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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 칼럼] GTX-A 삼성역 환승센터가 드러낸 ‘100년 구조’의 부재... 철근 몇 개의 문제가 아니다
GTX-A 삼성역 환승센터 철근 누락 사태를 둘러싸고 정치권 공방이 거세다. 오세훈 국민의 힘 서울시장 후보와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를 비롯한 여야 정치권은 책임 소재를 두고 서로를 겨냥하고 있고, 언론 역시 ‘철근 부족’, ‘부실 시공’, ‘늑장 보고’ 문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물론 기둥 228개 중 80개에서 대규모 철근 누락이 발견된 것은 결코 가볍지 않은 사안이다. 더구나 시공...-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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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0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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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0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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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⑪ 권익위 윤리경영 CP: 부처 간 장벽을 넘어선 실질적 청렴의 길
지난 칼럼에서 공공기관이 왜 높은 수준의 윤리적 책임을 져야 하는지, 그리고 형식적인 평가를 넘어선 청렴 문화의 내재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살펴보았다. 공공기관은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며 공익 실현을 최우선으로 해야 하므로, 투명성과 청렴성을 유지하는 것은 조직의 기본 의무이다. 이번 칼럼에서는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론이자 가이드라인인 국민권익위원회의 '윤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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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0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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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0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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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혁명, 인간 이후의 시대 ⑨] 프라이버시와 데이터 권리
인공지능(AI) 시대의 가장 거대한 자원은 더 이상 석유도, 토지도, 자본도 아니다. 그것은 바로 데이터다. 인간이 남기는 검색 기록, 위치 정보, 소비 습관, 대화 내용, 건강 상태, 심지어 감정의 흔적까지 데이터로 저장되고 분석된다. 그리고 이 데이터는 AI를 학습시키고, 예측 모델을 정교하게 만들며, 새로운 산업의 핵심 동력이 된다. 문제는 이 과정에서 데...-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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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9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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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9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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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혁명, 인간 이후의 시대 ⑧] 사회적 불평등과 디지털 격차
인공지능(AI) 혁명은 인류에게 전에 없던 가능성을 열어주고 있다. 의료·교육·산업·예술·행정에 이르기까지 AI는 생산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며 새로운 문명의 기반으로 자리 잡고 있다. 그러나 기술의 발전이 반드시 인간 모두의 진보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AI 시대는 기존의 사회적 불평등을 더욱 심화시키고, 새로운 형태의 디지털 격차를 만들어내고 있다. 기술은 중립적일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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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6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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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6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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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⑩ 공공기관의 청렴과 윤리경영: 국민의 신뢰를 지키는 최후의 보루
과거 역사 속에서 백성들이 민란을 일으킨 진짜 이유는 단순히 배가 고파서가 아니었다. 척박한 현실 속에서도 그들을 분노하게 한 것은 다름 아닌 불공정과 불평등이었다. 현대 사회에서도 마찬가지다. 국민의 피 같은 세금으로 운영되며 공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기관을 바라보는 국민의 도덕적 눈높이와 잣대는 일반 민간기업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엄격하다. 민간기업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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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9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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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9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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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⑨ ISO 37301 표준의 탄생: 가이드라인을 넘어 글로벌 생존의 ‘인증 기준’으로
지난 칼럼에서 ISO 19600이 왜 제3자 인증이 불가한 '가이드라인'에 머물러야 했는지, 그리고 그 한계가 무엇이었는지 살펴보았다. 전 세계 수많은 기업들은 단순한 지침을 넘어, 자신들의 준법경영 활동이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음을 대외적으로 명확히 입증할 수 있는 기준에 목말라 있었다. 특히 글로벌 기업들의 연이은 부패, 내부통제 실패, 불공정 거래 스캔들은 막대한 법적 책임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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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1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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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1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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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혁명, 인간 이후의 시대 ⑦] 정치와 정책의 변화… 알고리즘 시대, 권력은 어디로 이동하는가
인공지능(AI)의 확산은 정치와 정책의 작동 방식에도 구조적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단순한 행정 효율성 향상을 넘어 권력의 형성과 작동 방식 자체를 재편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과거 정치가 제도와 이념, 그리고 인간의 판단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면 AI 시대의 정치는 데이터와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새로운 형태의 의사결정 구조를 만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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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7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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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7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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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⑧ ISO 19600, 글로벌 준법경영의 싹을 틔우다
현재 글로벌 비즈니스 무대에서 가장 뜨거운 화두 중 하나는 ‘ISO 37301(컴플라이언스 경영시스템)’ 인증이다. 수많은 기업이 이 국제표준을 획득하기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하지만 지금의 ISO 37301이 하루아침에 완성된 것은 아니다. 그 뿌리를 거슬러 올라가면 2014년에 탄생한 ‘ISO 19600’이라는 훌륭한 뼈대가 존재한다. 필자는 2012년 이 표준의 드래프트(Draft, 초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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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7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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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7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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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⑦ 글로벌 기업은 어떻게 리스크를 넘어서는가: 주요 국가별 CP 도입 사례
지난주 한국형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의 발전 과정을 살펴보았다면, 이번에는 시야를 넓혀 글로벌 무대로 향해보자. 다국적 거래가 일상화된 오늘날, 기업은 자국의 법만 지킨다고 해서 절대 안전하지 않다. 컴플라이언스(Compliance)는 이제 글로벌 비즈니스 생태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공통 규범이자 필수 생존 전략이다. 주요 선진국과 국제적 기업들은 일찍부터 CP를 도입해 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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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0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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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0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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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⑥ 대한민국 CP의 탄생과 진화: 규제 방어에서 기업 문화로
지난 칼럼들에서 글로벌 컴플라이언스 경영시스템의 중요성을 다루었다면, 이번에는 시선을 국내로 돌려 대한민국 기업 현장에 깊숙이 자리 잡은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Compliance Program)'의 발자취를 살펴보려 한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대한민국의 CP는 단순한 규제 회피 수단이 아니다. 경제 성장기의 뼈아픈 부작용을 극복하고, 글로벌 스탠더드에 발맞추기 위해 우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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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2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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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2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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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⑤ 컴플라이언스 제도, 법과 윤리가 교차하는 신뢰의 설계도
우리는 종종 법(Law)을 ‘금지’나 ‘규제’로 인식하곤 한다. 법은 조직과 개인이 이행해야 할 의무를 강제하는 구조인 반면, 윤리(Ethics)와 도덕(Moral)은 사회적 기대와 공동체 구성원으로서의 책임에 방점이 찍혀 있다. 이처럼 강제성을 띤 ‘법’과 자발적 책임을 요구하는 ‘윤리’가 교차하는 지점에서 등장하는 개념이 바로 컴플라이언스(Compliance)다. 많은 기업이 컴플라이언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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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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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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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④ CEO의 윤리적 리더십, 직원의 직무 만족을 이끄는 가장 강력한 동력
입으로는 늘 윤리와 준법을 외치면서 정작 행동은 전혀 다른 길을 걷는 위선적인 리더를 본 적이 있는가? 겉으로는 자상하고 깨끗한 척하지만, 중요한 순간마다 책임을 회피하는 가식적인 리더십은 조직의 신뢰를 철저히 파괴한다. 기업의 성패는 결코 화려한 '말'에 있지 않다. 진정한 변화는 '행동하는 경영', 즉 최고경영자(CEO)의 진정성 있는 윤리적 리더십에서 출발한다. CE...-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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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5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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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5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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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혁명, 인간 이후의 시대 ⑥] 창작과 예술의 경계… ‘생성’의 시대, 인간의 역할은 어디까지인가
인공지능(AI)의 발전은 창작과 예술의 영역에서도 근본적인 변화를 이끌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단순히 새로운 도구가 등장한 수준을 넘어 창작의 주체와 의미를 다시 정의하는 방향으로 확장되고 있다. 과거 예술은 인간의 감정과 경험 그리고 상상력에 기반한 고유한 영역으로 이해되어 왔지만 생성형 AI의 확산은 이러한 전제를 흔들고 있다. 생성형 AI는 텍스트, 이미지, 음악, 영상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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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0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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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0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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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③ 윤리적 소비와 ESG 경영, 지갑으로 투표하는 시대
바야흐로 소비자 주권의 시대다. 과거의 소비가 단순히 가격, 품질, 브랜드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다면, 오늘날의 소비자들은 자신의 신념과 사회적 책임을 소비 행위에 담아 목소리를 낸다. 즉, 소비를 통해 기업에 ‘투표’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 기업이 환경을 얼마나 보호하는가, 노동자에게 정당한 대우를 하는가,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는가가 제품 선택의 핵심 기준으로 떠올랐으며,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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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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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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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혁명, 인간 이후의 시대 ⑤] 교육과 학습의 미래… 지식 전달을 넘어 ‘학습 경험’이 재설계된다
인공지능(AI)의 확산은 교육의 방식과 구조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이는 단순히 온라인 강의나 디지털 교재의 확대를 넘어, 인간이 배우고 성장하는 방식 자체를 재정의하는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다. 과거 교육이 지식 전달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면, AI 시대의 교육은 학습 경험과 개인화된 성장 과정에 초점을 맞추는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다. ESG코리아뉴스 연재 「AI 혁명,...-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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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3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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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3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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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 칼럼] GTX-A 삼성역 환승센터가 드러낸 ‘100년 구조’의 부재... 철근 몇 개의 문제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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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0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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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⑪ 권익위 윤리경영 CP: 부처 간 장벽을 넘어선 실질적 청렴의 길
지난 칼럼에서 공공기관이 왜 높은 수준의 윤리적 책임을 져야 하는지, 그리고 형식적인 평가를 넘어선 청렴 문화의 내재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살펴보았다. 공공기관은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며 공익 실현을 최우선으로 해야 하므로, 투명성과 청렴성을 유지하는 것은 조직의 기본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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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0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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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혁명, 인간 이후의 시대 ⑨] 프라이버시와 데이터 권리
인공지능(AI) 시대의 가장 거대한 자원은 더 이상 석유도, 토지도, 자본도 아니다. 그것은 바로 데이터다. 인간이 남기는 검색 기록, 위치 정보, 소비 습관, 대화 내용, 건강 상태, 심지어 감정의 흔적까지 데이터로 저장되고 분석된다. 그리고 이 데이터는...-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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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9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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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혁명, 인간 이후의 시대 ⑧] 사회적 불평등과 디지털 격차
인공지능(AI) 혁명은 인류에게 전에 없던 가능성을 열어주고 있다. 의료·교육·산업·예술·행정에 이르기까지 AI는 생산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며 새로운 문명의 기반으로 자리 잡고 있다. 그러나 기술의 발전이 반드시 인간 모두의 진보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AI 시대는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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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6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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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⑩ 공공기관의 청렴과 윤리경영: 국민의 신뢰를 지키는 최후의 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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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9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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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⑨ ISO 37301 표준의 탄생: 가이드라인을 넘어 글로벌 생존의 ‘인증 기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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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1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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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혁명, 인간 이후의 시대 ⑦] 정치와 정책의 변화… 알고리즘 시대, 권력은 어디로 이동하는가
인공지능(AI)의 확산은 정치와 정책의 작동 방식에도 구조적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단순한 행정 효율성 향상을 넘어 권력의 형성과 작동 방식 자체를 재편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과거 정치가 제도와 이념, 그리고 인간의 판단을 중...-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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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7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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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⑧ ISO 19600, 글로벌 준법경영의 싹을 틔우다
현재 글로벌 비즈니스 무대에서 가장 뜨거운 화두 중 하나는 ‘ISO 37301(컴플라이언스 경영시스템)’ 인증이다. 수많은 기업이 이 국제표준을 획득하기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하지만 지금의 ISO 37301이 하루아침에 완성된 것은 아니다. 그 뿌리를 거슬러 올라가면 201...-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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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7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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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⑦ 글로벌 기업은 어떻게 리스크를 넘어서는가: 주요 국가별 CP 도입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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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0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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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⑥ 대한민국 CP의 탄생과 진화: 규제 방어에서 기업 문화로
지난 칼럼들에서 글로벌 컴플라이언스 경영시스템의 중요성을 다루었다면, 이번에는 시선을 국내로 돌려 대한민국 기업 현장에 깊숙이 자리 잡은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Compliance Program)'의 발자취를 살펴보려 한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대한민국의 CP는 단순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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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2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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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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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5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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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0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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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소비자 주권의 시대다. 과거의 소비가 단순히 가격, 품질, 브랜드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다면, 오늘날의 소비자들은 자신의 신념과 사회적 책임을 소비 행위에 담아 목소리를 낸다. 즉, 소비를 통해 기업에 ‘투표’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 기업이 환경을 얼마나 보호하는가,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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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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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3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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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0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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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⑦ 글로벌 기업은 어떻게 리스크를 넘어서는가: 주요 국가별 CP 도입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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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⑥ 대한민국 CP의 탄생과 진화: 규제 방어에서 기업 문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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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⑤ 컴플라이언스 제도, 법과 윤리가 교차하는 신뢰의 설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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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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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광의 컴플라이언스와 ESG] ③ 윤리적 소비와 ESG 경영, 지갑으로 투표하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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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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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혁명, 인간 이후의 시대 ⑤] 교육과 학습의 미래… 지식 전달을 넘어 ‘학습 경험’이 재설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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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3 07: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