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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A 파티 비롤 사무총장, G7 정상회의에서 청정에너지 활성화 조치 필요성 강조

  • 윤재은
  • 입력 2023.05.22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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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재 진행되고 있는 국제 청정에너지 경제, 현재 우리가 인식한 것보다 훨씬 빠르게 부상하고 있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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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7 정상회의 [사진=IEA]

 

IEA 파티 비롤(Fatih Birol) 사무총장은 일본 히로시마에서 열린 G7 정상회의에서 청정에너지에 대한 전 세계적 진전과 순 제로 배출을 위한 조치의 필요성에 대해 연설했다.


이번 G7 정상회담은 의장국인 기시다 후미오(Kishida Fumio) 일본 총리를 비롯하여 G7 회원국인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캐나다, 이탈리아와 초청국의 자격으로 참석한 호주, 인도, 한국, 브라질, 인도네시아, 베트남, 코모로, 쿡 제도, 우크라이나 정상 등이 참석했다. 또한 유럽연합 정상회의 상임의장 샤를 미셸과 유럽연합 집행위원장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도 참석했다.


토요일 이루어진 에너지, 기후 및 환경에 관한 세션에서 비롤 사무총장은 세계 정상들에게 IEA의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 대한 최신 평가를 제공했다. 그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국제 청정에너지 경제가 현재 우리가 인식한 것보다 훨씬 빠르게 부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1970년대 이후 세계 에너지 환경의 일부가 된 석유 및 가스 에너지가 지정학적 위치에 따라 에너지 안보 위험을 초래하고 있으며, 청정에너지에서만은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IEA는 주요 광물 자원을 포함하여 기존 작업과 새로운 분석 및 활동을 수행하도록 요청하면서, 청정에너지 경제 실행 계획에서 G7 지도자들의 동참을 요청했다. 


IEA는 G7 의장단에게 에너지 및 기후 의제에 대한 많은 중요 자료를 제공했으며, 장관들이 발표한 성명서에서 청정에너지의 중요성이 광범위하게 강조되었다. 히로시마 정상회담을 위해 IEA는 글로벌 청정에너지 기술 제조의 최신 개발을 평가하는 새로운 보고서를 준비했었다.


이번 G7 정상회의에서 국제사회가 청정에너지 경제로의 전환을 통해 지구 온난화를 줄일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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