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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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대덕구가 회덕동 탄소중립 녹색성장 주민 실천연대와 지난 4월 30일 대덕지역 에너지센터에서 탄소중립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덕구]

 

대전시 대덕구가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해 눈길을 끌고 있다.


대덕구에 따르면 구는 ‘회덕동 탄소중립 녹색성장 주민 실천연대(이하 탄소중립 주민 실천연대)’와 에너지전환 실천을 위한 주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탄소중립 주민 실천연대는 에너지전환을 실천하기 위해 주민들이 구성한 단체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신재생에너지를 홍보하고 친환경 실천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참여를 이끄는 모임이다.


대덕지역 에너지센터에서 진행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은 ▲친환경 재료를 활용해 플라스틱 사용을 최소화하는 샴푸바 만들기 ▲신재생에너지 교육ㆍ체험 ▲일상 속 에너지 절약 및 친환경 생활용품 정보 제공 ▲자전거를 활용한 에너지전환 체험 등으로 이뤄졌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탄소중립과 에너지전환은 시대의 과제이자 의무'라며 “주민주도의 친환경에너지 학습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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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탄소중립 실현” 주민 참여 프로그램 운영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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