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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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탄은행 ‘더 낮은 곳으로, 코리아 커뮤니티’, 전원마을에 냉방키트 나눔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6.08.27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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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철의 기후&식량안보⑪] 폭염의 시대, 가장 낮은 곳에 시원한 희망을 전하다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6.08.27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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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철의 기후&식량안보⑩] 기후가 휘두른 채찍, 복합재난에 대응해야 한다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6.08.18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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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레반 집권 5년, 잊혀가는 아프가니스탄…여성과 아이들의 인권 위기는 더 깊어졌다
- ESG 뉴스
- 지구촌
2026.08.16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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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원주민 마을, 기후재난 이후 생존의 선택... 바다보다 높은 곳으로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5.23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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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 600m 후퇴가 경고한다… 코카서스 기후위기와 한국의 미래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2.06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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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O보고서, “뜨거워지는 지구, 더디게 움직이는 인간”
- 스터디
- 지식
2025.10.3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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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위기의 확산.. 2026년까지 600만 아동이 학교 밖으로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5.10.06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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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탄소·녹색문명 전환 선도 ‘기후에너지환경부’ 출범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0.01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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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세종시장, 농업인단체장과 간담회…청년·기후위기 해법 모색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5.09.11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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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민 제안으로 안전정책 발굴…‘안전제안 정책 오디션’ 최종심사 개최
- ESG 경영
- 공공기관
2025.07.14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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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2기 기후위기대응위원회 출범… 정책 실행력 강화 나선다
- ESG 경영
- 공공기관
2025.05.08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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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시대, ‘숲길’의 재발견…산림청, ‘아름다운 임도 100선’ 공모 추진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05.05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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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탄소중립도시 구현 본격화…기후행동으로 국제 협력 확대
- ESG 경영
- 공공기관
2025.04.23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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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제10차 세계물포럼 '3대 초격자 기술' 선보여
- 스터디
- 교육
2024.05.23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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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탄은행 ‘더 낮은 곳으로, 코리아 커뮤니티’, 전원마을에 냉방키트 나눔
지난 7월 11일 출범한 밥상공동체 서울연탄은행 사회공헌위원회 ‘더 낮은 곳으로, 코리아 커뮤니티’가 오늘 8월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방배동 전원마을에서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대비 냉방키트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봉사자들은 기상청과 카카오가 기부한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6.08.27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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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철의 기후&식량안보⑪] 폭염의 시대, 가장 낮은 곳에 시원한 희망을 전하다
올여름도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폭염은 단순히 불쾌한 더위를 넘어 사람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는 재난이 됐다. 특히 냉방시설이 충분하지 않은 주거취약지역의 어르신과 취약계층에게 폭염은 더욱 가혹하다. 기후위기가 심화될수록 ‘누구나 안전한가’라는 질문은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6.08.27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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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철의 기후&식량안보⑩] 기후가 휘두른 채찍, 복합재난에 대응해야 한다
올여름 지구촌 곳곳에서 기후위기의 새로운 얼굴이 나타나고 있다. 유럽에서는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이 이어지면서 산불이 확산되고 있다. 그런데 한 지역에서 극심한 가뭄과 산불이 발생한 뒤 얼마 지나지 않아 같은 지역에서는 집중호우와 홍수가 발생하는 등 ‘극과 극’의 기...-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6.08.18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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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레반 집권 5년, 잊혀가는 아프가니스탄…여성과 아이들의 인권 위기는 더 깊어졌다
미군이 아프가니스탄에서 철수하고 탈레반이 카불을 장악한 지 5년이 지났다. 2021년 8월 15일 탈레반의 재집권 이후 아프가니스탄은 대규모 전쟁의 종식이라는 변화와 함께 또 다른 형태의 위기에 직면했다. 국제사회의 관심과 원조가 줄어드는 가운데 여성과 소녀들의 교육·취업·이...- ESG 뉴스
- 지구촌
2026.08.16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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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원주민 마을, 기후재난 이후 생존의 선택... 바다보다 높은 곳으로
미국 알래스카 서부의 작은 원주민 마을들이 기후위기와 연방 재난 정책 사이에서 생존을 위한 힘겨운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10월 태풍 ‘할롱(Halong)’이 베링해 연안 지역을 강타하면서 킵눅(Kipnuk)과 크위길링옥(Quinhagak·Kwigillingok) 마을은 사실상 붕괴됐다. 거대...-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5.23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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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 600m 후퇴가 경고한다… 코카서스 기후위기와 한국의 미래
코카서스 지역의 빙하가 지난 100년 동안 평균 600미터나 후퇴했다는 유엔환경계획(UNEP)의 보고서는 기후 위기가 먼 나라의 이야기가 아니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확인시킨다. 코카서스 지역에서 2000년 이후 사라진 담수만 110억 톤에 달하며 하천 유량 감소와 지하수 고갈이 빠르게...-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2.06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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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O보고서, “뜨거워지는 지구, 더디게 움직이는 인간”
지구는 지금 ‘1.5℃ 임계선’을 향해 빠르게 달려가고 있다. 세계기상기구(WMO)가 2025년 5월 발표한 『Global Annual to Decadal Climate Update 2025-2029』(이하 GADCU) 보고서에 따르면, 향후 5년 평균 전지구 기온이 산업화 이전(1850~1900년) 대비 1.5℃를 초과할 확률이 70%...- 스터디
- 지식
2025.10.3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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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위기의 확산.. 2026년까지 600만 아동이 학교 밖으로
유엔아동기금(유니세프)은 최근 발표한 분석에서 전 세계 교육 예산 삭감으로 인해 2026년까지 약 600만 명의 아동이 학교 밖으로 내몰릴 수 있다고 경고했다. 유니세프에 따르면 2023년 대비 교육 분야 공적개발원조(ODA)가 약 24퍼센트 즉 32억 달러가 줄어들면서 현재 2억 7,20...- ESG 뉴스
- 사회·정책
2025.10.06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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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탄소·녹색문명 전환 선도 ‘기후에너지환경부’ 출범
환경부는 1일 기후정책과 에너지 정책 기능을 통합한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이번 부처 신설은 탈탄소 녹색문명 전환이라는 비전을 책임 있게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제정령’에 따라 즉시 시...-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0.01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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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세종시장, 농업인단체장과 간담회…청년·기후위기 해법 모색
세종시 농업 현장의 목소리가 시장에게 직접 전해졌다. 10일 조치원읍 도도리파크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은 지역 농업인단체장들과 만나 농업·농촌 현안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눴다. 이번 간담회는 ‘희망을 실현하는 농업, 모두가 잘사는 도농상생’...- ESG 뉴스
- 사회·정책
2025.09.11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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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민 제안으로 안전정책 발굴…‘안전제안 정책 오디션’ 최종심사 개최
경기도가 도민이 직접 제안한 생활 속 안전 아이디어를 정책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안전제안 정책 오디션(안전, 더 하다!)’의 최종 심사를 오는 17일 오후 2시 도청 1층 다산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정책 오디션은 도민이 체감하는 생활 속 위험 요소와 안전 문제 해결을 위한 창...- ESG 경영
- 공공기관
2025.07.14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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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2기 기후위기대응위원회 출범… 정책 실행력 강화 나선다
경기도가 5월 7일 도청에서 민·관 합동기구인 ‘제2기 기후위기대응위원회’를 출범하고, 탄소중립 정책의 실행력 강화에 본격 나섰다. 이번에 출범한 제2기 위원회는 2022년부터 운영된 제1기 위원회가 ‘제1차 경기도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등 기반 조성을 마무...- ESG 경영
- 공공기관
2025.05.08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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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시대, ‘숲길’의 재발견…산림청, ‘아름다운 임도 100선’ 공모 추진
산림청은 임도를 단순한 산림관리의 도로를 넘어, 국민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여가와 힐링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아름다운 임도 100선’ 공모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6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산림청의 신청을 받아 전문가 심사를 거쳐 8월 말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05.05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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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탄소중립도시 구현 본격화…기후행동으로 국제 협력 확대
고양특례시가 기후위기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며 탄소중립도시 전환을 위한 중장기 전략 마련에 나서고 있다. 시는 ‘시민과 함께 미래를 바꾸는 탄소중립 고양’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2050년까지 온실가스를 단계적으로 감축하기 위한 ‘제1차 고양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ESG 경영
- 공공기관
2025.04.23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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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제10차 세계물포럼 '3대 초격자 기술' 선보여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보유한 3대 초격차 디지털 물관리 기술이 글로벌 기후테크 중심 무대로 오르기 위해 나선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21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제10차 세계물포럼(World Water Forum)'에서 K-water 특별세션을 열고, 물 문제의 새로운 해법을 제시...- 스터디
- 교육
2024.05.23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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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탄은행 ‘더 낮은 곳으로, 코리아 커뮤니티’, 전원마을에 냉방키트 나눔
지난 7월 11일 출범한 밥상공동체 서울연탄은행 사회공헌위원회 ‘더 낮은 곳으로, 코리아 커뮤니티’가 오늘 8월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방배동 전원마을에서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대비 냉방키트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봉사자들은 기상청과 카카오가 기부한 냉방키트와 농심이 기부한 생수를 전원마을에 거주하는 어르신 등 폭염 취약계층에게 직접 전달했다. 이...- ESG 뉴스
- 사회·정책
2026.08.27 14:45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6.08.27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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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철의 기후&식량안보⑪] 폭염의 시대, 가장 낮은 곳에 시원한 희망을 전하다
올여름도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폭염은 단순히 불쾌한 더위를 넘어 사람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는 재난이 됐다. 특히 냉방시설이 충분하지 않은 주거취약지역의 어르신과 취약계층에게 폭염은 더욱 가혹하다. 기후위기가 심화될수록 ‘누구나 안전한가’라는 질문은 기후문제를 넘어 우리 사회의 ESG를 평가하는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다. 지난 7월 11일 출범한 밥상...-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6.08.27 14:24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6.08.27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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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철의 기후&식량안보⑩] 기후가 휘두른 채찍, 복합재난에 대응해야 한다
올여름 지구촌 곳곳에서 기후위기의 새로운 얼굴이 나타나고 있다. 유럽에서는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이 이어지면서 산불이 확산되고 있다. 그런데 한 지역에서 극심한 가뭄과 산불이 발생한 뒤 얼마 지나지 않아 같은 지역에서는 집중호우와 홍수가 발생하는 등 ‘극과 극’의 기상이 반복되고 있다. 단순히 비가 많이 오거나 기온이 높아지는 문제가 아니다. 이제 기후위기는 서로 다른...-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6.08.18 09:23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6.08.18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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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레반 집권 5년, 잊혀가는 아프가니스탄…여성과 아이들의 인권 위기는 더 깊어졌다
미군이 아프가니스탄에서 철수하고 탈레반이 카불을 장악한 지 5년이 지났다. 2021년 8월 15일 탈레반의 재집권 이후 아프가니스탄은 대규모 전쟁의 종식이라는 변화와 함께 또 다른 형태의 위기에 직면했다. 국제사회의 관심과 원조가 줄어드는 가운데 여성과 소녀들의 교육·취업·이동의 자유가 제한되고, 어린이들의 영양실조와 빈곤, 강제이주와 자연재해까지 겹치면서 인도주의적 위기가 ...- ESG 뉴스
- 지구촌
2026.08.16 08:52
- ESG 뉴스
- 지구촌
2026.08.16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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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원주민 마을, 기후재난 이후 생존의 선택... 바다보다 높은 곳으로
미국 알래스카 서부의 작은 원주민 마을들이 기후위기와 연방 재난 정책 사이에서 생존을 위한 힘겨운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10월 태풍 ‘할롱(Halong)’이 베링해 연안 지역을 강타하면서 킵눅(Kipnuk)과 크위길링옥(Quinhagak·Kwigillingok) 마을은 사실상 붕괴됐다. 거대한 폭풍 해일과 홍수는 주택들을 기초째 무너뜨렸고, 일부 주민들은 급류에 휩쓸렸다. 영구동토층이 녹아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5.23 08:44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6.05.23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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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 600m 후퇴가 경고한다… 코카서스 기후위기와 한국의 미래
코카서스 지역의 빙하가 지난 100년 동안 평균 600미터나 후퇴했다는 유엔환경계획(UNEP)의 보고서는 기후 위기가 먼 나라의 이야기가 아니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확인시킨다. 코카서스 지역에서 2000년 이후 사라진 담수만 110억 톤에 달하며 하천 유량 감소와 지하수 고갈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에서는 이미 하천 흐름이 20% 이상 줄었고지하수 사용은 몇 배...-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2.06 08:30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2.06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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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O보고서, “뜨거워지는 지구, 더디게 움직이는 인간”
지구는 지금 ‘1.5℃ 임계선’을 향해 빠르게 달려가고 있다. 세계기상기구(WMO)가 2025년 5월 발표한 『Global Annual to Decadal Climate Update 2025-2029』(이하 GADCU) 보고서에 따르면, 향후 5년 평균 전지구 기온이 산업화 이전(1850~1900년) 대비 1.5℃를 초과할 확률이 70%에 달한다. 이는 지난해 보고서(2024~2028년)의 47%보다 대폭 상승한 수치로, 단기간 온도 상승의 가속화를...- 스터디
- 지식
2025.10.31 07:00
- 스터디
- 지식
2025.10.3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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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위기의 확산.. 2026년까지 600만 아동이 학교 밖으로
유엔아동기금(유니세프)은 최근 발표한 분석에서 전 세계 교육 예산 삭감으로 인해 2026년까지 약 600만 명의 아동이 학교 밖으로 내몰릴 수 있다고 경고했다. 유니세프에 따르면 2023년 대비 교육 분야 공적개발원조(ODA)가 약 24퍼센트 즉 32억 달러가 줄어들면서 현재 2억 7,200만 명에 달하는 미취학 아동 수가 2억 7,800만 명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이는 독일과 이탈리아의 모든 초...- ESG 뉴스
- 사회·정책
2025.10.06 08:04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5.10.06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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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탄소·녹색문명 전환 선도 ‘기후에너지환경부’ 출범
환경부는 1일 기후정책과 에너지 정책 기능을 통합한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이번 부처 신설은 탈탄소 녹색문명 전환이라는 비전을 책임 있게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제정령’에 따라 즉시 시행된다. 신설 부처는 2차관 체제로 운영되며, 4실·4국·14관·63과로 조직돼 온실가스 감축, 재생에...-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0.01 08:31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10.01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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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세종시장, 농업인단체장과 간담회…청년·기후위기 해법 모색
세종시 농업 현장의 목소리가 시장에게 직접 전해졌다. 10일 조치원읍 도도리파크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은 지역 농업인단체장들과 만나 농업·농촌 현안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눴다. 이번 간담회는 ‘희망을 실현하는 농업, 모두가 잘사는 도농상생’을 주제로 열렸으며, 강순석 농촌지도자회장을 비롯한 단체장 11명이 참석했다. 현장에서는 청년 농업인 육...- ESG 뉴스
- 사회·정책
2025.09.11 07:23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5.09.11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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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민 제안으로 안전정책 발굴…‘안전제안 정책 오디션’ 최종심사 개최
경기도가 도민이 직접 제안한 생활 속 안전 아이디어를 정책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안전제안 정책 오디션(안전, 더 하다!)’의 최종 심사를 오는 17일 오후 2시 도청 1층 다산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정책 오디션은 도민이 체감하는 생활 속 위험 요소와 안전 문제 해결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도민 참여형 공모전이다. 지난 6월 5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공모에...- ESG 경영
- 공공기관
2025.07.14 08:59
- ESG 경영
- 공공기관
2025.07.14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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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2기 기후위기대응위원회 출범… 정책 실행력 강화 나선다
경기도가 5월 7일 도청에서 민·관 합동기구인 ‘제2기 기후위기대응위원회’를 출범하고, 탄소중립 정책의 실행력 강화에 본격 나섰다. 이번에 출범한 제2기 위원회는 2022년부터 운영된 제1기 위원회가 ‘제1차 경기도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등 기반 조성을 마무리한 데 이어, 앞으로는 과학적 기후재난 대응, 도민 체감형 기후행동 확산, 재생에너지 기반 전환, 기후격...- ESG 경영
- 공공기관
2025.05.08 08:34
- ESG 경영
- 공공기관
2025.05.08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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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시대, ‘숲길’의 재발견…산림청, ‘아름다운 임도 100선’ 공모 추진
산림청은 임도를 단순한 산림관리의 도로를 넘어, 국민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여가와 힐링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아름다운 임도 100선’ 공모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6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산림청의 신청을 받아 전문가 심사를 거쳐 8월 말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지구 평균기온 상승과 함께 이상기후, 가뭄, 산불 등 기후재난이 심화되는 가운데...-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05.05 08:52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05.05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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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탄소중립도시 구현 본격화…기후행동으로 국제 협력 확대
고양특례시가 기후위기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며 탄소중립도시 전환을 위한 중장기 전략 마련에 나서고 있다. 시는 ‘시민과 함께 미래를 바꾸는 탄소중립 고양’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2050년까지 온실가스를 단계적으로 감축하기 위한 ‘제1차 고양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수립 중이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지방정부의 목소리를 높여 다양한 주체들의 노력과 연...- ESG 경영
- 공공기관
2025.04.23 08:38
- ESG 경영
- 공공기관
2025.04.23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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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제10차 세계물포럼 '3대 초격자 기술' 선보여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보유한 3대 초격차 디지털 물관리 기술이 글로벌 기후테크 중심 무대로 오르기 위해 나선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21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제10차 세계물포럼(World Water Forum)'에서 K-water 특별세션을 열고, 물 문제의 새로운 해법을 제시할 '3대 초격차 기술'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3대 초격차 기술'은 기존 물 인프라에 디지털 첨단 기술...- 스터디
- 교육
2024.05.23 08:45
- 스터디
- 교육
2024.05.23 08: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