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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 칼럼] 지금 당장 ‘탄소배출’을 줄이지 않으면, 세계 ‘빙하’의 절반이 사라질 수 있다.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3.02.04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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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의 ESG건축산책 ①] 해수면 상승과 폭풍 흡수를 위한 코펜하겐의 인공섬 ‘리넷홀름 (Lynetteholm)’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3.02.03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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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의 ESG 건축 산책] CPH-Ø1, 코펜하겐 항구에 있는 작은 섬 '파크 아일랜드(parkipelago)’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3.01.16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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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의 ESG 건축 산책] 프랑스 리옹, ‘오렌지 큐브(The Orange Cube, Lyon)’ 지속 가능한 아이코닉 건축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3.01.07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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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공간디자인 대전 ‘대상’수상...국민대학교 공간디자인학과 ‘서정현, 임예린’ 선정
- ESG 뉴스
- 사회·정책
2022.12.24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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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의 ESG 건축 산책] 영국 런던, 신기술로 만들어진 친환경 건축물 ‘유리 달걀(The Glass Egg)’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2.12.23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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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의 ESG 건축 산책] 세계에서 가장 창의적이라고 평가받는 호주 멜버른(Melbourn) ‘CH2(Council House 2)’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2.12.10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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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사람들 ⑦] 데이비드 애튼버러(David Attenborough), ‘우리의 지구를 위하여’
- 사람들
- 서스테인플루언서
2022.12.01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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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 칼럼] 래리 핑크(Larry Fink),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신자본주의의 역할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2.11.24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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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의 ESG 건축 산책] 아크로스 후쿠오카, 건축물에 빼앗긴 녹지 공간을 상생적 아이디어로 해결하다.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2.11.17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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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의 ESG 건축산책] 베를린 테겔 공항(Tegel Airport)... 환경(E), 사회(S), 거버넌스(G)라는 ESG 표준 선택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2.10.26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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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 칼럼] 넘쳐 나는 쓰레기를 위한 해결방안 ‘생산자 책임제’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2.10.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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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 칼럼 - K100년, 생각의 전환] 지방 ‘균형발전’은 광역시, 도 단위의 ‘메가시티’ 구축이 필수적이다.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2.10.09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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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의 ESG 건축산책] 쓰레기 처리의 새로운 패러다임... 친환경 폐기물 발전소 ‘아마게르 바케 (Amager Bakke)’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2.10.07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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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의 ESG 건축 산책] 스웨덴, 나무로 쌓아 올린 마천루 ‘사라 문화센터’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2.09.24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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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 칼럼] 지금 당장 ‘탄소배출’을 줄이지 않으면, 세계 ‘빙하’의 절반이 사라질 수 있다.
빙하는 대륙 위에 두껍게 쌓여 있는 빙상(Ice Sheet)과 바다에 돌출되어있는 빙붕(Ice Shelf)으로 구분되며 그 역사는 수십만 년이 넘는다. 빙하가 형성되는 것은 온도의 영향 때문이며, 눈이 녹지 않고 쌓여가면서 오랜 시간 동안 단단한 얼음층을 형성하며 만들어진...-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3.02.04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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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의 ESG건축산책 ①] 해수면 상승과 폭풍 흡수를 위한 코펜하겐의 인공섬 ‘리넷홀름 (Lynetteholm)’
덴마크 수도 코펜하겐에 해수면 상승과 폭풍 흡수를 위한 약 2.6㎢ 거대 인공 섬 ‘리넷홀름(Lynetteholm)’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 인공섬 리넷홀름(Lynetteholm) 프로젝트는 라르스 뢰케 라스무센 전 총리에 의해 2018년 10월 덴마크 의회에서 처음 공개됐으며, 도시와 항구...-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3.02.03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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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의 ESG 건축 산책] CPH-Ø1, 코펜하겐 항구에 있는 작은 섬 '파크 아일랜드(parkipelago)’
인구 50만 명의 작은 도시 코펜하겐은 다리와 운하가 교차하는 물의 도시이다. 코펜하겐에는 매년 수백만 명의 관광객이 찾고 있으며, 다양한 관광명소가 있다. 그중에서도 바다 한가운데 조그마한 섬이 있어 사람들의 시선을 머물게...-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3.01.16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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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의 ESG 건축 산책] 프랑스 리옹, ‘오렌지 큐브(The Orange Cube, Lyon)’ 지속 가능한 아이코닉 건축
건축은 ‘도시의 역사를 기록으로 남기는 결과물’이다. 도시가 기록되기 위해선 건축이 있어야 한다. 건축은 사람들이 생활하는 공간을 만들고 도시를 만들기 때문이다. 세계는 단순한 형태 중심의 건축을 넘어 지속 가능한 건축을 요구하고 있다. 오렌지 큐브(Le Cube Orange)는 이러한 시대적 요구를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3.01.07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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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공간디자인 대전 ‘대상’수상...국민대학교 공간디자인학과 ‘서정현, 임예린’ 선정
제15회 공간디자인 대전 수상자 시상식, 한성백제박물관 대강당, 502팀 지원, 총 참가인원 약 1,300여명, 본상 10점 선정. 비대면 모발일 세탁소 '라운드리 비(Laundry Be)'가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의류와 세탁 사이의 긴밀한 환경적 이슈를 끄집어내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지속가능한 의류 라이프 스타일 제...- ESG 뉴스
- 사회·정책
2022.12.24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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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의 ESG 건축 산책] 영국 런던, 신기술로 만들어진 친환경 건축물 ‘유리 달걀(The Glass Egg)’
“낮에는 구조적 근육으로 이루어진 팽팽한 공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밤에는 건물이 변형됩니다. 조명이 켜지면 건물의 강철 같은 피부를 통해 빛나는 극적인 내부가 드러납니다.”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런던에는 유리 달걀모양의 건...-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2.12.23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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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의 ESG 건축 산책] 세계에서 가장 창의적이라고 평가받는 호주 멜버른(Melbourn) ‘CH2(Council House 2)’
세계에서 가장 창의적이라고 평가받는 호주 멜버른(Melbourn) ‘CH2(Council House 2)’는 호주에서 시행하는 그린스타(Green Star) 환경 인증에서 별 6개의 최고 등급을 받은 건축물이다. CH2는 ‘자연의 법칙’을 기본으로 건축가 믹 피어스(Mick Pearce)에 의해 설계되었다. 그는 이...-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2.12.10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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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사람들 ⑦] 데이비드 애튼버러(David Attenborough), ‘우리의 지구를 위하여’
1937년 세계인구 23억 명, 대기 중 탄소 함유량 280ppm, 미개척지 66% 1954년 세계인구 27억 명, 대기 중 탄소 함유량 310ppm, 미개척지 64% 1960년 세계인구 30억 명, 대기 중 탄소 함유량 315ppm, 미개척지 62% 1978년 세계인구 43억 명. 대기 중 탄소 함유량 335ppm, 미개척지 55%...- 사람들
- 서스테인플루언서
2022.12.01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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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 칼럼] 래리 핑크(Larry Fink),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신자본주의의 역할
지구온난화로 기후 위기를 맞이한 국제사회는 자본주의의 중심축인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고 있다. 현재 인류가 겪고 있는 이상기온은 무분별한 탄소배출로 촉발된 자연현상이다. 이제 기후 위기는 단순히 기후변화의 단계를 넘어 ‘인류의 위협요인’이 되...-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2.11.24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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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의 ESG 건축 산책] 아크로스 후쿠오카, 건축물에 빼앗긴 녹지 공간을 상생적 아이디어로 해결하다.
인간과 자연은 하나의 공동체로 공존을 통해 살아가야 한다. 하지만 현대 도시는 이와 반대로 가고 있다. 자연과 문화의 이분법적 대립 속에서 도시의 생태계는 파괴되고 녹지 공간은 줄고 있다. 그러나 도시 문제를 친환경적으로 해결한 사례가 있다.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2.11.17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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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의 ESG 건축산책] 베를린 테겔 공항(Tegel Airport)... 환경(E), 사회(S), 거버넌스(G)라는 ESG 표준 선택
독일 연방 수도 베를린의 주요 국제공항인 테겔 공항(Tegel Airport)은 2019년 2,400만 명이 넘는 승객을 보유한 네 번째로 분주했던 공항이었다. 그러나 2020년 11월 8일 마지막 비행을 마치고 2021년 5월 4일 폐쇄되었다. 베를린시는 이 공항 부지에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2.10.26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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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 칼럼] 넘쳐 나는 쓰레기를 위한 해결방안 ‘생산자 책임제’
지구온난화의 원인 중 하나인 ‘쓰레기’는 지구환경에 치명적이다. 이제 지구는 기후 변화 등을 통해 위험 신호를 보내고 있다. 만약 지구 환경에 대한 인간의 자정 노력이 없다면 쓰레기는 모든 생명체에 위...-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2.10.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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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 칼럼 - K100년, 생각의 전환] 지방 ‘균형발전’은 광역시, 도 단위의 ‘메가시티’ 구축이 필수적이다.
지방소멸의 시기가 갈수록 빨라지고 있다. 전국 228개 시·군·구 중 절반에 가까운 106곳이 ‘소멸 위험’ 지역으로 분류되고 있다. 지방소멸이 빠르게 진행되는 이유는 고령화와 청년들의 수도권 진출 때문이다. 청년들이 지방을 떠나는 주요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 ‘대학 입학’과 ‘취업’ 때문이다. 지방소멸 고위험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2.10.09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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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의 ESG 건축산책] 쓰레기 처리의 새로운 패러다임... 친환경 폐기물 발전소 ‘아마게르 바케 (Amager Bakke)’
쓰레기 문제는 환경문제뿐 아니라 소각장 건립으로 인해 지역 간 갈등 요소로 작용한다. 최근 서울시에서 발표한 상암동 쓰레기 소각장 건립은 지역주민의 격렬한 반대에 부딪치고 있다. 쓰레기 처리 문제는 주변 환경과 생활권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지역주민과의 협의가 중요하다. 이와 같은 폐기물 처...-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2.10.07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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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의 ESG 건축 산책] 스웨덴, 나무로 쌓아 올린 마천루 ‘사라 문화센터’
기후 위기로 환경에 대한 이슈가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나무(wood)와 고층빌딩(skyscraper)을 결합한 ‘우드스크레이퍼(wood scraper)’ 목조고층빌딩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목조 건축은 ‘탄소 중립’ 실현 방안 중 하나로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기술이다. 현재...-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2.09.24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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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 칼럼] 지금 당장 ‘탄소배출’을 줄이지 않으면, 세계 ‘빙하’의 절반이 사라질 수 있다.
빙하는 대륙 위에 두껍게 쌓여 있는 빙상(Ice Sheet)과 바다에 돌출되어있는 빙붕(Ice Shelf)으로 구분되며 그 역사는 수십만 년이 넘는다. 빙하가 형성되는 것은 온도의 영향 때문이며, 눈이 녹지 않고 쌓여가면서 오랜 시간 동안 단단한 얼음층을 형성하며 만들어진다. 빙하학자의 과학적 추정에 의하면, 빙하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소실...-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3.02.04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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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4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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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의 ESG건축산책 ①] 해수면 상승과 폭풍 흡수를 위한 코펜하겐의 인공섬 ‘리넷홀름 (Lynetteholm)’
덴마크 수도 코펜하겐에 해수면 상승과 폭풍 흡수를 위한 약 2.6㎢ 거대 인공 섬 ‘리넷홀름(Lynetteholm)’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 인공섬 리넷홀름(Lynetteholm) 프로젝트는 라르스 뢰케 라스무센 전 총리에 의해 2018년 10월 덴마크 의회에서 처음 공개됐으며, 도시와 항구를 보호하는 목적으로 박쥐 날개 모양의 반도 형상을 띄고 있다. 코펜하겐은 바다에 접해있고 운하가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3.02.03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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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3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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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의 ESG 건축 산책] CPH-Ø1, 코펜하겐 항구에 있는 작은 섬 '파크 아일랜드(parkipelago)’
인구 50만 명의 작은 도시 코펜하겐은 다리와 운하가 교차하는 물의 도시이다. 코펜하겐에는 매년 수백만 명의 관광객이 찾고 있으며, 다양한 관광명소가 있다. 그중에서도 바다 한가운데 조그마한 섬이 있어 사람들의 시선을 머물게 한다. 이 섬은 호주 건축가 마샬 블레처(Marshall Blecher)와 폭스트로트(Fokstrot)의 매그너...-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3.01.16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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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6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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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의 ESG 건축 산책] 프랑스 리옹, ‘오렌지 큐브(The Orange Cube, Lyon)’ 지속 가능한 아이코닉 건축
건축은 ‘도시의 역사를 기록으로 남기는 결과물’이다. 도시가 기록되기 위해선 건축이 있어야 한다. 건축은 사람들이 생활하는 공간을 만들고 도시를 만들기 때문이다. 세계는 단순한 형태 중심의 건축을 넘어 지속 가능한 건축을 요구하고 있다. 오렌지 큐브(Le Cube Orange)는 이러한 시대적 요구를 반영한 건축물이다. 오렌지 큐브는 프랑스...-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3.01.07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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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7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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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공간디자인 대전 ‘대상’수상...국민대학교 공간디자인학과 ‘서정현, 임예린’ 선정
제15회 공간디자인 대전 수상자 시상식, 한성백제박물관 대강당, 502팀 지원, 총 참가인원 약 1,300여명, 본상 10점 선정. 비대면 모발일 세탁소 '라운드리 비(Laundry Be)'가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의류와 세탁 사이의 긴밀한 환경적 이슈를 끄집어내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지속가능한 의류 라이프 스타일 제시로 대상수상. 제15회 공간디자인 대전 수상자 시상식이 한...- ESG 뉴스
- 사회·정책
2022.12.24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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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정책
2022.12.24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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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의 ESG 건축 산책] 영국 런던, 신기술로 만들어진 친환경 건축물 ‘유리 달걀(The Glass Egg)’
“낮에는 구조적 근육으로 이루어진 팽팽한 공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밤에는 건물이 변형됩니다. 조명이 켜지면 건물의 강철 같은 피부를 통해 빛나는 극적인 내부가 드러납니다.”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런던에는 유리 달걀모양의 건축물이 있다. 지금은 이전하여 다른 용도로 사용되고 있으나, 건립 당시 이 건축물은 GLA(Greater London Au...-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2.12.23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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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3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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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의 ESG 건축 산책] 세계에서 가장 창의적이라고 평가받는 호주 멜버른(Melbourn) ‘CH2(Council House 2)’
세계에서 가장 창의적이라고 평가받는 호주 멜버른(Melbourn) ‘CH2(Council House 2)’는 호주에서 시행하는 그린스타(Green Star) 환경 인증에서 별 6개의 최고 등급을 받은 건축물이다. CH2는 ‘자연의 법칙’을 기본으로 건축가 믹 피어스(Mick Pearce)에 의해 설계되었다. 그는 이 건축을 설계하면서 흰개미의 집 짓는 원리와 사람의 허파를 건축에 접목했다. 그는 흰개미들이 탑처럼 높...-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2.12.10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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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0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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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사람들 ⑦] 데이비드 애튼버러(David Attenborough), ‘우리의 지구를 위하여’
1937년 세계인구 23억 명, 대기 중 탄소 함유량 280ppm, 미개척지 66% 1954년 세계인구 27억 명, 대기 중 탄소 함유량 310ppm, 미개척지 64% 1960년 세계인구 30억 명, 대기 중 탄소 함유량 315ppm, 미개척지 62% 1978년 세계인구 43억 명. 대기 중 탄소 함유량 335ppm, 미개척지 55% 1997년 세계인구 59억 명, 대기 중 탄소 함유랑 360ppm, 미개척지 46% 2020년 세계인구 78억 명, 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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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1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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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1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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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 칼럼] 래리 핑크(Larry Fink),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신자본주의의 역할
지구온난화로 기후 위기를 맞이한 국제사회는 자본주의의 중심축인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고 있다. 현재 인류가 겪고 있는 이상기온은 무분별한 탄소배출로 촉발된 자연현상이다. 이제 기후 위기는 단순히 기후변화의 단계를 넘어 ‘인류의 위협요인’이 되고 있다. 기후 위기의 주범은 ‘이산화탄소’ 배출이다. 이산화탄소는 기체 상태일 때 무색, 무...-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2.11.24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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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하고 건전한
2022.11.24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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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의 ESG 건축 산책] 아크로스 후쿠오카, 건축물에 빼앗긴 녹지 공간을 상생적 아이디어로 해결하다.
인간과 자연은 하나의 공동체로 공존을 통해 살아가야 한다. 하지만 현대 도시는 이와 반대로 가고 있다. 자연과 문화의 이분법적 대립 속에서 도시의 생태계는 파괴되고 녹지 공간은 줄고 있다. 그러나 도시 문제를 친환경적으로 해결한 사례가 있다. 그것은 일본 후쿠오카 중심 도심에 위치한 아크로스 후쿠오카 국제 회관(ACROS Fukuoka Prefectural In...-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2.11.17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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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7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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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의 ESG 건축산책] 베를린 테겔 공항(Tegel Airport)... 환경(E), 사회(S), 거버넌스(G)라는 ESG 표준 선택
독일 연방 수도 베를린의 주요 국제공항인 테겔 공항(Tegel Airport)은 2019년 2,400만 명이 넘는 승객을 보유한 네 번째로 분주했던 공항이었다. 그러나 2020년 11월 8일 마지막 비행을 마치고 2021년 5월 4일 폐쇄되었다. 베를린시는 이 공항 부지에 새로운 랜드마크로 공항 본관과 타워를 유지하기 위해 ‘어반 테크 공화국(Urban Tech Republic)’을 건설하...-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2.10.26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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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6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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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 칼럼] 넘쳐 나는 쓰레기를 위한 해결방안 ‘생산자 책임제’
지구온난화의 원인 중 하나인 ‘쓰레기’는 지구환경에 치명적이다. 이제 지구는 기후 변화 등을 통해 위험 신호를 보내고 있다. 만약 지구 환경에 대한 인간의 자정 노력이 없다면 쓰레기는 모든 생명체에 위협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다. 쓰레기는 인간의 편의를 위해 만들어지고 사용 후 버려지는 것이다....-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2.10.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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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속가능한
2022.10.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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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 칼럼 - K100년, 생각의 전환] 지방 ‘균형발전’은 광역시, 도 단위의 ‘메가시티’ 구축이 필수적이다.
지방소멸의 시기가 갈수록 빨라지고 있다. 전국 228개 시·군·구 중 절반에 가까운 106곳이 ‘소멸 위험’ 지역으로 분류되고 있다. 지방소멸이 빠르게 진행되는 이유는 고령화와 청년들의 수도권 진출 때문이다. 청년들이 지방을 떠나는 주요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 ‘대학 입학’과 ‘취업’ 때문이다. 지방소멸 고위험 지역이 농촌, 어촌, 시, 군을 중심으로 나타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러한 현상은 더욱 심화하고 있다.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2.10.09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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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9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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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의 ESG 건축산책] 쓰레기 처리의 새로운 패러다임... 친환경 폐기물 발전소 ‘아마게르 바케 (Amager Bakke)’
쓰레기 문제는 환경문제뿐 아니라 소각장 건립으로 인해 지역 간 갈등 요소로 작용한다. 최근 서울시에서 발표한 상암동 쓰레기 소각장 건립은 지역주민의 격렬한 반대에 부딪치고 있다. 쓰레기 처리 문제는 주변 환경과 생활권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지역주민과의 협의가 중요하다. 이와 같은 폐기물 처리의 갈등 문제를 합리적으로 해결한 사례가 있다. 그것은 바로 덴마크의 아마게르 바케 (Amager Bakke) 폐...-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2.10.07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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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7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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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의 ESG 건축 산책] 스웨덴, 나무로 쌓아 올린 마천루 ‘사라 문화센터’
기후 위기로 환경에 대한 이슈가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나무(wood)와 고층빌딩(skyscraper)을 결합한 ‘우드스크레이퍼(wood scraper)’ 목조고층빌딩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목조 건축은 ‘탄소 중립’ 실현 방안 중 하나로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기술이다. 현재 고층 건물 대다수가 철근 콘크리트 구조로 지어지고 있으며, 지구 온실가스 배출의 약 11%를 차지하고 있...-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2.09.24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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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4 17: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