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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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콘텐츠] 다큐멘터리, '우리의 지구를 위하여'
- 라이프
- 콘텐츠
2023.08.28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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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EP, 로어 메콩(Lower Mekong)의 ‘삼림 보호를 위한 소비자 행동의 핵심’
- ESG 뉴스
- 지구촌
2023.06.03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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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민 드 실바 교수, 무분별한 개발로 아시아 코끼리 서식지 소멸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3.04.28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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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계 교란하는 외래곤충 44종을 한눈에
- 스터디
- 도서
2022.12.21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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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사람들 ③] 브루노 몬테페리(Bruno Monteferri)
- 사람들
- CEO
2022.08.02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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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콘텐츠] 다큐멘터리, '우리의 지구를 위하여'
《ESG콘텐츠》는 ESG 가치 확산을 위한 정보 큐레이션 코너입니다. 국내외 ESG관련 콘텐츠를 통해 독자 여러분의 지속가능한 관점 확장에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좋은 콘텐츠는 더 나은 행동으로 연결된다'는 믿음 아래 ESG 가치를 더 깊이 있게 이해하고, 일상 속 변화를 만들어가는 데 영감을 드릴 수 있기를...- 라이프
- 콘텐츠
2023.08.28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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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EP, 로어 메콩(Lower Mekong)의 ‘삼림 보호를 위한 소비자 행동의 핵심’
베트남, 라오스, 태국, 캄보디아, 중국, 미얀마로 연결되는 메콩강은 세계에서 12번째로 긴 강이며, 10번째로 유수량이 많은 강이다. 특히 메콩강은 길이가 약 4,020km에 달하고 유역 면적은 795,000km²로 중국 칭하이성에서 발원하여 윈난성과 미얀마, 태국, 라오스, 캄보디아, 베트남...- ESG 뉴스
- 지구촌
2023.06.03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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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민 드 실바 교수, 무분별한 개발로 아시아 코끼리 서식지 소멸
아시아에서는 수백 년 동안 무분별한 삼림 벌채와 인프라 건설로 인해 코끼리 서식지의 약 3분의 2가 사라졌다. 특히 코끼리 서식지가 사라진 것은 아시아의 경제성장과 무관하지 않다. 최근 멸종 위기에 처한 13개국의 아시아 코끼리는 자신들의 서식지인 숲과 초원 서식지를 잃고...-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3.04.28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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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계 교란하는 외래곤충 44종을 한눈에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조도순)이 국내 자연생태계에 인위적 또는 자연적으로 유입되어 생태계를 교란시키는 외래곤충 44종의 정보를 담은 ‘외래곤충 생태도감’ 자료집을 12월 20일 발간했다.이번 자료집은 국립생태원에서 수행한 ‘외래생물 정밀조사’와 ‘붉은불...- 스터디
- 도서
2022.12.21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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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사람들 ③] 브루노 몬테페리(Bruno Monteferri)
브루노 몬테페리(Bruno Monteferri)는 페루 출신 환경 변호사이자 케임브리지 대학의 환경 보호 리더십 아쇼카 펠로우(Ashoka Fellow)멤버이다. 아쇼카는 전 세계 95여 개 국가에서 체계적인 솔루션을 실천하고 있는 4,000명 이상의 사회혁신가 모임이다. 그는 20...- 사람들
- CEO
2022.08.02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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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콘텐츠] 다큐멘터리, '우리의 지구를 위하여'
《ESG콘텐츠》는 ESG 가치 확산을 위한 정보 큐레이션 코너입니다. 국내외 ESG관련 콘텐츠를 통해 독자 여러분의 지속가능한 관점 확장에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좋은 콘텐츠는 더 나은 행동으로 연결된다'는 믿음 아래 ESG 가치를 더 깊이 있게 이해하고, 일상 속 변화를 만들어가는 데 영감을 드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 편집자 주- 이 시대의 진정한 비극은 눈에 띄지 ...- 라이프
- 콘텐츠
2023.08.28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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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8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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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EP, 로어 메콩(Lower Mekong)의 ‘삼림 보호를 위한 소비자 행동의 핵심’
베트남, 라오스, 태국, 캄보디아, 중국, 미얀마로 연결되는 메콩강은 세계에서 12번째로 긴 강이며, 10번째로 유수량이 많은 강이다. 특히 메콩강은 길이가 약 4,020km에 달하고 유역 면적은 795,000km²로 중국 칭하이성에서 발원하여 윈난성과 미얀마, 태국, 라오스, 캄보디아, 베트남을 거쳐 남중국해로 흐르는 아시아의 대표 강이다. 하지만 메콩강은 수십 년간 불법 벌목과 과도한 착취...- ESG 뉴스
- 지구촌
2023.06.03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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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3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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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민 드 실바 교수, 무분별한 개발로 아시아 코끼리 서식지 소멸
아시아에서는 수백 년 동안 무분별한 삼림 벌채와 인프라 건설로 인해 코끼리 서식지의 약 3분의 2가 사라졌다. 특히 코끼리 서식지가 사라진 것은 아시아의 경제성장과 무관하지 않다. 최근 멸종 위기에 처한 13개국의 아시아 코끼리는 자신들의 서식지인 숲과 초원 서식지를 잃고 위기에 처해있다. 최근 CNN의 헬렌 리간(Helen Regan) 보도에 따르면, 1700년 이후 64% 이상의...-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3.04.28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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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8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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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계 교란하는 외래곤충 44종을 한눈에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조도순)이 국내 자연생태계에 인위적 또는 자연적으로 유입되어 생태계를 교란시키는 외래곤충 44종의 정보를 담은 ‘외래곤충 생태도감’ 자료집을 12월 20일 발간했다.이번 자료집은 국립생태원에서 수행한 ‘외래생물 정밀조사’와 ‘붉은불개미 등 위해 외래생물 예찰 및 신고센터 운영’ 연구사업의 하나로 제작됐다.책의 구성은 곤충의 형태 및 생...- 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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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1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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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1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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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사람들 ③] 브루노 몬테페리(Bruno Monteferri)
브루노 몬테페리(Bruno Monteferri)는 페루 출신 환경 변호사이자 케임브리지 대학의 환경 보호 리더십 아쇼카 펠로우(Ashoka Fellow)멤버이다. 아쇼카는 전 세계 95여 개 국가에서 체계적인 솔루션을 실천하고 있는 4,000명 이상의 사회혁신가 모임이다. 그는 2005년부터 페루 환경법 협회(SPDA)에서 일했으며,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자연보호 스토리를 알리는 데 ...- 사람들
- CEO
2022.08.02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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