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2024 그린에너텍, 인천 최대 탄소중립·신재생에너지 전시회 개최

  • 하윤아 기자
  • 입력 2024.09.30 11:4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탄소중립·순환경제·신재생에너지 등 혁신기술 전시
Untitled-2.jpg
▲ 그린에너텍 공식 포스터 [사진=지엠이지]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2024 그린에너텍(GreenEnerTEC 2024)’이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다. 이번 전시회는 탄소중립, 순환경제, 수자원, 신재생에너지, 기후변화, 대기, 친환경 플라스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약 100개 기업이 혁신 기술을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된다.


‘2024 그린에너텍’은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 지엠이지, 인천대 친환경플라스틱센터, 인천환경공단,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주관하며, 국내 대표적인 탄소중립 및 신재생에너지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자체 및 전문기관이 기술 및 장비 도입을 희망하는 공공 구매 상담회를 비롯해, 해외 바이어 및 대기업 관계자들과의 수출상담회를 통해 참가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판로 개척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2024 그린에너텍 ESG 컨퍼런스’, ‘제3회 국제 친환경 플라스틱 컨퍼런스’, ‘신재생에너지 정책 및 신-비즈니스 사업화 전략 세미나’, ‘제3차 유해화학물질 안전관리 정책 및 기술장비 설명회’ 등 다양한 전문 컨퍼런스가 함께 개최되어 업계 전문가들의 최신 인사이트를 공유할 기회를 제공한다. 이에 따라 탄소중립과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하듯 많은 기업과 전문가들의 참여가 예상된다.


관계자는 “탄소중립과 신재생에너지는 전 세계적으로 중요한 이슈이며, 이번 전시회는 관련 산업의 최신 동향과 혁신 기술을 공유할 수 있는 중요한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자세한 내용과 사전등록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ESG코리아뉴스 & www.esgkorea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미국 건국 250주년 맞아 플로리다에 ‘레이디 컬럼비아’ 동상 세워
  • 전 세계 1억1700만 개 호수 위기…UN “기후변화·오염이 생태계 위협”
  • 색채에 담긴 시간, 문화유산에 담긴 책임…평창 상원사 목조제석천의좌상이 전하는 역사
  • 임업인 경영 부담 줄이고 정원산업 지원 확대…산림 관련 3개 법률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롯데손해보험, 모유수유실 ‘아기와 함께 행복한 방’ 1160호 개소
  • LS이링크·동아일렉콤, 전기버스 충전 인프라 확대 맞손…친환경 모빌리티 시장 공략
  • “인류의 가장 친한 친구, 개”…고대 DNA가 밝혀낸 1만 년 이상의 동행
  • 북극곰이 얼음 구멍을 내려다본 순간…‘올해의 야생동물 사진가’ 62회 수상작 미리 공개
  • [이슈 포커스] 가장 가까운 동맹에서 관세 전쟁 상대로…미국·캐나다 관계 어디로 가나
  • 네팔·중국 국경 덮친 대홍수…160명 사망·수백 명 실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2024 그린에너텍, 인천 최대 탄소중립·신재생에너지 전시회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