 찾고 있으며, 다양한 관광명소가 있다. 그중에서도 바다 한가운데 조그마한 섬이 있어 사람들의 시선을 머물게 한다. 이 섬은 호주 건축가 마샬 블레처(Marshall Blecher)와 폭스트로트(Fokstrot)의 매그너...-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3.01.16 15:11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3.01.16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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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겨울에만 볼 수 있는 눈꽃 가득 설산
겨울만 되면 푸르렀던 산들이 겨울왕국처럼 하얗게 변해 낭만 가득~초보자부터 백패커들까지 눈꽃가득 설산을 찾아 여행을 떠나볼까요?등산 전 날씨 확인, 따뜻한 복장과 장비 등 안전 산행을 위한 탄탄한 준비는 필수랍니다!1. 눈꽃 산행의 명소로 손꼽히는 덕유산설천봉~향적봉 구간 주목군락지에는 눈꽃과 운해, 안개가 어우러져 환상적인 설경을 자랑하며 무주리조트에서 ...- 라이프
- 여행
2023.01.11 09:46
- 라이프
- 여행
2023.01.11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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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의 ESG 건축 산책] 프랑스 리옹, ‘오렌지 큐브(The Orange Cube, Lyon)’ 지속 가능한 아이코닉 건축
건축은 ‘도시의 역사를 기록으로 남기는 결과물’이다. 도시가 기록되기 위해선 건축이 있어야 한다. 건축은 사람들이 생활하는 공간을 만들고 도시를 만들기 때문이다. 세계는 단순한 형태 중심의 건축을 넘어 지속 가능한 건축을 요구하고 있다. 오렌지 큐브(Le Cube Orange)는 이러한 시대적 요구를 반영한 건축물이다. 오렌지 큐브는 프랑스...-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3.01.07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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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속가능한
2023.01.07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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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의 ESG 건축 산책] 영국 런던, 신기술로 만들어진 친환경 건축물 ‘유리 달걀(The Glass Egg)’
“낮에는 구조적 근육으로 이루어진 팽팽한 공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밤에는 건물이 변형됩니다. 조명이 켜지면 건물의 강철 같은 피부를 통해 빛나는 극적인 내부가 드러납니다.”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런던에는 유리 달걀모양의 건축물이 있다. 지금은 이전하여 다른 용도로 사용되고 있으나, 건립 당시 이 건축물은 GLA(Greater London Au...-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2.12.23 11:30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2.12.23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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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의 ESG 건축 산책] 세계에서 가장 창의적이라고 평가받는 호주 멜버른(Melbourn) ‘CH2(Council House 2)’
세계에서 가장 창의적이라고 평가받는 호주 멜버른(Melbourn) ‘CH2(Council House 2)’는 호주에서 시행하는 그린스타(Green Star) 환경 인증에서 별 6개의 최고 등급을 받은 건축물이다. CH2는 ‘자연의 법칙’을 기본으로 건축가 믹 피어스(Mick Pearce)에 의해 설계되었다. 그는 이 건축을 설계하면서 흰개미의 집 짓는 원리와 사람의 허파를 건축에 접목했다. 그는 흰개미들이 탑처럼 높...-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2.12.10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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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속가능한
2022.12.10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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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사람들 ⑦] 데이비드 애튼버러(David Attenborough), ‘우리의 지구를 위하여’
1937년 세계인구 23억 명, 대기 중 탄소 함유량 280ppm, 미개척지 66% 1954년 세계인구 27억 명, 대기 중 탄소 함유량 310ppm, 미개척지 64% 1960년 세계인구 30억 명, 대기 중 탄소 함유량 315ppm, 미개척지 62% 1978년 세계인구 43억 명. 대기 중 탄소 함유량 335ppm, 미개척지 55% 1997년 세계인구 59억 명, 대기 중 탄소 함유랑 360ppm, 미개척지 46% 2020년 세계인구 78억 명, 대...- 사람들
- 서스테인플루언서
2022.12.01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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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스테인플루언서
2022.12.01 10: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