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월 20일, 2기 수료생 46명 배출 및 27명 'ESG커뮤니케이션 전문가' 자격증 취득
한국ESG경영(Korea ESG Leadership Program) 최고위과정은 급격한 지구 온난화와 인류의 다양한 문제로 전 세계가 기후 위기에 처해 있는 상황에 우리가 먼저 ESG경영에 앞장서자는 사회적 책임 의식에서 준비된 과정이다. 본 2기 과정은 2024년 3월 7일부터 6월 20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19시부터 22시까지 15주간 진행됐다.
2기 수료식에는 1기 수료자 포함 총 60여명이 참석했으며, 46명의 2기 수료생을 배출했다.
수료생에게는 '사단법인 한국ESG위원회' 이사장 명의 수료증과 'ESG코리아뉴스'에서 발급하는 'ESG커뮤니케이션 전문가' 자격증(자격 조건 달성자만 해당)이 전달됐다.
이날 수료식에는 한국ESG경영 최고위과정 1기 수료생이 참석해 2기 수료생을 축하해주는 자리도 이어져 1기와 2기의 교류의 시간도 마련됐다.
한국ESG경영 최고위과정은 교육 기간인 15주 동안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일회용 종이컵 대신 나무 목재로 만든 CXP(Cellulose X-linked Polymer) 컵 ▲물티슈 대신 손수건 ▲나무젓가락 대신 다회용 쇠 젓가락 ▲종이 교재 대신 PDF파일 ▲음식점 플라스틱 용기 대신 종이용기 등으로 대체해왔다.
그 결과, ▲일회용 종이컵 약 1,520개 ▲물티슈 2,500장 ▲나무젓가락 753개 ▲종이 53,820장의 쓰레기 배출을 줄일 수 있었다.
한국ESG경영 최고위과정 담당교수인 ESG코리아뉴스 유연정 대표는 "우리는 15주간의 수업을 통해 ESG는 한때 유행하는 규제가 아니라, 지구를 구성하는 한 인간으로서 '더 나은 인간다운 삶'을 위해 추구해야 하는 마땅한 가치이며 올바른 방향이라는 것을 배웠다."고 정리하며, "지난 15주간의 배움을 이제 원우님들의 삶과 기업에 녹여내어 모두가 ESG 전문 경영인으로 거듭나시기를 바란다"고 마무리했다.
한국ESG경영 최고위과정 3기는 오는 9월 5일부터 15주간 진행되며 현재 모집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ESG위원회 또는 ESG코리아뉴스 대표번호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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