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광양시 ․ 광양기후환경네트워크, 탄소중립 실천가 양성교육 실시

  • 박래현
  • 입력 2023.03.30 09:4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교육 50명, 3월 28일부터 5월 2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
20230329120052-87721.jpg
▲ 광양시 ․ 광양기후환경네트워크, 탄소중립 실천가 양성교육 실시 [사진=광양시]

 

전남 광양시와 (사)전남광양기후환경네트워크가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생활 실천 문화 전파의 핵심적 역할을 할 ‘탄소중립 실천가 양성교육’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광양시민 50명을 대상으로 3월 28일부터 5월 2일까지 중마장애인복지관에서 총 6회에 걸쳐 교육과 현장 견학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기후 위기 시대의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며 기후변화의 이해, 광양시 기후변화 대응 정책, 녹색생활 실천 방법, 플라스틱 제로 등 환경 이슈 이야기, 탄소중립 실천가의 역할 등의 이론과 체험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교육을 수료한 시민은 광양시의 환경교육 및 기후변화, 에너지 절감 홍보 등 저탄소 생활 실천 운동을 확산시키는 탄소중립 실천가로서 캠페인 등 각종 홍보활동에 참여하며 온실가스·에너지 진단 컨설턴트, 환경 교실 강사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김재희 환경과장은 “기후변화와 환경문제는 이제 우리 생존과 직결된 중요한 현실“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양성된 탄소중립 실천가의 탄소중립 생활 실천 운동 추진으로 광양시가 친환경 도시로 한 발짝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그동안 광양기후․환경네트워크와 함께 2,000명의 탄소중립 실천가 육성을 목표로 자체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지난해까지 1,698명의 탄소중립 실천가를 배출했다.

ⓒ ESG코리아뉴스 & www.esgkorea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미국 건국 250주년 맞아 플로리다에 ‘레이디 컬럼비아’ 동상 세워
  • 전 세계 1억1700만 개 호수 위기…UN “기후변화·오염이 생태계 위협”
  • 색채에 담긴 시간, 문화유산에 담긴 책임…평창 상원사 목조제석천의좌상이 전하는 역사
  • 임업인 경영 부담 줄이고 정원산업 지원 확대…산림 관련 3개 법률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롯데손해보험, 모유수유실 ‘아기와 함께 행복한 방’ 1160호 개소
  • LS이링크·동아일렉콤, 전기버스 충전 인프라 확대 맞손…친환경 모빌리티 시장 공략
  • “인류의 가장 친한 친구, 개”…고대 DNA가 밝혀낸 1만 년 이상의 동행
  • 북극곰이 얼음 구멍을 내려다본 순간…‘올해의 야생동물 사진가’ 62회 수상작 미리 공개
  • [이슈 포커스] 가장 가까운 동맹에서 관세 전쟁 상대로…미국·캐나다 관계 어디로 가나
  • 네팔·중국 국경 덮친 대홍수…160명 사망·수백 명 실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광양시 ․ 광양기후환경네트워크, 탄소중립 실천가 양성교육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