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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찬, ‘GMK 추출물’ 인체적용시험 완료…식약처 개별인정형 원료 심사 진행
- ESG 경영
- 기업
2026.08.28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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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사라, 관광 글로벌 챌린지 선정…AI 탄소중립 객실로 해외시장 공략
- ESG 경영
- 기업
2026.08.22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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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루션, 재활용 원료 50% 적용 전력 케이블 소재 상업화
- ESG 경영
- 기업
2026.08.12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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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⑮ ESG와 컴플라이언스의 국제적 변화: 공시와 실사를 넘어 경영의 내재화로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6.15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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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연구팀, 폭염 위험 차이 규명...“탄소 감축 속도 중요”
- 스터디
- 지식
2026.05.09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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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지속가능금융공시 규제 실효성 논란…SFDR 연구 결과와 제도 개편 논의
- ESG 뉴스
- 지구촌
2026.01.28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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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데이터 서비스 기업 피엠그로우, 부산 DPP 실증사업 선정…국제 표준 주도권 노린다
- ESG 경영
- 기업
2025.08.13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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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 MSCI ESG 평가 2년 연속 'AAA' 획득
- ESG 경영
- 기업
2025.08.05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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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개인정보 유출과 ESG 전략 방안 제언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5.04.30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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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전국 최대 규모 저탄소 농산물 인증 면적 확보…상반기 3,275ha 선정
- ESG 경영
- 공공기관
2025.04.17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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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산업 급성장에 동아시아 탄소배출 '폭증'…2030년 1,680만 톤 전망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04.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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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볼트, 빅토리아주 정부의 재생 에너지 회사에 BESS 공급
- ESG 경영
- 기업
2025.02.17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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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쓰임, ‘2024년 그린ESG 밋업데이’에서 탄소 거래 중개 부문 산림탄소 유공 포상 수상
- ESG 경영
- 기업
2024.11.05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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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쓰임, 탄소 감축 솔루션 '스테핑(Stepping)' 제공
- 라이프
- 문화
2024.10.22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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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츠, 탄소회계 플랫폼 ‘엔스코프’에 제품별 탄소배출량 산정 기능 추가
- ESG 경영
- 기업
2024.09.26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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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찬, ‘GMK 추출물’ 인체적용시험 완료…식약처 개별인정형 원료 심사 진행
바이오 신소재 전문기업 기운찬이 자체 개발한 복합버섯균사체 배양추출물 ‘GMK®추출물’의 인체적용시험을 마치고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등록을 신청했다. 기운찬은 국가연구과제 지원을 받아 진행한 GMK 추출물의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하고, 시...- ESG 경영
- 기업
2026.08.28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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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사라, 관광 글로벌 챌린지 선정…AI 탄소중립 객실로 해외시장 공략
플렉서블 리빙 운영사 하우스사라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탄소중립 객실 운영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관광시장 진출에 나선다. 하우스사라는 한국관광공사의 ‘2026 관광 글로벌 챌린지 프로그램(추경)’ 참여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하우스사라에 ...- ESG 경영
- 기업
2026.08.22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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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루션, 재활용 원료 50% 적용 전력 케이블 소재 상업화
한화솔루션 와이어앤케이블(Wire & Cable, W&C) 부문이 재활용 원료를 적용한 전력 케이블 소재 상업화에 나선다. 한화솔루션은 재활용 플라스틱(PCR·Post-Consumer Recycled) 원료를 50% 적용한 고밀도 폴리에틸렌(HDPE) 기반 전력 케이블 자켓 소재 ‘CHBA-8241RC’의 고...- ESG 경영
- 기업
2026.08.12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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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⑮ ESG와 컴플라이언스의 국제적 변화: 공시와 실사를 넘어 경영의 내재화로
과거 기업들에게 ESG와 컴플라이언스는 '하면 좋은 것' 혹은 '보고서를 위한 치장' 정도로 여겨졌을지 모른다. 하지만 현재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서 이를 외면하는 기업은 공급망에서 퇴출당하거나 투자자, 금융기관, 거래처로부터 철저히 외면받는 현실적인 불이익에 직면하고 있다...-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6.15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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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연구팀, 폭염 위험 차이 규명...“탄소 감축 속도 중요”
건국대학교 박인홍 교수(사회환경공학부) 연구팀이 탄소를 같은 양 배출하더라도 얼마나 빠르게 배출하느냐에 따라 폭염 위험이 달라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Science Advances) 4월 29일자에 게재됐다. 기존 기후정책...- 스터디
- 지식
2026.05.09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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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지속가능금융공시 규제 실효성 논란…SFDR 연구 결과와 제도 개편 논의
유럽연합(EU)의 지속가능금융공시규제(SFDR)가 친환경 펀드의 실제 환경 성과 개선이나 자금 유입 확대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는 연구 결과가 제시됐다. 이에 따라 EU 집행위원회는 SFDR 제도 전반에 대한 개선 논의를 진행 중이다. 최근 파이낸셜타임스(FT)는 스...- ESG 뉴스
- 지구촌
2026.01.28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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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데이터 서비스 기업 피엠그로우, 부산 DPP 실증사업 선정…국제 표준 주도권 노린다
전기차 배터리 데이터 서비스 전문기업 피엠그로우(대표 박재홍)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주관, 부산시 발주 ‘배터리 여권 플랫폼 구축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과제는 2027년부터 EU가 시행하는 디지털제품여권(Digital Product Passport, DPP) 제도에 대응하기 ...- ESG 경영
- 기업
2025.08.13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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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 MSCI ESG 평가 2년 연속 'AAA' 획득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은 글로벌 ESG 평가기관 MSCI(Morgan Stanley Capital International)가 실시한 2025년 ESG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AA 등급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AAA 등급을 유지한 것으로, ESG 전반에 걸친 실질적 노력의 성과라...- ESG 경영
- 기업
2025.08.05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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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개인정보 유출과 ESG 전략 방안 제언
최근 SK텔레콤의 악성코드로 인한 유심(USIM) 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하면서,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급격히 확산되고 있다. 이번 사건은 단순한 기술적 실수를 넘어,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전 영역에 걸쳐 기업의 지속가능성에 심대한 타격을 입힌 사건으...-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5.04.30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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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전국 최대 규모 저탄소 농산물 인증 면적 확보…상반기 3,275ha 선정
전라남도가 2025년 상반기 ‘저탄소 농산물 인증사업’에서 전국에서 가장 많은 3,275ha(141건)의 인증 대상 면적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에 따르면, 전남의 인증 대상 면적은 전국 총 4,283ha 중 약 77%를 차지해 압도적인 비중을 보였다. 시군별로는 ...- ESG 경영
- 공공기관
2025.04.17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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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산업 급성장에 동아시아 탄소배출 '폭증'…2030년 1,680만 톤 전망
전 세계 인공지능(AI) 산업의 급격한 성장에 따라 AI 칩 제조가 집중된 동아시아 지역의 탄소배출량이 2030년까지 최대 1,680만 톤에 이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는 2023년 대비 약 170배 증가한 수치로, AI 산업이 기후 위기에 미치는 영향이 심각해지고 있다는 경고다.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04.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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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볼트, 빅토리아주 정부의 재생 에너지 회사에 BESS 공급
지속 가능한 에너지 저장 솔루션의 글로벌 리더인 에너지 볼트(Energy Vault)가 지난 16일 빅토리아주 정부 소유의 재생 에너지 회사인 스테이트 일렉트리서티 커미션(State Electricity Commission, SEC)과 빅토리아주의 SEC 재생 에너지 단지 호셤(Horsham)에서 100MWh/200MWh 배터리 ...- ESG 경영
- 기업
2025.02.17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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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쓰임, ‘2024년 그린ESG 밋업데이’에서 탄소 거래 중개 부문 산림탄소 유공 포상 수상
내일의쓰임이 지난 10월 29일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2024년 그린ESG 밋업데이’ 시상식에서 탄소 거래 중개 부문 산림탄소 유공 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내일의쓰임은 자발적으로 탄소를 상쇄하는 방식을 통해 기업과 개인이 쉽게 탄소중립에 동참할 수 있도록 지원해 온 점을 ...- ESG 경영
- 기업
2024.11.05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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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쓰임, 탄소 감축 솔루션 '스테핑(Stepping)' 제공
내일의쓰임이 자사의 탄소 저감 솔루션 '스테핑(Stepping)'을 올해 12월 여수 엑스포에서 열리는 '한국전과정평가학회 동계 학술대회'에 도입하는 등 각종 행사를 위한 탄소 감축 솔루션을 본격적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탄소 감축을 지향하는 지속가능한 이벤트는 단순한 트...- 라이프
- 문화
2024.10.22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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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츠, 탄소회계 플랫폼 ‘엔스코프’에 제품별 탄소배출량 산정 기능 추가
탄소회계 솔루션 기업 엔츠(AENTS)가 내년 1월부터 시행되는 ‘순환경제사회 전환 촉진법’과 글로벌 환경 규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자사 탄소회계 플랫폼 ‘엔스코프’에 ‘제품별 탄소배출량 산정’ 기능을 추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새롭게 도입된 기능을 통해 기업들은 생산 ...- ESG 경영
- 기업
2024.09.26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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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찬, ‘GMK 추출물’ 인체적용시험 완료…식약처 개별인정형 원료 심사 진행
바이오 신소재 전문기업 기운찬이 자체 개발한 복합버섯균사체 배양추출물 ‘GMK®추출물’의 인체적용시험을 마치고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등록을 신청했다. 기운찬은 국가연구과제 지원을 받아 진행한 GMK 추출물의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하고, 시험 결과를 포함한 관련 자료를 근거로 식약처 심사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인체적용시험...- ESG 경영
- 기업
2026.08.28 08:53
- ESG 경영
- 기업
2026.08.28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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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사라, 관광 글로벌 챌린지 선정…AI 탄소중립 객실로 해외시장 공략
플렉서블 리빙 운영사 하우스사라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탄소중립 객실 운영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관광시장 진출에 나선다. 하우스사라는 한국관광공사의 ‘2026 관광 글로벌 챌린지 프로그램(추경)’ 참여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하우스사라에 따르면 전체 참여기업 가운데 상위 2개사에 포함돼 최고액의 사업화 지원금을 받게 됐다. ‘관광 글로벌 ...- ESG 경영
- 기업
2026.08.22 08:47
- ESG 경영
- 기업
2026.08.22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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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루션, 재활용 원료 50% 적용 전력 케이블 소재 상업화
한화솔루션 와이어앤케이블(Wire & Cable, W&C) 부문이 재활용 원료를 적용한 전력 케이블 소재 상업화에 나선다. 한화솔루션은 재활용 플라스틱(PCR·Post-Consumer Recycled) 원료를 50% 적용한 고밀도 폴리에틸렌(HDPE) 기반 전력 케이블 자켓 소재 ‘CHBA-8241RC’의 고객사 검증을 마치고 본격적인 상업화를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CHBA-8241RC는 한화솔루션이 자체 기술...- ESG 경영
- 기업
2026.08.12 11:23
- ESG 경영
- 기업
2026.08.12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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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⑮ ESG와 컴플라이언스의 국제적 변화: 공시와 실사를 넘어 경영의 내재화로
과거 기업들에게 ESG와 컴플라이언스는 '하면 좋은 것' 혹은 '보고서를 위한 치장' 정도로 여겨졌을지 모른다. 하지만 현재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서 이를 외면하는 기업은 공급망에서 퇴출당하거나 투자자, 금융기관, 거래처로부터 철저히 외면받는 현실적인 불이익에 직면하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처럼 수출 중심의 경제 구조를 가진 국가의 기업들에게 글로벌 규제는 강 건너 불...-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6.15 09:39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6.06.15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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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연구팀, 폭염 위험 차이 규명...“탄소 감축 속도 중요”
건국대학교 박인홍 교수(사회환경공학부) 연구팀이 탄소를 같은 양 배출하더라도 얼마나 빠르게 배출하느냐에 따라 폭염 위험이 달라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Science Advances) 4월 29일자에 게재됐다. 기존 기후정책은 주로 “탄소를 총 얼마나 배출했는가”에 초점을 맞춰 왔다. 이를 바탕으로 국제사회는 지구 평균기온 상...- 스터디
- 지식
2026.05.09 22:58
- 스터디
- 지식
2026.05.09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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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지속가능금융공시 규제 실효성 논란…SFDR 연구 결과와 제도 개편 논의
유럽연합(EU)의 지속가능금융공시규제(SFDR)가 친환경 펀드의 실제 환경 성과 개선이나 자금 유입 확대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는 연구 결과가 제시됐다. 이에 따라 EU 집행위원회는 SFDR 제도 전반에 대한 개선 논의를 진행 중이다. 최근 파이낸셜타임스(FT)는 스탠퍼드대학교, 하버드대학교, 암스테르담대학교, 런던비즈니스스쿨(LBS) 연구진이 공동 수행한 연구를 인용...- ESG 뉴스
- 지구촌
2026.01.28 09:41
- ESG 뉴스
- 지구촌
2026.01.28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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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데이터 서비스 기업 피엠그로우, 부산 DPP 실증사업 선정…국제 표준 주도권 노린다
전기차 배터리 데이터 서비스 전문기업 피엠그로우(대표 박재홍)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주관, 부산시 발주 ‘배터리 여권 플랫폼 구축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과제는 2027년부터 EU가 시행하는 디지털제품여권(Digital Product Passport, DPP) 제도에 대응하기 위한 국내 대표 실증 프로젝트다. DPP는 제품의 생산·사용·폐기까지 전 생애주기 데이터를 기록·검증해 ...- ESG 경영
- 기업
2025.08.13 08:33
- ESG 경영
- 기업
2025.08.13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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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 MSCI ESG 평가 2년 연속 'AAA' 획득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은 글로벌 ESG 평가기관 MSCI(Morgan Stanley Capital International)가 실시한 2025년 ESG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AA 등급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AAA 등급을 유지한 것으로, ESG 전반에 걸친 실질적 노력의 성과라는 평가다. MSCI는 1999년부터 전 세계 약 8,500개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 ESG 경영
- 기업
2025.08.05 08:18
- ESG 경영
- 기업
2025.08.05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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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개인정보 유출과 ESG 전략 방안 제언
최근 SK텔레콤의 악성코드로 인한 유심(USIM) 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하면서,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급격히 확산되고 있다. 이번 사건은 단순한 기술적 실수를 넘어,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전 영역에 걸쳐 기업의 지속가능성에 심대한 타격을 입힌 사건으로 해석된다. 특히 시장지배적 위치에 있는 기업이 대규모 개인정보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이에 상응하는 수...-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5.04.30 13:00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5.04.30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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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전국 최대 규모 저탄소 농산물 인증 면적 확보…상반기 3,275ha 선정
전라남도가 2025년 상반기 ‘저탄소 농산물 인증사업’에서 전국에서 가장 많은 3,275ha(141건)의 인증 대상 면적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에 따르면, 전남의 인증 대상 면적은 전국 총 4,283ha 중 약 77%를 차지해 압도적인 비중을 보였다. 시군별로는 신안 473ha, 나주 314ha, 강진 248ha, 해남 212ha, 진도 198ha, 함평 191ha, 고흥 180ha 등이 포함됐다. ...- ESG 경영
- 공공기관
2025.04.17 10:29
- ESG 경영
- 공공기관
2025.04.17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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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산업 급성장에 동아시아 탄소배출 '폭증'…2030년 1,680만 톤 전망
전 세계 인공지능(AI) 산업의 급격한 성장에 따라 AI 칩 제조가 집중된 동아시아 지역의 탄소배출량이 2030년까지 최대 1,680만 톤에 이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는 2023년 대비 약 170배 증가한 수치로, AI 산업이 기후 위기에 미치는 영향이 심각해지고 있다는 경고다.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는 10일 발표한 보고서 『인공지능(AI) 시대의 그림자』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04.12 09:00
- ESG 뉴스
- 환경·에너지
2025.04.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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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볼트, 빅토리아주 정부의 재생 에너지 회사에 BESS 공급
지속 가능한 에너지 저장 솔루션의 글로벌 리더인 에너지 볼트(Energy Vault)가 지난 16일 빅토리아주 정부 소유의 재생 에너지 회사인 스테이트 일렉트리서티 커미션(State Electricity Commission, SEC)과 빅토리아주의 SEC 재생 에너지 단지 호셤(Horsham)에서 100MWh/200MWh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BESS)의 납품 및 통합을 위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 하이브리드 태양열...- ESG 경영
- 기업
2025.02.17 11:56
- ESG 경영
- 기업
2025.02.17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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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쓰임, ‘2024년 그린ESG 밋업데이’에서 탄소 거래 중개 부문 산림탄소 유공 포상 수상
내일의쓰임이 지난 10월 29일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2024년 그린ESG 밋업데이’ 시상식에서 탄소 거래 중개 부문 산림탄소 유공 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내일의쓰임은 자발적으로 탄소를 상쇄하는 방식을 통해 기업과 개인이 쉽게 탄소중립에 동참할 수 있도록 지원해 온 점을 인정받아 이번 포상을 받게 됐다. 내일의쓰임은 2022년부터 탄소 크레딧 중개 권한을 통해 다양한 중소기...- ESG 경영
- 기업
2024.11.05 12:02
- ESG 경영
- 기업
2024.11.05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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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쓰임, 탄소 감축 솔루션 '스테핑(Stepping)' 제공
내일의쓰임이 자사의 탄소 저감 솔루션 '스테핑(Stepping)'을 올해 12월 여수 엑스포에서 열리는 '한국전과정평가학회 동계 학술대회'에 도입하는 등 각종 행사를 위한 탄소 감축 솔루션을 본격적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탄소 감축을 지향하는 지속가능한 이벤트는 단순한 트렌드를 넘어 이제 필수적인 행사 운영 방식으로 자리잡고 있다. 내일의쓰임은 12월 '한국전과정평가학회 동...- 라이프
- 문화
2024.10.22 08:42
- 라이프
- 문화
2024.10.22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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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츠, 탄소회계 플랫폼 ‘엔스코프’에 제품별 탄소배출량 산정 기능 추가
탄소회계 솔루션 기업 엔츠(AENTS)가 내년 1월부터 시행되는 ‘순환경제사회 전환 촉진법’과 글로벌 환경 규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자사 탄소회계 플랫폼 ‘엔스코프’에 ‘제품별 탄소배출량 산정’ 기능을 추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새롭게 도입된 기능을 통해 기업들은 생산 제품의 탄소배출량을 보다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탄소배출 저감 계획을 수립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 ESG 경영
- 기업
2024.09.26 09:23
- ESG 경영
- 기업
2024.09.26 09: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