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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사람들 ㊹] 땅을 지키는 목소리, 조안 칼링(Joan Carling)… 자연과 권리를 연결하다
- 사람들
- 최고위리더
2026.03.26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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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지구 ⑭] 탄소는 이제 ‘환경 변수’가 아니다… 인체까지 스며든 CO₂의 경고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6.03.20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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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기 한국ESG경영 최고위과정, 박형준 성균관대 교수의 '경영평가 대응전략' 주제로 강의
- 스터디
- 교육
2026.03.18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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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O 세계식량가격지수 0.9% 상승…곡물·유지류·육류 가격 상승 영향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3.07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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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이슈 포커스] 트럼프 대통령, 미 대법원 판결 직후 무역법 122조에 의해 ‘10% 관세’ 행정명령에 서명하겠다고 발표
- ESG 뉴스
- 거버넌스
2026.02.21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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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에너지기구(IEA), 글로벌 배터리 시장, 2025년 1,500억 달러 돌파 전망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2.14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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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이후 ‘쉬었음’ 청년 고착화… 20대 후반까지 확산
- 스터디
- 지식
2026.02.12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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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동과 권력의 경계선… 트럼프 2기, 세계가 느끼는 불안
- ESG 뉴스
- 거버넌스
2026.02.10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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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F, “한국 2035 NDC 목표 상향했지만 이행 경로·투명성 보완 필요”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2.10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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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사람들 ㊴] 바다에서 시작된 공정한 전환… 중국 저장성 ‘블루 서클(Blue Circle)’이 보여준 기후 행동의 얼굴
- 사람들
- 최고위리더
2026.02.07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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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태양광, EU 전력 공급서 화석연료 앞질러...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2.07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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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의 ESG건축산책 ⑤] 상하이 타워, 초고층 건축이 지속 가능성을 설계하는 방식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6.02.04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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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115만 2천 개” 노인일자리, 맞춤형·가치창출형·숙련형으로 확대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6.02.01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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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사람들 ㊲] ‘포장 없는 혁명’으로 불평등과 플라스틱 위기를 동시에 겨눈 기업가... 호세 마누엘 몰러(José Manuel Moller)
- 사람들
- 최고위리더
2026.02.01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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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미술, 세계 무대에 우뚝…이건희 컬렉션 첫 해외 순회전 ‘한류의 품격’ 높였다
- 라이프
- 콘텐츠
2026.01.30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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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사람들 ㊹] 땅을 지키는 목소리, 조안 칼링(Joan Carling)… 자연과 권리를 연결하다
개발의 이름으로 사라지는 것들 필리핀 북부 코르딜레라 산악지대. 금과 구리, 망간이 풍부한 이 지역은 오랜 시간 ‘개발’이라는 이름 아래 끊임없는 압력을 받아왔다. 그러나 이 땅은 단순한 자원 지대가 아니다. 수천 년 동안 원주민 공동체의 삶과 문화, 정...- 사람들
- 최고위리더
2026.03.26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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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지구 ⑭] 탄소는 이제 ‘환경 변수’가 아니다… 인체까지 스며든 CO₂의 경고
ESG코리아뉴스는 ‘탄소 이후의 세계, 우리는 준비되어 있는가’라는 질문 아래 기후위기가 산업과 경제를 넘어 인간의 삶 자체를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를 추적해 왔다. 이번 회차에서는 그 변화가 이제 인간의 몸 안으로까지 들어오기 시작했다는 과학적 신호를 살펴본다. 그동안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6.03.20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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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기 한국ESG경영 최고위과정, 박형준 성균관대 교수의 '경영평가 대응전략' 주제로 강의
제5기 한국ESG경영 최고위과정 3주차 교육과정이 지난 17일(화) 저녁 7시 여의도 전경련회관(FKI Tower) 토파즈홀에서 진행됐다. 이번 강연은 전 한국정책학회 회장이자 공공기관 경영평가단 및 평가위원으로 활동해 온 성균관대학교 행정학과 박형준 교수가 '경영평가 대응전...- 스터디
- 교육
2026.03.18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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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O 세계식량가격지수 0.9% 상승…곡물·유지류·육류 가격 상승 영향
유엔 식량농업기구(FAO)가 발표한 2026년 2월 세계식량가격지수가 전월 대비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 곡물과 유지류, 육류 가격이 오른 영향이 반...-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3.07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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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이슈 포커스] 트럼프 대통령, 미 대법원 판결 직후 무역법 122조에 의해 ‘10% 관세’ 행정명령에 서명하겠다고 발표
ESG코리아뉴스는 매일매일 세계에서 벌어지는 중대한 사건 가운데 하나를 선정해 ESG 관점에서 그 의미를 짚어보고 있다. 오늘의 이슈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법원으로부터 자신의 관세 정책이 위법하다는 판결을 받은 이후, 이에 수긍하기는 커녕 연방 무역법 122조를 근거로...- ESG 뉴스
- 거버넌스
2026.02.21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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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에너지기구(IEA), 글로벌 배터리 시장, 2025년 1,500억 달러 돌파 전망
국제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전 세계 리튬이온 배터리 시장 규모는 2025년 1,500억 달러를 넘어설 전망이다. 이는 2024년 대비 20% 이상 성장한 수치다. 하지만 시장 규모 이상의 의미를 갖는 것은 배터리의 전략적 위상이다. 배터리는 전기차의 핵심 부품일 뿐 아니라, 재생에너지...-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2.14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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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이후 ‘쉬었음’ 청년 고착화… 20대 후반까지 확산
‘쉬었음’ 상태에 머무는 청년층이 팬데믹(pandemic, 감염병의 세계적 유행) 이후 일시적 현상을 넘어 특정 세대와 연령대에 고착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원장 고혜원)은 2월 12일 발간한 ‘KRIVET Issue Brief 313호(청년 ‘쉬었음’의 사각지대: 세대별 상...- 스터디
- 지식
2026.02.12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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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동과 권력의 경계선… 트럼프 2기, 세계가 느끼는 불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두 번째 임기가 시작된 지 불과 몇 달 만에, 그의 점점 더 충동적이고 자기중심적인 행태가 미국 내부는 물론 국제사회 전반에 깊은 불안을 확산시키고 있다고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하고 있다. 영국 가디언, 미국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프랑...- ESG 뉴스
- 거버넌스
2026.02.10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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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F, “한국 2035 NDC 목표 상향했지만 이행 경로·투명성 보완 필요”
세계자연기금(WWF)은 한국 정부가 지난해 12월 제출한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3.0)’를 자체 평가 도구인 ‘NDCs We Want’ 체크리스트로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WWF는 이번 평가에서 한국의 2035 NDC가 이전 목표보다 감축 수준을 상향했으나, 실질적인 이행력을 확보...-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2.10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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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사람들 ㊴] 바다에서 시작된 공정한 전환… 중국 저장성 ‘블루 서클(Blue Circle)’이 보여준 기후 행동의 얼굴
해 뜨기 전, 중국 저장성 연안의 어부들은 여느 때처럼 바다로 나간다. 그들이 기대하는 것은 물고기만이 아니다. 오늘은 그물에 걸린 플라스틱 병과 버려진 어망이 또 하나의 ‘수확’이 된다. 2019년 시작된 해양 플라스틱 회수 프로그램 ‘블루 서클(Blue Circle)’은 이 평범한 어...- 사람들
- 최고위리더
2026.02.07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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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태양광, EU 전력 공급서 화석연료 앞질러...
유럽연합(EU)에서 풍력과 태양광 발전이 처음으로 화석연료를 넘어서는 전력 공급 비중을 기록했다. 외신과 에너지 싱크탱크 엠버(Ember)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EU 전체 전력 생산 가운데 풍력과 태양광이 차지한 비중은 약 30%로, 석탄·가스·석유 등 화석연료 발전 비...-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2.07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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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의 ESG건축산책 ⑤] 상하이 타워, 초고층 건축이 지속 가능성을 설계하는 방식
중국 상하이 푸동 금융지구 한가운데 솟아 있는 상하이 타워(Shanghai Tower)는 단순히 ‘높은 건물’이라는 수식어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존재다. 높이 632미터, 128층 규모의 이 초고층 빌딩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 중 하나이자 동시에 친환경 기술과 지속 가능 건축이 집...-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6.02.04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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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115만 2천 개” 노인일자리, 맞춤형·가치창출형·숙련형으로 확대
보건복지부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이 역대 최대 규모인 115만 2천 개로 확대된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09만 8천 개 대비 5만 4천 개 증가한 수치로, 특히 노인역량활용형(기존 사회서비스형) 일자리가 가장 큰 폭으로 늘었다. 이번 확대는 건강·소득·교육 수준이 상대적으로 높...- ESG 뉴스
- 사회·정책
2026.02.01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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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사람들 ㊲] ‘포장 없는 혁명’으로 불평등과 플라스틱 위기를 동시에 겨눈 기업가... 호세 마누엘 몰러(José Manuel Moller)
호세 마누엘 몰러(José Manuel Moller)의 문제의식은 거창한 연구실이나 회의장이 아니라 칠레 산티아고 외곽의 저소득 주거지역에서 시작됐다. 대학생이던 그는 친구들과 함께 살며 집안의 장보기를 맡았는데, 그 과정에서 자신이 살던 동네와 도심의 생활비 구조가 전혀 다르다...- 사람들
- 최고위리더
2026.02.01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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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미술, 세계 무대에 우뚝…이건희 컬렉션 첫 해외 순회전 ‘한류의 품격’ 높였다
한국의 대표적 미술 컬렉션으로 꼽히는 이건희 컬렉션이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첫 해외 순회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한류가 세계로 확산되는 흐름 속에서 한국 문화의 위상을 높이는 결정적 계기가 되고 있다. 삼성은 이번 전시 폐막을 앞두고 28일(현지시각) 스미...- 라이프
- 콘텐츠
2026.01.30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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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사람들 ㊹] 땅을 지키는 목소리, 조안 칼링(Joan Carling)… 자연과 권리를 연결하다
개발의 이름으로 사라지는 것들 필리핀 북부 코르딜레라 산악지대. 금과 구리, 망간이 풍부한 이 지역은 오랜 시간 ‘개발’이라는 이름 아래 끊임없는 압력을 받아왔다. 그러나 이 땅은 단순한 자원 지대가 아니다. 수천 년 동안 원주민 공동체의 삶과 문화, 정체성이 축적된 공간이다. 조안 칼링은 바로 이 땅에서 태어나고 자란 원주민 인권 활동가다. 그...- 사람들
- 최고위리더
2026.03.26 09:56
- 사람들
- 최고위리더
2026.03.26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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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지구 ⑭] 탄소는 이제 ‘환경 변수’가 아니다… 인체까지 스며든 CO₂의 경고
ESG코리아뉴스는 ‘탄소 이후의 세계, 우리는 준비되어 있는가’라는 질문 아래 기후위기가 산업과 경제를 넘어 인간의 삶 자체를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를 추적해 왔다. 이번 회차에서는 그 변화가 이제 인간의 몸 안으로까지 들어오기 시작했다는 과학적 신호를 살펴본다. 그동안 이산화탄소 증가는 주로 지구 온난화, 해수면 상승, 생태계 변화와 같은 ‘외부 환경의 문제’로 이해되어 왔...-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6.03.20 08:02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6.03.20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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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기 한국ESG경영 최고위과정, 박형준 성균관대 교수의 '경영평가 대응전략' 주제로 강의
제5기 한국ESG경영 최고위과정 3주차 교육과정이 지난 17일(화) 저녁 7시 여의도 전경련회관(FKI Tower) 토파즈홀에서 진행됐다. 이번 강연은 전 한국정책학회 회장이자 공공기관 경영평가단 및 평가위원으로 활동해 온 성균관대학교 행정학과 박형준 교수가 '경영평가 대응전략(경영평가를 준비하는 기업이 알아야 하는 것들)'을 주제로 진행했다. 이날 강연에서 박 교수는 공공기...- 스터디
- 교육
2026.03.18 09:58
- 스터디
- 교육
2026.03.18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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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O 세계식량가격지수 0.9% 상승…곡물·유지류·육류 가격 상승 영향
유엔 식량농업기구(FAO)가 발표한 2026년 2월 세계식량가격지수가 전월 대비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 곡물과 유지류, 육류 가격이 오른 영향이 반영된 결과다. FAO에 따르면 2026년 2월 세계식량가격지수는 125.3포인트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3.07 21:41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3.07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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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이슈 포커스] 트럼프 대통령, 미 대법원 판결 직후 무역법 122조에 의해 ‘10% 관세’ 행정명령에 서명하겠다고 발표
ESG코리아뉴스는 매일매일 세계에서 벌어지는 중대한 사건 가운데 하나를 선정해 ESG 관점에서 그 의미를 짚어보고 있다. 오늘의 이슈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법원으로부터 자신의 관세 정책이 위법하다는 판결을 받은 이후, 이에 수긍하기는 커녕 연방 무역법 122조를 근거로 관세를 지속하는 조치를 단행하겠다고 밝혔다. 사법부의 판단과 행정부의 정책 권한이 정면으로 충돌...- ESG 뉴스
- 거버넌스
2026.02.21 07:39
- ESG 뉴스
- 거버넌스
2026.02.21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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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에너지기구(IEA), 글로벌 배터리 시장, 2025년 1,500억 달러 돌파 전망
국제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전 세계 리튬이온 배터리 시장 규모는 2025년 1,500억 달러를 넘어설 전망이다. 이는 2024년 대비 20% 이상 성장한 수치다. 하지만 시장 규모 이상의 의미를 갖는 것은 배터리의 전략적 위상이다. 배터리는 전기차의 핵심 부품일 뿐 아니라,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전력망 안정성 확보, 데이터센터 및 인공지능(AI) 인프라의 백업 전원 등 다양한 영역에서 필...-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2.14 08:35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2.14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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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이후 ‘쉬었음’ 청년 고착화… 20대 후반까지 확산
‘쉬었음’ 상태에 머무는 청년층이 팬데믹(pandemic, 감염병의 세계적 유행) 이후 일시적 현상을 넘어 특정 세대와 연령대에 고착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원장 고혜원)은 2월 12일 발간한 ‘KRIVET Issue Brief 313호(청년 ‘쉬었음’의 사각지대: 세대별 상흔과 연령별 고착화 진단)’를 통해 청년 ‘쉬었음’의 연령별 전이 경로와 코호트(동일 집단)별 특성을 분석...- 스터디
- 지식
2026.02.12 08:48
- 스터디
- 지식
2026.02.12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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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동과 권력의 경계선… 트럼프 2기, 세계가 느끼는 불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두 번째 임기가 시작된 지 불과 몇 달 만에, 그의 점점 더 충동적이고 자기중심적인 행태가 미국 내부는 물론 국제사회 전반에 깊은 불안을 확산시키고 있다고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하고 있다. 영국 가디언, 미국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프랑스 르몽드 등은 최근 트럼프 대통령의 언행을 두고 “전략 없는 권력 행사”, “개인적 변덕이 정책으로 직결...- ESG 뉴스
- 거버넌스
2026.02.10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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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버넌스
2026.02.10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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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F, “한국 2035 NDC 목표 상향했지만 이행 경로·투명성 보완 필요”
세계자연기금(WWF)은 한국 정부가 지난해 12월 제출한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3.0)’를 자체 평가 도구인 ‘NDCs We Want’ 체크리스트로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WWF는 이번 평가에서 한국의 2035 NDC가 이전 목표보다 감축 수준을 상향했으나, 실질적인 이행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투명성에 기반한 정량적 감축 경로 제시가 최우선 과제라고 진단했다. 한국의 NDC 3.0은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2.10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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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에너지
2026.02.10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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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사람들 ㊴] 바다에서 시작된 공정한 전환… 중국 저장성 ‘블루 서클(Blue Circle)’이 보여준 기후 행동의 얼굴
해 뜨기 전, 중국 저장성 연안의 어부들은 여느 때처럼 바다로 나간다. 그들이 기대하는 것은 물고기만이 아니다. 오늘은 그물에 걸린 플라스틱 병과 버려진 어망이 또 하나의 ‘수확’이 된다. 2019년 시작된 해양 플라스틱 회수 프로그램 ‘블루 서클(Blue Circle)’은 이 평범한 어업 풍경을 기후 행동의 현장으로 바꿔놓았다. 어부와 지역 주민들은 바다에서 건져 올린 플라스틱을 분류·...- 사람들
- 최고위리더
2026.02.07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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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위리더
2026.02.07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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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태양광, EU 전력 공급서 화석연료 앞질러...
유럽연합(EU)에서 풍력과 태양광 발전이 처음으로 화석연료를 넘어서는 전력 공급 비중을 기록했다. 외신과 에너지 싱크탱크 엠버(Ember)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EU 전체 전력 생산 가운데 풍력과 태양광이 차지한 비중은 약 30%로, 석탄·가스·석유 등 화석연료 발전 비중(약 29%)을 상회했다. 연간 기준으로 풍력과 태양광이 화석연료를 앞지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태양...-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2.07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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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에너지
2026.02.07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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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의 ESG건축산책 ⑤] 상하이 타워, 초고층 건축이 지속 가능성을 설계하는 방식
중국 상하이 푸동 금융지구 한가운데 솟아 있는 상하이 타워(Shanghai Tower)는 단순히 ‘높은 건물’이라는 수식어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존재다. 높이 632미터, 128층 규모의 이 초고층 빌딩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 중 하나이자 동시에 친환경 기술과 지속 가능 건축이 집약된 미래형 수직 도시로 평가받고 있다. 상하이 타워가 국제 건축계의 주목을 받는 가장 큰 이유는 외...-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6.02.04 07:04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6.02.04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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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115만 2천 개” 노인일자리, 맞춤형·가치창출형·숙련형으로 확대
보건복지부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이 역대 최대 규모인 115만 2천 개로 확대된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09만 8천 개 대비 5만 4천 개 증가한 수치로, 특히 노인역량활용형(기존 사회서비스형) 일자리가 가장 큰 폭으로 늘었다. 이번 확대는 건강·소득·교육 수준이 상대적으로 높은 1차 베이비붐 세대(1955~1963년생)의 경험과 역량을 활용하는 일자리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2026년 노...- ESG 뉴스
- 사회·정책
2026.02.01 19:34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6.02.01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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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사람들 ㊲] ‘포장 없는 혁명’으로 불평등과 플라스틱 위기를 동시에 겨눈 기업가... 호세 마누엘 몰러(José Manuel Moller)
호세 마누엘 몰러(José Manuel Moller)의 문제의식은 거창한 연구실이나 회의장이 아니라 칠레 산티아고 외곽의 저소득 주거지역에서 시작됐다. 대학생이던 그는 친구들과 함께 살며 집안의 장보기를 맡았는데, 그 과정에서 자신이 살던 동네와 도심의 생활비 구조가 전혀 다르다는 사실을 체감했다. 대형 슈퍼마켓이 밀집한 지역과 달리 그가 살던 곳에서는 주민들이 소규모 동네 상점에...- 사람들
- 최고위리더
2026.02.01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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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1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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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미술, 세계 무대에 우뚝…이건희 컬렉션 첫 해외 순회전 ‘한류의 품격’ 높였다
한국의 대표적 미술 컬렉션으로 꼽히는 이건희 컬렉션이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첫 해외 순회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한류가 세계로 확산되는 흐름 속에서 한국 문화의 위상을 높이는 결정적 계기가 되고 있다. 삼성은 이번 전시 폐막을 앞두고 28일(현지시각) 스미스소니언 예술산업관에서 전시 성공을 기념하는 갈라 디너를 개최했다. 전시가 열린 워싱턴 D.C.는 미국의 ...-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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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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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 07: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