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성동구, 2023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 권민정
  • 입력 2022.11.21 09:5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 및 소득보장 지원 나서, 일반형 일자리 79명 선발
20221121083709-51210.jpg
▲ 성동구청 [사진=ESG코리아타임즈DB]

 

서울 성동구가 11월 21일부터 오는 12월 2일까지 2023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신규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일자리사업 참여자는 전일제 47명, 시간제 32명 등 총 79명을 모집하며, 관내 동주민센터나 공공기관, 장애인복지관, 복지시설 등에서 공공 및 복지행정업무 지원, 복지서비스 지원요원, 장애인 편의시설 실태조사 및 모니터링, CCTV 관제 모니터링,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지원요원, 장애인전용주차구역 계도 및 홍보, 사무보조 업무 등을 수행하게 된다.

일반형 일자리는 주 5일(전일제 주 40시간, 시간제 주 20시간) 근무하게 되며 4대보험이 가입되고, 1년 만근 시에는 퇴직금도 지급된다.

지원 자격은 서울시에 거주하고 근로능력이 있는 만18세 이상 장애인복지법상 등록 장애인으로, 일자리를 희망하는 장애인은 장애인등록증(복지카드)과 증빙서류를 지참하여 기간 내에 성동구 관내 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이후에 서류심사와 면접시험을 거쳐 12월 말 합격자가 최종 결정된다.

한편, 이와 별도로 장애인일자리사업 복지일자리 유형은 이달 말 사업 수행기관을 선정한 후, 선정된 사업수행기관에서 12월 중 총 52명을 모집 채용할 예정이다. 복지일자리는 주 14시간, 월 56시간 근무하게 되며 취업이 어려운 장애인에게 직업 경험을 지원하는 일자리로 일반형 일자리에 비해 직무 강도가 높지 않다. 고용·산재보험 가입이 되며, 별도 퇴직금은 지급되지 않는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분들이 이번 일자리사업을 통해 사회참여 기회를 갖고 소득 창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 유형별 맞춤형 일자리를 지속 발굴하여 장애인 일자리가 확대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SG코리아뉴스 & www.esgkorea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미국 건국 250주년 맞아 플로리다에 ‘레이디 컬럼비아’ 동상 세워
  • 전 세계 1억1700만 개 호수 위기…UN “기후변화·오염이 생태계 위협”
  • 색채에 담긴 시간, 문화유산에 담긴 책임…평창 상원사 목조제석천의좌상이 전하는 역사
  • 임업인 경영 부담 줄이고 정원산업 지원 확대…산림 관련 3개 법률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롯데손해보험, 모유수유실 ‘아기와 함께 행복한 방’ 1160호 개소
  • LS이링크·동아일렉콤, 전기버스 충전 인프라 확대 맞손…친환경 모빌리티 시장 공략
  • “인류의 가장 친한 친구, 개”…고대 DNA가 밝혀낸 1만 년 이상의 동행
  • 북극곰이 얼음 구멍을 내려다본 순간…‘올해의 야생동물 사진가’ 62회 수상작 미리 공개
  • [이슈 포커스] 가장 가까운 동맹에서 관세 전쟁 상대로…미국·캐나다 관계 어디로 가나
  • 네팔·중국 국경 덮친 대홍수…160명 사망·수백 명 실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성동구, 2023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