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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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글로벌 기후리더십 인정… CDP 평가 3년 연속 ‘A등급’ 획득
- ESG 경영
- 공공기관
2025.06.01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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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고원에서 6,000년 전 미지의 고대 인류 집단 발견
- ESG 뉴스
- 지구촌
2025.06.01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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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로컬푸드 통해 탄소중립 실천 독려…누리센터에 홍보부스 운영
- 라이프
- 일상
2025.05.29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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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신안 해상풍력, 기후위기 대응과 지역성장 견인한다…해송해상풍력발전 등 5자 업무협약 체결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05.28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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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청청의 ESG건축 칼럼 ⑦] 노르하운(Nordhavn), 덴마크의 지속 가능한 '5분 거리 도시’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5.05.2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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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청문(姜倩雯)의 환경기호학 ①] 기후 위기: 2024년의 경고와 인류의 선택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5.05.1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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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C 붕괴와 기후 재앙의 전조...해류의 중요한 시스템 2030년대 초 붕괴 가능성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05.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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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반테, 컬럼비아에서 탄소 포집 및 제거 우수성 센터 시운전 완료
- ESG 경영
- 기업
2025.05.17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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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세계장미축제,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축제로 열린다
- 라이프
- 문화
2025.05.16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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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베트남과 국외산림탄소축적증진·산림위성 협력 강화
- ESG 경영
- 공공기관
2025.05.12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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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추가 접수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05.12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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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세대 실천스토리 ③] 플러그 하나 뽑았을 뿐인데, 내 방에서 지구까지
- 오피니언
- 자유기고
2025.05.12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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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오스의 뷰 ⑩] 사우디아라비아의 비전 2030과 기후 모순: 희망은 다음 세대에 있다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5.05.12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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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2기 기후위기대응위원회 출범… 정책 실행력 강화 나선다
- ESG 경영
- 공공기관
2025.05.08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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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오스의 뷰 ⑧] 독일의 ESG 주간: 평화 행진, 금 보유고 논쟁, 전기차 정책 개편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5.05.08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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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글로벌 기후리더십 인정… CDP 평가 3년 연속 ‘A등급’ 획득
서울시가 글로벌 기후 리더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시는 2024년 영국의 국제 환경 비영리기관인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가 실시한 도시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는 3년 연속 A등급 수상으로, 국내 지자체 중 유일한 성과다. ...- ESG 경영
- 공공기관
2025.06.01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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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고원에서 6,000년 전 미지의 고대 인류 집단 발견
2025년 5월 28일 과학의 발전(Science Advances)에 게재된 연구 논문에서 약 6,000년 전 현재의 콜롬비아 보고타 고원 지역에 거주했던 고대 수렵채집인 집단에 대한 고대 DNA 분석 결과 고원 지역에 거주했던 고대 수렵채집인 집단이 새롭게 발견되었다고 밝혔다. 이들은 북아메...- ESG 뉴스
- 지구촌
2025.06.01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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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로컬푸드 통해 탄소중립 실천 독려…누리센터에 홍보부스 운영
거제시가 정식 개장한 ‘거제로컬 누리센터’에서 오는 6월 20일까지 시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탄소중립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이번 홍보부스는 탄소중립포인트제의 참여방법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로컬푸드 소비를 포함한 일상 속 탄소 저감 실천법을 안내...- 라이프
- 일상
2025.05.29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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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신안 해상풍력, 기후위기 대응과 지역성장 견인한다…해송해상풍력발전 등 5자 업무협약 체결
글로벌 그린에너지 투자개발사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쳐 파트너스(Copenhagen Infrastructure Partners, 이하 CIP)의 신안 해상풍력 프로젝트 법인인 해송해상풍력발전이 28일, 전남 지역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기후변화 대응에 기여하기 위해 목포문화방송, 국립목포대학교,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05.28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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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청청의 ESG건축 칼럼 ⑦] 노르하운(Nordhavn), 덴마크의 지속 가능한 '5분 거리 도시’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도시로 손꼽히는 덴마크의 수도 코펜하겐은 진정한 녹색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2014년 유럽 녹색 수도로 선정된 코펜하겐은 2025년까지 세계 최초의 탄소중립 도시가 되겠다는 목표 아래 불과 20년 만에 생태 대도시로 탈바꿈했다. 이러한 중심에 노르하운(Nordha...-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5.05.2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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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청문(姜倩雯)의 환경기호학 ①] 기후 위기: 2024년의 경고와 인류의 선택
물러설 곳 없는 기후 위기 앞에서 인류는 이제 선택이 아닌 생존을 위한 행동을 요구받고 있다. 2025년 현재 지구는 기후 변화로 인한 대형산불과 홍수, 가뭄, 생물 다양성의 붕괴, 플라스틱 오염 등의 심각한 환경 문제에 시달리고 있다. 기후 위기는 특정 국가나 세대...-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5.05.1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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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C 붕괴와 기후 재앙의 전조...해류의 중요한 시스템 2030년대 초 붕괴 가능성
기후 변화가 지구 곳곳에 이상 기후와 자연재해를 야기하는 가운데 해양 과학자들이 또 하나의 중대한 위험을 경고하고 나섰다. 대서양의 심층 해류 순환 시스템인 AMOC(대서양 경도 역전 순환)가 빠르면 2030년대 후반 늦어도 2060년대 중반 안에 붕괴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05.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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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반테, 컬럼비아에서 탄소 포집 및 제거 우수성 센터 시운전 완료
탄소 포집 및 제거 기술 분야의 스반테 테크놀로지스(Svante Technologies inc., 이하 '스반테')가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버나비(Burnaby)에 위치한 새로운 탄소 포집 및 제거 우수성 센터인 레드우드 제조 시설의 시운전을 공식 완료했다고 밝혔다. 레드우드 시설은 세계 최초의 상...- ESG 경영
- 기업
2025.05.17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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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세계장미축제,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축제로 열린다
곡성군이 오는 16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제15회 곡성세계장미축제’를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축제로 운영한다. 곡성군은 15일, 올해 축제에서도 지난해에 이어 일회용품 사용을 대폭 줄이고 탄소 배출 감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특히 축제장 내 모든 음식점과 음료 판매점...- 라이프
- 문화
2025.05.16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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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베트남과 국외산림탄소축적증진·산림위성 협력 강화
산림청이 베트남과 국외산림탄소축적증진사업(REDD+) 협력 강화를 위해 베트남 산림 관계자들과 구체적인 논의에 나섰다.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9일 서울 국립산림과학원에서 베트남 국립임업대학교(VNUF) 팜반디엔(Pham Van Dien) 총장 등 베트남 산림 관계자들과 만나 ...- ESG 경영
- 공공기관
2025.05.12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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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추가 접수
안양시가 도심 대기질 개선과 시민 건강 보호를 목적으로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가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아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 콘...-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05.12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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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세대 실천스토리 ③] 플러그 하나 뽑았을 뿐인데, 내 방에서 지구까지
《그린세대 실천스토리》는 더 건강한 지구를 꿈꾸는 MZ세대가 직접 도전한 환경 챌린지 실천기를 담는 코너입니다. ‘작은 실천이 지구를 바꾼다’는 믿음 아래, 각자의 방식으로 일상 속에서 실천해 본 경험과 느낀 점을 함께 나눕니다. - 편집자 주- "전기요금이 ...- 오피니언
- 자유기고
2025.05.12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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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오스의 뷰 ⑩] 사우디아라비아의 비전 2030과 기후 모순: 희망은 다음 세대에 있다
2016년, 사우디 정부는 국가의 원유 의존을 제거하고, 그로 인한 자원 한계 및 환경 피해를 극복하고자 하는 야심찬 프로젝트인 '비전 2030'을 발표했다. 이 계획은 국가의 수입원을 다각화하고, 사우디의 경제 및 문화적 강점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그 이후 국...-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5.05.12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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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2기 기후위기대응위원회 출범… 정책 실행력 강화 나선다
경기도가 5월 7일 도청에서 민·관 합동기구인 ‘제2기 기후위기대응위원회’를 출범하고, 탄소중립 정책의 실행력 강화에 본격 나섰다. 이번에 출범한 제2기 위원회는 2022년부터 운영된 제1기 위원회가 ‘제1차 경기도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등 기반 조성을 마무...- ESG 경영
- 공공기관
2025.05.08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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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오스의 뷰 ⑧] 독일의 ESG 주간: 평화 행진, 금 보유고 논쟁, 전기차 정책 개편
이번 주 독일에서는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관련 여러 가지 중요한 이슈들이 있었습니다. 사회 부문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사건은 주요 도시에서 진행된 재무장 반대 평화 시위였습니다. 독일 주요 언론에서는 예산 적자를 메우기 위해 금 보유고를 사용하는 것이 타당한지에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5.05.08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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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글로벌 기후리더십 인정… CDP 평가 3년 연속 ‘A등급’ 획득
서울시가 글로벌 기후 리더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시는 2024년 영국의 국제 환경 비영리기관인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가 실시한 도시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는 3년 연속 A등급 수상으로, 국내 지자체 중 유일한 성과다. CDP는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과 연계된 글로벌 공시체계로, 매년 전 세계 주요 도시와 지방정부를 대상...- ESG 경영
- 공공기관
2025.06.01 21:24
- ESG 경영
- 공공기관
2025.06.01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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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고원에서 6,000년 전 미지의 고대 인류 집단 발견
2025년 5월 28일 과학의 발전(Science Advances)에 게재된 연구 논문에서 약 6,000년 전 현재의 콜롬비아 보고타 고원 지역에 거주했던 고대 수렵채집인 집단에 대한 고대 DNA 분석 결과 고원 지역에 거주했던 고대 수렵채집인 집단이 새롭게 발견되었다고 밝혔다. 이들은 북아메리카의 고대 아메리카 원주민이나 남아메리카의 고대 및 현대 인구와도 유전적으로 관련이 없어, 아메리카 ...- ESG 뉴스
- 지구촌
2025.06.01 08:24
- ESG 뉴스
- 지구촌
2025.06.01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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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로컬푸드 통해 탄소중립 실천 독려…누리센터에 홍보부스 운영
거제시가 정식 개장한 ‘거제로컬 누리센터’에서 오는 6월 20일까지 시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탄소중립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이번 홍보부스는 탄소중립포인트제의 참여방법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로컬푸드 소비를 포함한 일상 속 탄소 저감 실천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로컬푸드는 지역 내에서 생산·소비되기 때문에 운송 거리가 짧고, 과도한 포...- 라이프
- 일상
2025.05.29 08:29
- 라이프
- 일상
2025.05.29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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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신안 해상풍력, 기후위기 대응과 지역성장 견인한다…해송해상풍력발전 등 5자 업무협약 체결
글로벌 그린에너지 투자개발사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쳐 파트너스(Copenhagen Infrastructure Partners, 이하 CIP)의 신안 해상풍력 프로젝트 법인인 해송해상풍력발전이 28일, 전남 지역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기후변화 대응에 기여하기 위해 목포문화방송, 국립목포대학교, 신안우이해상풍력, TUVSUD KOREA와 5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남 서남권을 중...-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05.28 19:24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05.28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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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청청의 ESG건축 칼럼 ⑦] 노르하운(Nordhavn), 덴마크의 지속 가능한 '5분 거리 도시’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도시로 손꼽히는 덴마크의 수도 코펜하겐은 진정한 녹색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2014년 유럽 녹색 수도로 선정된 코펜하겐은 2025년까지 세계 최초의 탄소중립 도시가 되겠다는 목표 아래 불과 20년 만에 생태 대도시로 탈바꿈했다. 이러한 중심에 노르하운(Nordhavn)이 있다. 과거 산업 항구였던 노르하운(Nordhavn)은 축구장 625개 규모의 부지에 5분 도시(5-Minut...-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5.05.20 06:00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5.05.2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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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청문(姜倩雯)의 환경기호학 ①] 기후 위기: 2024년의 경고와 인류의 선택
물러설 곳 없는 기후 위기 앞에서 인류는 이제 선택이 아닌 생존을 위한 행동을 요구받고 있다. 2025년 현재 지구는 기후 변화로 인한 대형산불과 홍수, 가뭄, 생물 다양성의 붕괴, 플라스틱 오염 등의 심각한 환경 문제에 시달리고 있다. 기후 위기는 특정 국가나 세대의 문제를 넘어 전 인류가 함께 해결해야 할 보편적 과제가 되었다. 이제는 누가 먼저가 아니라 모두가 함께...-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5.05.19 06:00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5.05.1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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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C 붕괴와 기후 재앙의 전조...해류의 중요한 시스템 2030년대 초 붕괴 가능성
기후 변화가 지구 곳곳에 이상 기후와 자연재해를 야기하는 가운데 해양 과학자들이 또 하나의 중대한 위험을 경고하고 나섰다. 대서양의 심층 해류 순환 시스템인 AMOC(대서양 경도 역전 순환)가 빠르면 2030년대 후반 늦어도 2060년대 중반 안에 붕괴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이는 전 지구적 기후 시스템에 커다란 균열을 불러올 재앙적 사건으로 평가되고 있다. AMOC...-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05.17 08:00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05.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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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반테, 컬럼비아에서 탄소 포집 및 제거 우수성 센터 시운전 완료
탄소 포집 및 제거 기술 분야의 스반테 테크놀로지스(Svante Technologies inc., 이하 '스반테')가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버나비(Burnaby)에 위치한 새로운 탄소 포집 및 제거 우수성 센터인 레드우드 제조 시설의 시운전을 공식 완료했다고 밝혔다. 레드우드 시설은 세계 최초의 상업용 규모 탄소 포집 및 제거 필터 생산 전용 기가급 팩토리 출범으로, 산업 배출과 대기에서 직접 이산화...- ESG 경영
- 기업
2025.05.17 07:46
- ESG 경영
- 기업
2025.05.17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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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세계장미축제,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축제로 열린다
곡성군이 오는 16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제15회 곡성세계장미축제’를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축제로 운영한다. 곡성군은 15일, 올해 축제에서도 지난해에 이어 일회용품 사용을 대폭 줄이고 탄소 배출 감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특히 축제장 내 모든 음식점과 음료 판매점에서는 14종의 용기와 컵을 다회용기로 제공해 쓰레기 발생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다회용기를 사...- 라이프
- 문화
2025.05.16 08:33
- 라이프
- 문화
2025.05.16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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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베트남과 국외산림탄소축적증진·산림위성 협력 강화
산림청이 베트남과 국외산림탄소축적증진사업(REDD+) 협력 강화를 위해 베트남 산림 관계자들과 구체적인 논의에 나섰다.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9일 서울 국립산림과학원에서 베트남 국립임업대학교(VNUF) 팜반디엔(Pham Van Dien) 총장 등 베트남 산림 관계자들과 만나 산림탄소 흡수 증진 및 산림위성 데이터 활용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는 지난...- ESG 경영
- 공공기관
2025.05.12 09:43
- ESG 경영
- 공공기관
2025.05.12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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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추가 접수
안양시가 도심 대기질 개선과 시민 건강 보호를 목적으로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가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아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 콘크리트펌프트럭) ▲2004년 12월 31일 이전 기준을 적용받은 지게차와 굴착기 등이다. 지원 조건은 접수일...-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05.12 09:33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05.12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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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세대 실천스토리 ③] 플러그 하나 뽑았을 뿐인데, 내 방에서 지구까지
《그린세대 실천스토리》는 더 건강한 지구를 꿈꾸는 MZ세대가 직접 도전한 환경 챌린지 실천기를 담는 코너입니다. ‘작은 실천이 지구를 바꾼다’는 믿음 아래, 각자의 방식으로 일상 속에서 실천해 본 경험과 느낀 점을 함께 나눕니다. - 편집자 주- "전기요금이 이만큼이나 나왔다고?" 슬슬 더워지는 요즘, 전력 사용량이 급증될 시기에 전기 절약은 선택이...- 오피니언
- 자유기고
2025.05.12 08:56
- 오피니언
- 자유기고
2025.05.12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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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오스의 뷰 ⑩] 사우디아라비아의 비전 2030과 기후 모순: 희망은 다음 세대에 있다
2016년, 사우디 정부는 국가의 원유 의존을 제거하고, 그로 인한 자원 한계 및 환경 피해를 극복하고자 하는 야심찬 프로젝트인 '비전 2030'을 발표했다. 이 계획은 국가의 수입원을 다각화하고, 사우디의 경제 및 문화적 강점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그 이후 국내 기업을 육성하고, 유망한 학생들에게 기회를 제공하며, 청년들에게 문화를 홍보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5.05.12 07:37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5.05.12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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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2기 기후위기대응위원회 출범… 정책 실행력 강화 나선다
경기도가 5월 7일 도청에서 민·관 합동기구인 ‘제2기 기후위기대응위원회’를 출범하고, 탄소중립 정책의 실행력 강화에 본격 나섰다. 이번에 출범한 제2기 위원회는 2022년부터 운영된 제1기 위원회가 ‘제1차 경기도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등 기반 조성을 마무리한 데 이어, 앞으로는 과학적 기후재난 대응, 도민 체감형 기후행동 확산, 재생에너지 기반 전환, 기후격...- ESG 경영
- 공공기관
2025.05.08 08:34
- ESG 경영
- 공공기관
2025.05.08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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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오스의 뷰 ⑧] 독일의 ESG 주간: 평화 행진, 금 보유고 논쟁, 전기차 정책 개편
이번 주 독일에서는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관련 여러 가지 중요한 이슈들이 있었습니다. 사회 부문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사건은 주요 도시에서 진행된 재무장 반대 평화 시위였습니다. 독일 주요 언론에서는 예산 적자를 메우기 위해 금 보유고를 사용하는 것이 타당한지에 대한 경제학자들의 논쟁이 이어졌습니다. 또한, 정부는 전기차 산업을 지원하기 위한 새로운 정책도 발표했...-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5.05.08 06:53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5.05.08 06: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