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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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아이오닉 9, 독일 ‘아우토 자이퉁’ 전동화 SUV 비교 평가서 우수한 성적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5.12.13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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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아 외교부 2차관, ‘팍스 실리카 서밋’ 참석…AI 공급망 협력 강화 논의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5.12.13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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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 영구동토층·이탄지대 해동, ‘숨은 기후 시한폭탄’ 실제 신호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2.13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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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중국 광저우 수소버스 224대 수주…중국 최대 규모
- ESG 경영
- 기업
2025.12.12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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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전장의 경계를 넓히다... 러시아 에너지 심장부를 겨냥한 전략적 전환
- ESG 뉴스
- 지구촌
2025.12.12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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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산업안전상생재단, ‘산업안전 일경험 프로젝트’ 성과공유회 개최
- ESG 경영
- 기업
2025.12.11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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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를 다시 불러온 사람들...캄보디아 쿨렌 산맥, 재조림으로 되살아난 숲과 생명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2.11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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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우즈베키스탄 첫 고속철 초도분 조기 출고…국산 고속차량 첫 해외 수출
- ESG 경영
- 기업
2025.12.11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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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만 년 전 인류의 불 발견... 영국 반햄에서 밝혀진 ‘가장 오래된 화덕’의 비밀
- ESG 뉴스
- 지구촌
2025.12.11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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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기후부 특성화대학원 3개 분야 추가 선정…“녹색신기술 핵심 인재 양성 박차”
- ESG 경영
- 공공기관
2025.12.10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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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과 함께 ‘사랑나눔기금’ 2억 2천만 원 기부
- ESG 경영
- 기업
2025.12.10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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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키스탄, 기후 위기로 흔들리는 물의 나라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2.10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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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유럽 갈등 격화… 푸틴에게는 전략적 선물
- ESG 뉴스
- 지구촌
2025.12.10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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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의 세계오지 도보순례⑯ ] 페르시아 제국의 상징, 페르세 폴리스 Persepolis를 가다 1편
- 라이프
- 여행
2025.12.09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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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청소년 환경예술가 이서하의 'Ducklings'
- 라이프
- 문화
2025.12.09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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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아이오닉 9, 독일 ‘아우토 자이퉁’ 전동화 SUV 비교 평가서 우수한 성적
현대자동차의 첫 전동화 플래그십 SUV 아이오닉 9이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자이퉁(AUTO ZEITUNG)’이 실시한 전동화 SUV 비교 평가에서 BMW, 볼보, 폴스타의 경쟁 모델을 제치며 우수성을 입증했다. 독일에서 발행되는 아우토 자이퉁은 자동차 산업의 본고장에서 신뢰받...- ESG 뉴스
- 사회·정책
2025.12.13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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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아 외교부 2차관, ‘팍스 실리카 서밋’ 참석…AI 공급망 협력 강화 논의
김진아 외교부 2차관이 12월 12일(금)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팍스 실리카 서밋(Pax Silica Summit)」에 참석해 글로벌 경제안보와 AI 핵심 기술 공급망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팍스 실리카 서밋」은 미국 주도로 발족한 유사입장국 간 경제안보 협의체로, 이번 첫 회의에는 한...- ESG 뉴스
- 사회·정책
2025.12.13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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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 영구동토층·이탄지대 해동, ‘숨은 기후 시한폭탄’ 실제 신호
북극의 영구동토층과 이탄지대가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녹고 있으며, 이 변화는 단순히 지역 생태계의 변화를 넘어 전 지구적 기후 시스템에 심각한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최근 스웨덴, 알래스카, 캐나다 북부 등지에서는 집과 마을 전체가 땅속으로 가라앉거나 기반을 잃어 다른 지역으...-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2.13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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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중국 광저우 수소버스 224대 수주…중국 최대 규모
현대차그룹의 중국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법인 HTWO 광저우는 중국 상용차업체 카이워그룹과 공동 개발한 8.5m 수소전기버스가 지난 9일(현지시각) 광저우국영버스그룹이 발표한 ‘수소연료전지 도시버스 구매 프로젝트’에서 종합평가 1위로 최종 낙찰됐다고 12일 밝혔다. 광저우국영...- ESG 경영
- 기업
2025.12.12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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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전장의 경계를 넓히다... 러시아 에너지 심장부를 겨냥한 전략적 전환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와의 전쟁에서 선택한 새로운 전략적 방향은 전장을 기존의 국경선에서 멀리 벗어나게 만들고 있다. 그 변화는 최근 카스피해에서 발생한 공격에서 가장 극적으로 드러난다. 우크라이나가 이 지역의 러시아 해상 시추 시설을 타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 ESG 뉴스
- 지구촌
2025.12.12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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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산업안전상생재단, ‘산업안전 일경험 프로젝트’ 성과공유회 개최
현대자동차가 산업안전상생재단과 함께 추진한 ‘산업안전 일경험 상생협력 프로젝트’의 올 한 해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현대자동차는 11일(목) 서울 강남구 강남사옥에서 성과공유회를 열고 고용노동부, 대한상공회의소, 협력 대학 등 관계자들과 프로젝트 운영 성과를 돌...- ESG 경영
- 기업
2025.12.11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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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를 다시 불러온 사람들...캄보디아 쿨렌 산맥, 재조림으로 되살아난 숲과 생명
캄보디아 북서부의 쿨렌 산맥은 오랫동안 신성한 장소로 여겨져 왔다. 12세기부터 사람들은 이곳에서 돌을 잘라 사원 건축에 사용해 왔고 산은 풍요와 생명력을 상징했다. 그러나 지난 수십 년간 무분별한 벌목과 개발 압력으로 숲은 급속히 사라졌고 산은 그 이름을 딴 달콤한 리치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2.11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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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우즈베키스탄 첫 고속철 초도분 조기 출고…국산 고속차량 첫 해외 수출
국산 고속철도차량의 첫 해외 수출 사례로 기록되는 우즈베키스탄 고속철 차량이 예정보다 이른 시기에 출고됐다. 현대로템은 10일 경남 창원시 마산항에서 ‘우즈벡 고속차량 초도 편성 출항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잠쉬드 압두하키모비치 호자예프 우즈베...- ESG 경영
- 기업
2025.12.11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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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만 년 전 인류의 불 발견... 영국 반햄에서 밝혀진 ‘가장 오래된 화덕’의 비밀
영국 동부 서퍽주의 한 평범한 들판 아래에서 인류사 연구를 뒤흔드는 발견이 이루어졌다. 고고학자들이 약 40만 년 전 이 지역에 살았던 초기 인류가 의도적으로 불을 만들고 통제했다는 가장 오래된 증거를 확인한 것이다. 이는 지금까지 알려져 있던 ‘불 피우기’의 기원을 약 35만~...- ESG 뉴스
- 지구촌
2025.12.11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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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기후부 특성화대학원 3개 분야 추가 선정…“녹색신기술 핵심 인재 양성 박차”
부산시가 2025년 기후에너지환경부(이하 기후부) 주관 특성화대학원 공모에서 부산대학교와 동아대학교 2개교가 3개 분야에 추가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부산 지역 대학은 녹색융합기술 분야 고급 인재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서게 된다. 이번에 선정된 분야는 ▲[녹...- ESG 경영
- 공공기관
2025.12.10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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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과 함께 ‘사랑나눔기금’ 2억 2천만 원 기부
현대엔지니어링이 연말을 맞아 임직원과 함께 ‘사랑나눔기금’ 약 2억 2천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에 기부하며 온정을 나눴다고 10일 밝혔다. ‘사랑나눔기금’은 현대엔지니어링이 2018년부터 전사적 나눔문화를 확산하고자 진행해 온 기부 프...- ESG 경영
- 기업
2025.12.10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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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키스탄, 기후 위기로 흔들리는 물의 나라
타지키스탄의 기후 위기가 심화되는 가운데 유엔환경계획(UNEP)은 최근 공개한 환경 변화 아틀라스에서 기온 상승과 빙하 소멸이 국가 수자원과 에너지 안보에 심각한 위협을 가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지난 60년 동안 타지키스탄의 평균 기온은 이미 1.2°C 상승해 전 세계 평균의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2.10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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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유럽 갈등 격화… 푸틴에게는 전략적 선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럽 각국을 향한 비판을 거세게 쏟아내면서 워싱턴과 유럽 사이의 긴장이 빠르게 고조되고 있다. 이러한 갈등의 심화는 러시아, 특히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에게 전략적 이득을 안겨준다는 분석이 외교가 전반에서 나오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 ESG 뉴스
- 지구촌
2025.12.10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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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의 세계오지 도보순례⑯ ] 페르시아 제국의 상징, 페르세 폴리스 Persepolis를 가다 1편
고원의 끝자락,바위의 심장에서 태어난 도시가 있었다.페르세폴리스신들의 계단을 따라 오르면태양이 돌기둥의 이마에 내려앉고왕의 꿈이 그 아래에 잠들어 있다. 돌이 언어가 되고,침묵이 역사보다 오래 남는 자리,페르세폴리스 -바람의 제국, ‘페르세폴리스’, 윤재훈 ...- 라이프
- 여행
2025.12.09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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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청소년 환경예술가 이서하의 'Ducklings'
저는 이 그림을 그릴 때 오리 가족이 헤엄치는 장면을 떠올렸어요. 탄천에서 오리를 보고 난 뒤에 오리가 예쁘다고 생각하게 됐고, 그래서 오리를 좋아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이번 그림도 해질녘에 오리 가족이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헤엄치며 노는 모습을 담아 그리게 되었어요. 그...- 라이프
- 문화
2025.12.09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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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아이오닉 9, 독일 ‘아우토 자이퉁’ 전동화 SUV 비교 평가서 우수한 성적
현대자동차의 첫 전동화 플래그십 SUV 아이오닉 9이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자이퉁(AUTO ZEITUNG)’이 실시한 전동화 SUV 비교 평가에서 BMW, 볼보, 폴스타의 경쟁 모델을 제치며 우수성을 입증했다. 독일에서 발행되는 아우토 자이퉁은 자동차 산업의 본고장에서 신뢰받는 매체로, 이들의 평가 결과는 유럽 소비자들의 차량 구매 시 중요한 기준으로 활용된다. 이번 평가에서...- ESG 뉴스
- 사회·정책
2025.12.13 12:44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5.12.13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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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아 외교부 2차관, ‘팍스 실리카 서밋’ 참석…AI 공급망 협력 강화 논의
김진아 외교부 2차관이 12월 12일(금)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팍스 실리카 서밋(Pax Silica Summit)」에 참석해 글로벌 경제안보와 AI 핵심 기술 공급망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팍스 실리카 서밋」은 미국 주도로 발족한 유사입장국 간 경제안보 협의체로, 이번 첫 회의에는 한국을 비롯해 일본, 싱가포르, 네덜란드, 영국, 호주, UAE, 이스라엘 등이 참여했다. 참석국들은 첨단 제조,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5.12.13 12:25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5.12.13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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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 영구동토층·이탄지대 해동, ‘숨은 기후 시한폭탄’ 실제 신호
북극의 영구동토층과 이탄지대가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녹고 있으며, 이 변화는 단순히 지역 생태계의 변화를 넘어 전 지구적 기후 시스템에 심각한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최근 스웨덴, 알래스카, 캐나다 북부 등지에서는 집과 마을 전체가 땅속으로 가라앉거나 기반을 잃어 다른 지역으로 강제 이주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도로와 송유관 같은 필수 기반시설도 변형과 침하로 안전성을 위...-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2.13 08:35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2.13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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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중국 광저우 수소버스 224대 수주…중국 최대 규모
현대차그룹의 중국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법인 HTWO 광저우는 중국 상용차업체 카이워그룹과 공동 개발한 8.5m 수소전기버스가 지난 9일(현지시각) 광저우국영버스그룹이 발표한 ‘수소연료전지 도시버스 구매 프로젝트’에서 종합평가 1위로 최종 낙찰됐다고 12일 밝혔다. 광저우국영버스그룹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총 450대의 수소버스를 도입할 예정이며, HTWO 광저우와 카이워그룹은 이...- ESG 경영
- 기업
2025.12.12 09:16
- ESG 경영
- 기업
2025.12.12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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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전장의 경계를 넓히다... 러시아 에너지 심장부를 겨냥한 전략적 전환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와의 전쟁에서 선택한 새로운 전략적 방향은 전장을 기존의 국경선에서 멀리 벗어나게 만들고 있다. 그 변화는 최근 카스피해에서 발생한 공격에서 가장 극적으로 드러난다. 우크라이나가 이 지역의 러시아 해상 시추 시설을 타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그동안 안전지대처럼 여겨졌던 이곳이 공격 대상이 되었다는 사실만으로도 우크라이나가 더 이상 전통적 군...- ESG 뉴스
- 지구촌
2025.12.12 08:30
- ESG 뉴스
- 지구촌
2025.12.12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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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산업안전상생재단, ‘산업안전 일경험 프로젝트’ 성과공유회 개최
현대자동차가 산업안전상생재단과 함께 추진한 ‘산업안전 일경험 상생협력 프로젝트’의 올 한 해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현대자동차는 11일(목) 서울 강남구 강남사옥에서 성과공유회를 열고 고용노동부, 대한상공회의소, 협력 대학 등 관계자들과 프로젝트 운영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와 산업안전상생재단은 지난 4월 고용노동부 및...- ESG 경영
- 기업
2025.12.11 16:52
- ESG 경영
- 기업
2025.12.11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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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를 다시 불러온 사람들...캄보디아 쿨렌 산맥, 재조림으로 되살아난 숲과 생명
캄보디아 북서부의 쿨렌 산맥은 오랫동안 신성한 장소로 여겨져 왔다. 12세기부터 사람들은 이곳에서 돌을 잘라 사원 건축에 사용해 왔고 산은 풍요와 생명력을 상징했다. 그러나 지난 수십 년간 무분별한 벌목과 개발 압력으로 숲은 급속히 사라졌고 산은 그 이름을 딴 달콤한 리치 열매조차 제대로 피우지 못할 만큼 황폐해졌다. 나무가 사라지자 가장 먼저 변한 것은 하늘이었다. 쿨렌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2.11 09:05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2.11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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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우즈베키스탄 첫 고속철 초도분 조기 출고…국산 고속차량 첫 해외 수출
국산 고속철도차량의 첫 해외 수출 사례로 기록되는 우즈베키스탄 고속철 차량이 예정보다 이른 시기에 출고됐다. 현대로템은 10일 경남 창원시 마산항에서 ‘우즈벡 고속차량 초도 편성 출항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잠쉬드 압두하키모비치 호자예프 우즈베키스탄 경제부총리를 비롯해 양국 주요 정·관계 인사와 현대로템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김정훈 ...- ESG 경영
- 기업
2025.12.11 08:56
- ESG 경영
- 기업
2025.12.11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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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만 년 전 인류의 불 발견... 영국 반햄에서 밝혀진 ‘가장 오래된 화덕’의 비밀
영국 동부 서퍽주의 한 평범한 들판 아래에서 인류사 연구를 뒤흔드는 발견이 이루어졌다. 고고학자들이 약 40만 년 전 이 지역에 살았던 초기 인류가 의도적으로 불을 만들고 통제했다는 가장 오래된 증거를 확인한 것이다. 이는 지금까지 알려져 있던 ‘불 피우기’의 기원을 약 35만~36만 년이나 앞당기는 결과로 인류 진화사에서 결정적인 전환점을 새롭게 써야 할 가능성을 제기한다. ...- ESG 뉴스
- 지구촌
2025.12.11 08:08
- ESG 뉴스
- 지구촌
2025.12.11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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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기후부 특성화대학원 3개 분야 추가 선정…“녹색신기술 핵심 인재 양성 박차”
부산시가 2025년 기후에너지환경부(이하 기후부) 주관 특성화대학원 공모에서 부산대학교와 동아대학교 2개교가 3개 분야에 추가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부산 지역 대학은 녹색융합기술 분야 고급 인재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서게 된다. 이번에 선정된 분야는 ▲[녹색복원] 부산대(권순철 교수) ▲[생물소재] 동아대(정영수 교수) ▲[미세먼지관리] 동아대(최현준 교수)다. 기...- ESG 경영
- 공공기관
2025.12.10 09:55
- ESG 경영
- 공공기관
2025.12.10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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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과 함께 ‘사랑나눔기금’ 2억 2천만 원 기부
현대엔지니어링이 연말을 맞아 임직원과 함께 ‘사랑나눔기금’ 약 2억 2천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에 기부하며 온정을 나눴다고 10일 밝혔다. ‘사랑나눔기금’은 현대엔지니어링이 2018년부터 전사적 나눔문화를 확산하고자 진행해 온 기부 프로그램이다. 임직원이 매달 일정 금액을 기부하면 회사가 동일 금액을 매칭해 함께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 ESG 경영
- 기업
2025.12.10 09:29
- ESG 경영
- 기업
2025.12.10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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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키스탄, 기후 위기로 흔들리는 물의 나라
타지키스탄의 기후 위기가 심화되는 가운데 유엔환경계획(UNEP)은 최근 공개한 환경 변화 아틀라스에서 기온 상승과 빙하 소멸이 국가 수자원과 에너지 안보에 심각한 위협을 가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지난 60년 동안 타지키스탄의 평균 기온은 이미 1.2°C 상승해 전 세계 평균의 두 배에 달했으며, 그 결과 약 14,000개의 빙하 중 1,000개 이상이 완전히 사라졌다. 파미르 산맥의 빙하는...-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2.10 08:15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2.10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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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유럽 갈등 격화… 푸틴에게는 전략적 선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럽 각국을 향한 비판을 거세게 쏟아내면서 워싱턴과 유럽 사이의 긴장이 빠르게 고조되고 있다. 이러한 갈등의 심화는 러시아, 특히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에게 전략적 이득을 안겨준다는 분석이 외교가 전반에서 나오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인터뷰에서 유럽 국가들이 이민 정책 때문에 “약해지고 쇠퇴했다”고 주장했고, 우크라이나 전쟁에서도...- ESG 뉴스
- 지구촌
2025.12.10 07:47
- ESG 뉴스
- 지구촌
2025.12.10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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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의 세계오지 도보순례⑯ ] 페르시아 제국의 상징, 페르세 폴리스 Persepolis를 가다 1편
고원의 끝자락,바위의 심장에서 태어난 도시가 있었다.페르세폴리스신들의 계단을 따라 오르면태양이 돌기둥의 이마에 내려앉고왕의 꿈이 그 아래에 잠들어 있다. 돌이 언어가 되고,침묵이 역사보다 오래 남는 자리,페르세폴리스 -바람의 제국, ‘페르세폴리스’, 윤재훈 시라즈에 오면 반드시 아케메네스(페르시아) 왕조를 세운 키루스 대왕이 잠든 ‘파사르 가다에’와 그의 후손...- 라이프
- 여행
2025.12.09 09:27
- 라이프
- 여행
2025.12.09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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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청소년 환경예술가 이서하의 'Ducklings'
저는 이 그림을 그릴 때 오리 가족이 헤엄치는 장면을 떠올렸어요. 탄천에서 오리를 보고 난 뒤에 오리가 예쁘다고 생각하게 됐고, 그래서 오리를 좋아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이번 그림도 해질녘에 오리 가족이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헤엄치며 노는 모습을 담아 그리게 되었어요. 그림 속에서 제가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새끼 오리예요. 작고 귀여운 느낌이 잘 살아서 제가 봐도 기분이 ...- 라이프
- 문화
2025.12.09 09:24
- 라이프
- 문화
2025.12.09 09: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