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
진실의 COP(Cop of Truth)... 자본 흐름과 실물경제를 잇는 기후정상회의의 전환점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1.11 08:39
-
COP30 브라질 벨렘, 산림과 원주민 권리... 기후 위기가 금융과 경제를 재편하고 있다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1.09 09:49
-
제4회 한국ESG경영최고위과정, ESG탐방 위한 상하이 해외워크샵
- 기획 / 탐방
2025.11.06 08:12
-
무너지는 자연, 지구가 보내는 경고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1.03 10:40
-
서울시 서남권 청소년종합지원센터, ‘AI와 꿈꾸는 축제’ 성황리 개최
- 라이프
- 일상
2025.10.27 10:17
-
용산 재개발 구역, 차세대 작가 10인의 실험 무대로 재탄생
- 라이프
- 콘텐츠
2025.10.20 20:17
-
대안적 토착 식품 시장을 주류로 인도의 아디말라이(Aadhimalai) 사례에서 배우는 것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0.18 08:15
-
숲이 곧 생명이다... 사라야쿠 키추아족, ‘카우삭 사차(Kawsak Sacha)’ 선언으로 자연과 권리의 새로운 관계 제안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0.17 08:07
-
서울, 전통춤으로 물든다… ‘2025 서울 전통춤 문화제’ 10월 17~18일 노들섬서 개최
- 라이프
- 문화
2025.10.14 20:55
-
자연과 함께 배우는 환경 축제, ‘제15회 갑천누리길 녹색체험여행’ 개최
- 라이프
- 문화
2025.10.14 08:39
-
[코이오스의 뷰 ⑱] 몰타에서 가장 작은 섬, 코미노의 풀숲에서 들려오는 ‘삐걱거림’은 무엇일까?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5.10.13 07:50
-
“지구를 지키는 아이들의 상상력” 제3회 청소년 환경예술전… 인사동 더스타갤러리서 성대하게 개막
- 라이프
- 문화
2025.10.11 21:08
-
물, 생명을 잇는 혈관... 태국 북부 잉 강(Ing River)과 분루앙(Boon Rueang) 습지의 이야기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0.08 20:32
-
지구의 폐를 지키는 사람들... 과테말라 원주민 공동체 숲으로 미래를 심다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0.07 08:31
-
평화는 조약이 아닌 마을에서 시작된다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0.06 08:35
-
진실의 COP(Cop of Truth)... 자본 흐름과 실물경제를 잇는 기후정상회의의 전환점
최근 브라질 아마존 북부의 도시 벨렝에서 열린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는 단순한 기후 담론을 넘어 자본 흐름과 시장 구조, 나아가 실물경제까지 연결되는 시대적 전환의 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 공식 아젠다가 채택된 것은 말하기 위한 회...-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1.11 08:39
-
COP30 브라질 벨렘, 산림과 원주민 권리... 기후 위기가 금융과 경제를 재편하고 있다
올해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는 브라질 아마존의 관문 도시 벨렘(Belém)에서 개최된다. 세계 정상급 리더들이 참석하는 서밋 일정은 지난 11월 6일부터 7일까지 진행되었으며, 본회의는 2025년 11월 10일(월)부터 11월 21일(금)까지 열린다. 브라질 정부는 이...-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1.09 09:49
-
제4회 한국ESG경영최고위과정, ESG탐방 위한 상하이 해외워크샵
한국ESG위원회와 ESG코리아뉴스가 공동 주최·주관하는 한국ESG경영최고위과정이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중국 상하이 일대에서 제4회 해외워크샵을 진행했다. 이번 탐방은 ‘지속가능한 도시와 ESG’라는 주제 아래, 상하이의 도시재생·...- 기획 / 탐방
2025.11.06 08:12
-
무너지는 자연, 지구가 보내는 경고
전 세계의 숲은 점점 사라지고 있으며, 바다는 플라스틱 쓰레기로 뒤덮이고 야생동물은 생존을 위협받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단순한 환경 문제를 넘어 인류 생존의 기반인 생태계가 무너지고 있다는 경고 신호다. 그린피스와 여러 환경 관련 NGO들의 보고서에 따르면, 지금 우리는 이...-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1.03 10:40
-
서울시 서남권 청소년종합지원센터, ‘AI와 꿈꾸는 축제’ 성황리 개최
서울특별시는 25일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 앞마당(보라매공원)에서 ‘서남권종합지원센터와 함께하는 다시숲, AI와 꿈꾸는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 청소년과 정책사업의 일환으로, 전국 최초로 운영 중인 청소년종합지원센터가 주관했으며, 특히 202...- 라이프
- 일상
2025.10.27 10:17
-
용산 재개발 구역, 차세대 작가 10인의 실험 무대로 재탄생
전기조차 들어오지 않던 폐가와 비만 오면 실내가 물에 잠기던 버려진 건물이 감각적인 현대미술 전시장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서울 용산 한복판의 재개발 구역이 젊은 예술가들의 창의적 실험이 펼쳐지는 무대로 변신한 것이다. 큐레이토리얼 프로덕션 ‘팀서화’가 기획·제작한 전...- 라이프
- 콘텐츠
2025.10.20 20:17
-
대안적 토착 식품 시장을 주류로 인도의 아디말라이(Aadhimalai) 사례에서 배우는 것
인도의 남서부, 타밀나두와 케랄라 주에 걸쳐 있는 닐기리 생물권보전구역은 무성한 열대우림과 구릉지로 이루어진 곳이다. 이곳에는 수백 년 동안 숲과 더불어 살아온 토착 공동체들이 있다. 그들은 땅을 소유의 개념으로 보지 않는다. 숲은 모두의 삶을 지탱하는 공간이며, 그 안에...-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0.18 08:15
-
숲이 곧 생명이다... 사라야쿠 키추아족, ‘카우삭 사차(Kawsak Sacha)’ 선언으로 자연과 권리의 새로운 관계 제안
에콰도르의 깊은 아마존 우림 속 보보나자 강 유역에 자리한 사라야쿠(Sarayaku)는 배나 경비행기로만 닿을 수 있는 외딴 지역이지만 지금 세계가 주목하는 ‘살아 있는 숲(Living Forest)’의 중심지이다. 이곳에서 키추아(Kichwa) 원주민들은 수세기 동안 이어온 지혜와 신념으로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0.17 08:07
-
서울, 전통춤으로 물든다… ‘2025 서울 전통춤 문화제’ 10월 17~18일 노들섬서 개최
서울의 가을이 전통춤의 향기로 물든다. 서울특별시는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노들섬 전역에서 ‘2025 서울 전통춤 문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舞’VE SEOUL, MOVE KOREA’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문화제는 한국 전통춤의 역사와 예술성을 시민과 공유하...- 라이프
- 문화
2025.10.14 20:55
-
자연과 함께 배우는 환경 축제, ‘제15회 갑천누리길 녹색체험여행’ 개최
가을 정취가 물든 노루벌 숲에서 자연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환경축제가 열린다. 대전 서구는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노루벌 적십자생태원에서 ‘제15회 갑천누리길 녹색체험여행’을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와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자연과 ...- 라이프
- 문화
2025.10.14 08:39
-
[코이오스의 뷰 ⑱] 몰타에서 가장 작은 섬, 코미노의 풀숲에서 들려오는 ‘삐걱거림’은 무엇일까?
코미노(Comino)는 몰타 관광 안내서에서 자주 추천되는 여행지다. 실제로 이 섬은 매우 흥미로운 곳이다. 공식 인구는 단 네 명으로 벨라(Vella) 가족 한 가정뿐이다. 코미노에는 맑고 깨끗한 물로 유명한 블루 라군(Blue Lagoon)이 있다. 섬의 크기는 불과 3.5㎢에 불과하지만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5.10.13 07:50
-
“지구를 지키는 아이들의 상상력” 제3회 청소년 환경예술전… 인사동 더스타갤러리서 성대하게 개막
기후위기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이 지구의 미래를 색으로 이야기하는 자리, 제3회 청소년 환경예술전 ‘My Dream, My Earth’가 10월 11일(토) 4시, 서울 인사동 더스타갤러리에서 성대하게 개막했다. 오는 13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사)한국ESG위원회와 ESG코리아뉴스가 주...- 라이프
- 문화
2025.10.11 21:08
-
물, 생명을 잇는 혈관... 태국 북부 잉 강(Ing River)과 분루앙(Boon Rueang) 습지의 이야기
태국 북부의 잉(Ing) 강 유역은 물이 생명이라는 진리를 가장 생생하게 보여주는 곳이다. 이 강은 도이야오(Doi Yao) 산맥에서 발원해 평야를 따라 흐르며 마을과 숲 그리고 사람의 삶을 연결한다. 그 중심에는 ‘분루앙(Boon Rueang)’이라 불리는 커뮤니티가 있다. 산과 강 사이에...-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0.08 20:32
-
지구의 폐를 지키는 사람들... 과테말라 원주민 공동체 숲으로 미래를 심다
전 세계적으로 산림이 파괴되고 기후 위기가 심화되는 가운데 과테말라의 한 원주민 공동체가 ‘지구의 폐’를 되살리는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마야 전통 지식과 현대 기술을 결합해 산림을 복원하고 공동체의 삶을 지탱하는 ‘우츠 체(Utz Che’) 공동산림협회’의 사례는 지역 기반 환경...-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0.07 08:31
-
평화는 조약이 아닌 마을에서 시작된다
유엔개발계획(UNDP)은 ‘사람을 치유하고, 자연을 치유하다(Healing people, healing nature)’라는 주제로, 세계 평화를 향한 지역적 접근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오늘날 세계는 폭력과 갈등, 불안으로 가득 차 있다. 평화는 멀게만 느껴지지만, 진정한 평화는 전...-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0.06 08:35
-
진실의 COP(Cop of Truth)... 자본 흐름과 실물경제를 잇는 기후정상회의의 전환점
최근 브라질 아마존 북부의 도시 벨렝에서 열린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는 단순한 기후 담론을 넘어 자본 흐름과 시장 구조, 나아가 실물경제까지 연결되는 시대적 전환의 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 공식 아젠다가 채택된 것은 말하기 위한 회의에서 행동과 배분, 투자 구조를 변화시키는 회의로의 변화를 상징한다. 이번 COP30 아젠다는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1.11 08:39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1.11 08:39
-
COP30 브라질 벨렘, 산림과 원주민 권리... 기후 위기가 금융과 경제를 재편하고 있다
올해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는 브라질 아마존의 관문 도시 벨렘(Belém)에서 개최된다. 세계 정상급 리더들이 참석하는 서밋 일정은 지난 11월 6일부터 7일까지 진행되었으며, 본회의는 2025년 11월 10일(월)부터 11월 21일(금)까지 열린다. 브라질 정부는 이번 회의를 통해 ‘열대우림 영구기금(Tropical Forests Forever Facility)’을 주요 의제로 제시했다. 이 기...-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1.09 09:49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1.09 09:49
-
제4회 한국ESG경영최고위과정, ESG탐방 위한 상하이 해외워크샵
한국ESG위원회와 ESG코리아뉴스가 공동 주최·주관하는 한국ESG경영최고위과정이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중국 상하이 일대에서 제4회 해외워크샵을 진행했다. 이번 탐방은 ‘지속가능한 도시와 ESG’라는 주제 아래, 상하이의 도시재생·녹색 인프라·문화유산 보존·혁신산업 사례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상하이...- 기획 / 탐방
2025.11.06 08:12
- 기획 / 탐방
2025.11.06 08:12
-
무너지는 자연, 지구가 보내는 경고
전 세계의 숲은 점점 사라지고 있으며, 바다는 플라스틱 쓰레기로 뒤덮이고 야생동물은 생존을 위협받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단순한 환경 문제를 넘어 인류 생존의 기반인 생태계가 무너지고 있다는 경고 신호다. 그린피스와 여러 환경 관련 NGO들의 보고서에 따르면, 지금 우리는 이미 지구가 보낸 경고를 마주하고 있다. 숲의 파괴는 인간 활동의 직접적인 결과다. 전 세계 산림의 상당...-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1.03 10:40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1.03 10:40
-
서울시 서남권 청소년종합지원센터, ‘AI와 꿈꾸는 축제’ 성황리 개최
서울특별시는 25일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 앞마당(보라매공원)에서 ‘서남권종합지원센터와 함께하는 다시숲, AI와 꿈꾸는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 청소년과 정책사업의 일환으로, 전국 최초로 운영 중인 청소년종합지원센터가 주관했으며, 특히 2025년부터 새롭게 구성된 서남권 청소년종합지원센터가 중심이 되어 마련됐다. 이번 축제는 45개 청소년...- 라이프
- 일상
2025.10.27 10:17
- 라이프
- 일상
2025.10.27 10:17
-
용산 재개발 구역, 차세대 작가 10인의 실험 무대로 재탄생
전기조차 들어오지 않던 폐가와 비만 오면 실내가 물에 잠기던 버려진 건물이 감각적인 현대미술 전시장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서울 용산 한복판의 재개발 구역이 젊은 예술가들의 창의적 실험이 펼쳐지는 무대로 변신한 것이다. 큐레이토리얼 프로덕션 ‘팀서화’가 기획·제작한 전시 ‘텐 바이 팀서화_사이 시공 생태계(10×Team Seohwa_Space-Time Ecology)’가 그 주인공이다. 올해 반드시 ...- 라이프
- 콘텐츠
2025.10.20 20:17
- 라이프
- 콘텐츠
2025.10.20 20:17
-
대안적 토착 식품 시장을 주류로 인도의 아디말라이(Aadhimalai) 사례에서 배우는 것
인도의 남서부, 타밀나두와 케랄라 주에 걸쳐 있는 닐기리 생물권보전구역은 무성한 열대우림과 구릉지로 이루어진 곳이다. 이곳에는 수백 년 동안 숲과 더불어 살아온 토착 공동체들이 있다. 그들은 땅을 소유의 개념으로 보지 않는다. 숲은 모두의 삶을 지탱하는 공간이며, 그 안에서 얻는 자원은 함께 돌보고 나누어야 할 대상이다. 이런 공동체적 사고에서 출발한 생산자 협동체가 바로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0.18 08:15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0.18 08:15
-
숲이 곧 생명이다... 사라야쿠 키추아족, ‘카우삭 사차(Kawsak Sacha)’ 선언으로 자연과 권리의 새로운 관계 제안
에콰도르의 깊은 아마존 우림 속 보보나자 강 유역에 자리한 사라야쿠(Sarayaku)는 배나 경비행기로만 닿을 수 있는 외딴 지역이지만 지금 세계가 주목하는 ‘살아 있는 숲(Living Forest)’의 중심지이다. 이곳에서 키추아(Kichwa) 원주민들은 수세기 동안 이어온 지혜와 신념으로 자신들의 터전을 지켜왔고 산업 개발과 환경 파괴의 거센 압력 속에서도 숲을 하나의 생명체이자 권리를 가...-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0.17 08:07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0.17 08:07
-
서울, 전통춤으로 물든다… ‘2025 서울 전통춤 문화제’ 10월 17~18일 노들섬서 개최
서울의 가을이 전통춤의 향기로 물든다. 서울특별시는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노들섬 전역에서 ‘2025 서울 전통춤 문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舞’VE SEOUL, MOVE KOREA’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문화제는 한국 전통춤의 역사와 예술성을 시민과 공유하고, 서울을 중심으로 전통춤의 세계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방의 몸짓, 광장...- 라이프
- 문화
2025.10.14 20:55
- 라이프
- 문화
2025.10.14 20:55
-
자연과 함께 배우는 환경 축제, ‘제15회 갑천누리길 녹색체험여행’ 개최
가을 정취가 물든 노루벌 숲에서 자연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환경축제가 열린다. 대전 서구는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노루벌 적십자생태원에서 ‘제15회 갑천누리길 녹색체험여행’을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와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자연과 생태의 소중함을 직접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첫날인 17일에는 ‘...- 라이프
- 문화
2025.10.14 08:39
- 라이프
- 문화
2025.10.14 08:39
-
[코이오스의 뷰 ⑱] 몰타에서 가장 작은 섬, 코미노의 풀숲에서 들려오는 ‘삐걱거림’은 무엇일까?
코미노(Comino)는 몰타 관광 안내서에서 자주 추천되는 여행지다. 실제로 이 섬은 매우 흥미로운 곳이다. 공식 인구는 단 네 명으로 벨라(Vella) 가족 한 가정뿐이다. 코미노에는 맑고 깨끗한 물로 유명한 블루 라군(Blue Lagoon)이 있다. 섬의 크기는 불과 3.5㎢에 불과하지만 다이버들은 섬 주변 12곳의 다이빙 명소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이 작은 섬에는 17세기까지 거슬러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5.10.13 07:50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5.10.13 07:50
-
“지구를 지키는 아이들의 상상력” 제3회 청소년 환경예술전… 인사동 더스타갤러리서 성대하게 개막
기후위기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이 지구의 미래를 색으로 이야기하는 자리, 제3회 청소년 환경예술전 ‘My Dream, My Earth’가 10월 11일(토) 4시, 서울 인사동 더스타갤러리에서 성대하게 개막했다. 오는 13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사)한국ESG위원회와 ESG코리아뉴스가 주최하고, 샐리맘아트와 더 드로잉하우스가 주관했으며, 유아부터 청소년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들이 출...- 라이프
- 문화
2025.10.11 21:08
- 라이프
- 문화
2025.10.11 21:08
-
물, 생명을 잇는 혈관... 태국 북부 잉 강(Ing River)과 분루앙(Boon Rueang) 습지의 이야기
태국 북부의 잉(Ing) 강 유역은 물이 생명이라는 진리를 가장 생생하게 보여주는 곳이다. 이 강은 도이야오(Doi Yao) 산맥에서 발원해 평야를 따라 흐르며 마을과 숲 그리고 사람의 삶을 연결한다. 그 중심에는 ‘분루앙(Boon Rueang)’이라 불리는 커뮤니티가 있다. 산과 강 사이에 자리 잡은 이 마을은 태국 최대의 내륙 습지림을 품고 있으며, 이곳의 사람들은 오랜 세월 동안 숲과 물을...-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0.08 20:32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0.08 20:32
-
지구의 폐를 지키는 사람들... 과테말라 원주민 공동체 숲으로 미래를 심다
전 세계적으로 산림이 파괴되고 기후 위기가 심화되는 가운데 과테말라의 한 원주민 공동체가 ‘지구의 폐’를 되살리는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마야 전통 지식과 현대 기술을 결합해 산림을 복원하고 공동체의 삶을 지탱하는 ‘우츠 체(Utz Che’) 공동산림협회’의 사례는 지역 기반 환경보전의 새로운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나무가 없으면 산소도 없다 과테말라 서부 산악지대에서 활동...-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0.07 08:31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0.07 08:31
-
평화는 조약이 아닌 마을에서 시작된다
유엔개발계획(UNDP)은 ‘사람을 치유하고, 자연을 치유하다(Healing people, healing nature)’라는 주제로, 세계 평화를 향한 지역적 접근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오늘날 세계는 폭력과 갈등, 불안으로 가득 차 있다. 평화는 멀게만 느껴지지만, 진정한 평화는 전쟁 종전선언이나 국제 조약에서 시작되지 않는다. 오히려 세계 곳곳의 마을과 강가, 숲과 농장에서 살아가는...-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0.06 08:35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0.06 08: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