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2024 셀리맘아트 전시회]초등생 이세민 양의 '신비의 꽃'을 만나다

  • 장한별 기자
  • 입력 2024.07.28 14:5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KakaoTalk_20240727_184047999_10.jpg
▲신비의 꽃(작품명) 앞(중앙의 작품)에 선 이세민 양 [사진=ESG코리아뉴스]

 

「제2회 셀리맘아트 전시회」에서 초등생 이세민 양의 작품을 만났다. 이세민 양은 늘푸른초등학교 4학년에 재학 중이며, 이번 전시회에서  「신비의 꽃」을 선보였다. 

 

KakaoTalk_20240727_184047999_11.jpg
▲작품명 '신비의 꽃'(중앙) [사진=ESG코리아뉴스]

 

이세민 양은 "평소에 꽃을 좋아하는데 어느 날 꽃병에 든 꽃들이 지구 속 사람들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키도 얼굴색도 다르지만 모두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우리 사회는 아직 인종차별이 있다. 신비의 꽃은 인종차별 없는 행복한 세상을 꿈꾸고 있다"며 작품을 통해 인종차별 없는 아름다운 지구가 되길 바라는 소망을 전했다.

 

또, "꽃병의 회오리 무늬는 우주에서 본 지구의 모습을 본떠서 손가락을 이용해 표현했다"며, "꽃을 그리며 세상의 모든 게 아름답다는 걸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고, 이 아름다움을 지키고 싶다. 인종차별없는 행복한 지구를 우리 함께 만들면 좋겠다. 꽃들처럼!"이라고 강조했다.  

 

7777.PNG
▲작품사진과 이세민 양 소개[사진=셀리맘아트 전시회 도록]
ⓒ ESG코리아뉴스 & www.esgkorea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美 아마존 데이터센터 확장에 지하수 오염 논란…주민 건강 우려 확산
  • 백악관 땅속에서 발견된 원주민 유물…미국 대통령 관저에 남겨진 수천 년의 역사
  • 美 중간선거 앞두고 공화당 위기감 확산…이란 전쟁·고물가에 트럼프 부담 커져
  • 도서관에 울려 퍼진 클래식 선율…화성시 오케스트라 ‘찾아가는 클래식’ 공연
  • 포항 스타트업 디컴포지션, 효소 활용 미세·나노플라스틱 측정 기술 개발
  • 우원식 전 국회의장 “집권여당답게 행동해야”…김지용 후보자 인사 논란에 쓴소리
  • [아름다운 지구이야기②] 파도가 빚어낸 듯한 거대한 돌구슬, 뉴질랜드 ‘모에라키 볼더스’
  • 라이크라, 옥수수 기반 섬유 상용화…의류 산업의 탄소배출 저감·자원순환 확대
  • 오르카라우터, AI 검색 효율 높이는 ‘IndexRAG’ 공개…문서 간 관계 미리 분석
  • 세계 3분의 2 이상 사형제 폐지했지만…지난해 17개국서 사형 집행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2024 셀리맘아트 전시회]초등생 이세민 양의 '신비의 꽃'을 만나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