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진안군 먹거리위원회 활성화 박차를 위한 지역먹거리 거버넌스 분과별 회의

  • 장한별 기자
  • 입력 2023.09.09 19:0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20230908151705-87817.jpg
▲ 지역먹거리 거버넌스 분과별 회의, 진안군 먹거리위원회 활성화 박차[사진=진안군]


 

진안군이 먹거리위원회 공동체분과 회의를 시작으로 9월 8일 14시에는 먹거리위원회 실행분과, 같은 날 16시에는 정책분과 회의를 진행하며 분과별 주요 의제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출범한 진안군 먹거리위원회는 총 21명 3개 분과(정책/실행/공동체)로 구성돼 지역사회의 합의를 이끌어내고, 계층별 먹거리 주체가 참여해 내실 있고 완성도 있는 지역 먹거리 계획을 추진하도록 운영되고 있다. 


먹거리위원회 첫 분과회의에서는 지역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 관련 등 다양한 주제로 열띤 논의가 진행됐다. 지역단위 푸드플랜 구축 지원사업 중 거버넌스 활성화, 2023년 하반기 로컬푸드 소비자 체험행사, 진안고원 치유꾸러미 보급사업, 농산물안전성 확보를 위한 지역인증 제도의 신설방안, 관내 로컬푸드 직매장 조성사업 관련 기획생산체계 구축 등을 논의했다. 


또한 진안군 먹거리계획의 차질없는 추진을 위해 2024년도 먹거리분야 예산안의 청취 및 질의응답을 비롯해 각 분야의 먹거리사업 주요 의제를 논의하기도 했다. 


특히 ‘2023 지역단위 푸드플랜 구축 지원사업’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거버넌스조직 활성화를 위한 예산 2천여만원이 이번 추경예산에 반영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연내 군민의 요구 및 눈높이에 부합하는 지역 먹거리정책의 발굴 및 실행력 확보를 위한 군민공청회(포럼), 위원회 역량강화 공동연수(워크숍) 등 먹거리위원회 활동에 속도를 높일 방침이라고 전했다. 


전현희 농축산유통과장은 “우리 군 중소농의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다양한 분야의 먹거리 전문가들로 구성된 먹거리위원회 여러분들과 함께 먹거리계획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ESG코리아뉴스 & www.esgkorea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미국 건국 250주년 맞아 플로리다에 ‘레이디 컬럼비아’ 동상 세워
  • 전 세계 1억1700만 개 호수 위기…UN “기후변화·오염이 생태계 위협”
  • 색채에 담긴 시간, 문화유산에 담긴 책임…평창 상원사 목조제석천의좌상이 전하는 역사
  • 임업인 경영 부담 줄이고 정원산업 지원 확대…산림 관련 3개 법률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롯데손해보험, 모유수유실 ‘아기와 함께 행복한 방’ 1160호 개소
  • LS이링크·동아일렉콤, 전기버스 충전 인프라 확대 맞손…친환경 모빌리티 시장 공략
  • “인류의 가장 친한 친구, 개”…고대 DNA가 밝혀낸 1만 년 이상의 동행
  • 북극곰이 얼음 구멍을 내려다본 순간…‘올해의 야생동물 사진가’ 62회 수상작 미리 공개
  • [이슈 포커스] 가장 가까운 동맹에서 관세 전쟁 상대로…미국·캐나다 관계 어디로 가나
  • 네팔·중국 국경 덮친 대홍수…160명 사망·수백 명 실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진안군 먹거리위원회 활성화 박차를 위한 지역먹거리 거버넌스 분과별 회의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