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창원시, 이클레이 한국사무소와 생물다양성 보전 간담회 실시

  • 장한별 기자
  • 입력 2023.11.10 14:5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홍남표 시장, 생물다양성 대표도시의 위상과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
20231103164927-24412.jpg
▲ (왼쪽부터 조성환 기후환경국장, 이대학 해성디에스(주) 안전환경팀장, 홍남표 창원시장, 박연희 이클레이 한국사무소 소장, 손봉희 이클레이 한국사무소 부소장, 박선희 환경정책과장) [사진=창원시]

 

창원특례시는 이클레이 한국사무소와 관내 중소기업 해성디에스와 함께 지난 3일 시청 접견실에서 간담회를 했다고 전했다.


이번 간담회는 박연희 소장이 이클레이 한국집행위원인 창원시장에게 한국사무소의 23년 상반기 활동 및 하반기 활동 계획을 보고하고, 생물다양성 관련 국제행사 참여와 창원시와의 공동협력 사업을 제안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또한, 도시생물 다양성 보전의 모범사례인 창원시 민관산학 협의회(이하 협의회)의 활동을 국내 정책에 반영하고 국외 홍보하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해성디에스, 현대위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7개 기업과 시민생물조사단(22팀 166명), 창원시 지속협 등 13개 기관이 창원산단 중심부를 흐르는 남천의 생물 종을 관찰 기록해 오고 있다.


홍남표 시장은 “창원시는 2023년 환경부 지정 환경교육 도시(‘24~’26년)이자 대한민국 생물다양성 대표도시로서 국내외 기관 및 창원기업과 함께 UN 생물다양성협약 이행과 지속할 수 있는 도시발전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클레이(ICLEI)는 지속가능성을 위한 세계지방 정부협의회로 전 세계 2,600여 개 지방정부와 국내 56개 지자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창원시는 2007년 이클레이에 가입했고 현재 창원시장이 생물다양성 분야 한국집행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 ESG코리아뉴스 & www.esgkorea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미국 건국 250주년 맞아 플로리다에 ‘레이디 컬럼비아’ 동상 세워
  • 전 세계 1억1700만 개 호수 위기…UN “기후변화·오염이 생태계 위협”
  • 색채에 담긴 시간, 문화유산에 담긴 책임…평창 상원사 목조제석천의좌상이 전하는 역사
  • 임업인 경영 부담 줄이고 정원산업 지원 확대…산림 관련 3개 법률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롯데손해보험, 모유수유실 ‘아기와 함께 행복한 방’ 1160호 개소
  • LS이링크·동아일렉콤, 전기버스 충전 인프라 확대 맞손…친환경 모빌리티 시장 공략
  • “인류의 가장 친한 친구, 개”…고대 DNA가 밝혀낸 1만 년 이상의 동행
  • 북극곰이 얼음 구멍을 내려다본 순간…‘올해의 야생동물 사진가’ 62회 수상작 미리 공개
  • [이슈 포커스] 가장 가까운 동맹에서 관세 전쟁 상대로…미국·캐나다 관계 어디로 가나
  • 네팔·중국 국경 덮친 대홍수…160명 사망·수백 명 실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창원시, 이클레이 한국사무소와 생물다양성 보전 간담회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