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소경제와 수소공급의 생산, 저장, 운송의 기술 역량 파악 계기
제4회 ‘수소경제와 한국의 수소기술 심포지엄’이 8월 23일(수) 오전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웨스틴 조선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됐다.
이번에 개최된 포럼은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한 국내외 협력 방안과 수소 기술 개발 성과에 대해 공유하고 향후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이다.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로 열렸으며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국가기후기술정책센터 주관으로 진행됐다.
발표 세션 1에서는 수소 국제협력에 대해 논의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장종현 센터장의 수소 기술 강국과의 협력을 통한 국제협력 추진 방향에 대한 강의, 한국에너지 기술연구원 강경수 단장의 한-미 MOU를 통한 국제협력 추진 방향에 대한 강의, SK E&S 단희수 부사장의 SK E&S의 블루수소 프로젝트 강의, 롯데케미칼 서광영 상무의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롯데그룹의 청정암모니아 사업 추진현황에 대한 강의로 이어졌다.
오후 1시 30분 부터 진행된 발표 세션 2에서는 수소 산업 및 실증에 대한 세션이 이어졌다. 강연에는 테크로스 권경안 연구소장의 '테크로스 그린수소 사업 추진현황', 두산H2이노베이션 박종훈 상무의 '중저온 SOFC 발전용 System개발', 제주에너지공사 지역에너지연구센터 강병찬센터장의 '그린수소 글로벌 허브, 제주'가 이어졌다.
이어 세션 3에서는 한국연구재단 조준식 단장의 '한국연구재단 소소 R&D 지원현황 및 추진계획',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권태규 그룹장의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R&D 현황 및 계획', 한국에너지 기술평가원 정성욱 PD의 '한국에너지 기술평가원 수소에너지 연구개발 현황'을 강연한 후 폐회했다.
이번 강연은 대한민국이 청정수소 선도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수소 정책 및 기술개발 전략을 파악하는 자리이다. 특히 수소 분야의 기술혁신뿐 아니라 수소에 대한 다양한 정보 교류의 장이 됐다.
또 수소경제 이행과 수소공급 생산, 저장, 운송 분야의 기술 역량 제고를 인식하고 글로벌 수소 기술, 산업 트렌드에 대해 나누는 자리고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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