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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 청년과 소통해 공익광고 함께 만들어 간다.

  • 윤아라 기자
  • 입력 2024.02.29 07: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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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통위, 코바코 「2024년 공익광고 청년자문단」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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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 [사진 =방송통신위원회]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는 지난 28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4년 공익광고 청년자문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방통위와 코바코가 청년들을 공익광고에 참여시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반영하기 위해 지난 1월부터 공개모집을 실시해왔다.

이로 인해 서류와 면접심사를 거쳐 공익광고에 관심과 열정이 넘치는 청년자문단 7명이 최종 선발됐다.


발대식에서는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청년자문단이 공익광고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보냈고 이어 위촉장 수여와 1차 자문단 회의를 통해 청년자문단이 공익광고의 제작・확산에 대한 다양한 활동 계획을 논의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앞으로 청년자문단은 공익광고 제작・확산 과정에 참여해 주제와 개선방안을 제안하는 등 청년의 관점으로 모니터링해 제언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방통위는 청년의 참신한 시각과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 국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공익광고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청년정책을 담당하는 청년보좌역도 공익광고 청년자문단 활동에 적극 참여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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