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최신기사
-
[윤재은의 ESG 건축 산책] 프랑스 리옹, ‘오렌지 큐브(The Orange Cube, Lyon)’ 지속 가능한 아이코닉 건축
건축은 ‘도시의 역사를 기록으로 남기는 결과물’이다. 도시가 기록되기 위해선 건축이 있어야 한다. 건축은 사람들이 생활하는 공간을 만들고 도시를 만들기 때문이다. 세계는 단순한 형태 중심의 건축을 넘어 지속 가능한 건축을 요구하고 있다. 오렌지 큐브(Le Cube Orange)는 이러한 시대적 요구를 반영한 건축물이다. 오렌지 큐브는 프랑스...-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3.01.07 08:43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3.01.07 08:43
-
[윤재은의 ESG 건축 산책] 영국 런던, 신기술로 만들어진 친환경 건축물 ‘유리 달걀(The Glass Egg)’
“낮에는 구조적 근육으로 이루어진 팽팽한 공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밤에는 건물이 변형됩니다. 조명이 켜지면 건물의 강철 같은 피부를 통해 빛나는 극적인 내부가 드러납니다.”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런던에는 유리 달걀모양의 건축물이 있다. 지금은 이전하여 다른 용도로 사용되고 있으나, 건립 당시 이 건축물은 GLA(Greater London Au...-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2.12.23 11:30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2.12.23 11:30
-
[권수진칼럼] 삶의 질을 높이는 통증셀프관리 시리즈 2편 - 허리가 아플때
10년전 병원에서 근무하던 당시, 하루에도 수십 명씩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병원을 방문했다. 필자 역시 측만증으로 인해 중학교 시절부터 지금까지 허리 통증으로 편한 날이 없었기에, 허리 통증이 얼마나 괴롭고, 삶의 질을 떨어트리는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병원에 찾아오는 이유들을 보면 허리 통증, 디스크, 척추 질환 등 여러가지 원인이 다양하다. 선천적인 요소...-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2.12.18 13:04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2.12.18 13:04
-
[윤재은의 ESG 건축 산책] 세계에서 가장 창의적이라고 평가받는 호주 멜버른(Melbourn) ‘CH2(Council House 2)’
세계에서 가장 창의적이라고 평가받는 호주 멜버른(Melbourn) ‘CH2(Council House 2)’는 호주에서 시행하는 그린스타(Green Star) 환경 인증에서 별 6개의 최고 등급을 받은 건축물이다. CH2는 ‘자연의 법칙’을 기본으로 건축가 믹 피어스(Mick Pearce)에 의해 설계되었다. 그는 이 건축을 설계하면서 흰개미의 집 짓는 원리와 사람의 허파를 건축에 접목했다. 그는 흰개미들이 탑처럼 높...-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2.12.10 09:07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2.12.10 09:07
-
[ESG 사람들 ⑦] 데이비드 애튼버러(David Attenborough), ‘우리의 지구를 위하여’
1937년 세계인구 23억 명, 대기 중 탄소 함유량 280ppm, 미개척지 66% 1954년 세계인구 27억 명, 대기 중 탄소 함유량 310ppm, 미개척지 64% 1960년 세계인구 30억 명, 대기 중 탄소 함유량 315ppm, 미개척지 62% 1978년 세계인구 43억 명. 대기 중 탄소 함유량 335ppm, 미개척지 55% 1997년 세계인구 59억 명, 대기 중 탄소 함유랑 360ppm, 미개척지 46% 2020년 세계인구 78억 명, 대...- 사람들
- 서스테인플루언서
2022.12.01 10:09
- 사람들
- 서스테인플루언서
2022.12.01 10:09
-
[권수진칼럼] 삶의 질을 높이는 지속가능한 통증셀프 관리 _ 목, 어깨가 아플 때
스트레칭과 운동을 해야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무엇일까? 근력과 체력을 유지하려는 이유도 있겠지만, 움직임의 제한과 비대칭으로 발행하는 통증을 줄이기 위함이 더 크다고 생각한다. 필자 또한 중학생때 찾아온 측만증으로, 극심한 통증에 시달리며 너무 아파서 잠도 제대로 못자고, 편하게 앉아 있지도 못했었던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통증이 발생하면, 움직임이 불...-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2.11.25 08:39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2.11.25 08:39
-
[윤재은 칼럼] 래리 핑크(Larry Fink),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신자본주의의 역할
지구온난화로 기후 위기를 맞이한 국제사회는 자본주의의 중심축인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고 있다. 현재 인류가 겪고 있는 이상기온은 무분별한 탄소배출로 촉발된 자연현상이다. 이제 기후 위기는 단순히 기후변화의 단계를 넘어 ‘인류의 위협요인’이 되고 있다. 기후 위기의 주범은 ‘이산화탄소’ 배출이다. 이산화탄소는 기체 상태일 때 무색, 무...-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2.11.24 10:05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2.11.24 10:05
-
[가은미칼럼] 재난 상황 속, 지속가능한 업무경영이 필요하다.
최근 디지털 재난, 아니 재앙이 발생했다.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노란색으로 뒤덮여 있는 대한민국에서 카카오 서비스 사용자들은 상상도 하지 못한 패닉 상황이 연출된 것이다. 이를 통해 우리는 또 다시 재난안전 상황에 대한 불감증이 아직도 팽배해 있...-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2.11.21 21:37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2.11.21 21:37
-
[윤재은의 ESG 건축 산책] 아크로스 후쿠오카, 건축물에 빼앗긴 녹지 공간을 상생적 아이디어로 해결하다.
인간과 자연은 하나의 공동체로 공존을 통해 살아가야 한다. 하지만 현대 도시는 이와 반대로 가고 있다. 자연과 문화의 이분법적 대립 속에서 도시의 생태계는 파괴되고 녹지 공간은 줄고 있다. 그러나 도시 문제를 친환경적으로 해결한 사례가 있다. 그것은 일본 후쿠오카 중심 도심에 위치한 아크로스 후쿠오카 국제 회관(ACROS Fukuoka Prefectural In...-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2.11.17 07:50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2.11.17 07:50
-
[오병호칼럼] 행사에도 ESG 도입이 필요하다.
잠들지 못할 정도로 참담하고 아픈 밤이 지나갔다. 2022년 10월 29일,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동 해밀톤호텔 서편의 작은 골목에 할로윈 축제를 즐기려는 수많은 인파가 몰리면서 발생한 압사 사고로 156명이 별이 되었고, 197명이 부상을 입게 되는 참사 희생자가 발생하였다. 11월 5일 국가 애도기간을 마치며, 그 기간 동안 수 많은 전문가들과 대화를 나누어 보았다. 어떤 이는 ...- 오피니언
- 누구도 소외되지않는
2022.11.07 23:08
- 오피니언
- 누구도 소외되지않는
2022.11.07 23:08
-
[이태원 참사_칼럼] 국가는 어디 있나요?
국가는 어디 있나요?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 1번 출구를 찾는 추모객들은 꽃과 메시지로 뒤덮인 참사 추모현장을 방문하며 묻고 있다. 국가는 어디 있나요? 국민의 안전을 지켜야 하는 국가는 어디 가고, 이름 없는 영혼들만 추모 꽃에 기대여 이승을 떠나지 못하고 있는 것일까? 핼러윈을 앞둔 지난달 29일 밤 참사는 156명의 목숨...- 오피니언
- 누구도 소외되지않는
2022.11.05 16:08
- 오피니언
- 누구도 소외되지않는
2022.11.05 16:08
-
[권수진칼럼] 바른 자세를 위한 자가 진단 및 해결책
평소 자신의 몸에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있는가? 컴퓨터를 본다고 목을 모니터 앞으로 쭉 빼고 앉아 있거나, 자신도 모르게 다리를 꼬고 있거나 짝발을 짚고 있지는 않은가? 무의식중의 우리의 몸은 편안한 방향으로 작동한다. 이러한 무의식중의 신체 사용은 몸을 점점 비대칭 상태로 만들고, 틀어진 방향으로 더욱 틀어지면서 결국엔 통증과 움직임이 제한된다. 사람들은 통증이나 신체에 변화가 생겼을때, 급...-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2.11.04 10:10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2.11.04 10:10
-
[칼럼] 이태원을 바라보는 또 다른 시각... ‘참사’와 ‘사고’, ‘희생자’와 ‘사망자’
156명의 희생자와 157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이태원 핼러윈 사건에 대해 ‘사고’와 ‘참사’라는 단어를 놓고 논란(論難)이 일고 있다. 사전적으로 ‘참사(慘事)’란, ‘비참하고 끔찍한 일을 말하며, 비참하게 죽음을 맞이했을 때’ 쓰는 단어이다. 이에 비해 ‘사고(事故)’는 ‘뜻밖에 일어난 불행한 일, 사람에게 해를 입혔거나 말썽을 일으킨 나쁜 짓, 어떤 일이 일어난 까닭’ 등으로 사용...-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2.11.02 11:18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2.11.02 11:18
-
[윤재은의 ESG 건축산책] 베를린 테겔 공항(Tegel Airport)... 환경(E), 사회(S), 거버넌스(G)라는 ESG 표준 선택
독일 연방 수도 베를린의 주요 국제공항인 테겔 공항(Tegel Airport)은 2019년 2,400만 명이 넘는 승객을 보유한 네 번째로 분주했던 공항이었다. 그러나 2020년 11월 8일 마지막 비행을 마치고 2021년 5월 4일 폐쇄되었다. 베를린시는 이 공항 부지에 새로운 랜드마크로 공항 본관과 타워를 유지하기 위해 ‘어반 테크 공화국(Urban Tech Republic)’을 건설하...-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2.10.26 07:17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2.10.26 07:17
-
[윤재은 칼럼] 넘쳐 나는 쓰레기를 위한 해결방안 ‘생산자 책임제’
지구온난화의 원인 중 하나인 ‘쓰레기’는 지구환경에 치명적이다. 이제 지구는 기후 변화 등을 통해 위험 신호를 보내고 있다. 만약 지구 환경에 대한 인간의 자정 노력이 없다면 쓰레기는 모든 생명체에 위협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다. 쓰레기는 인간의 편의를 위해 만들어지고 사용 후 버려지는 것이다....-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2.10.20 08:00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2.10.20 08:00
-
[윤재은의 ESG 건축 산책] 프랑스 리옹, ‘오렌지 큐브(The Orange Cube, Lyon)’ 지속 가능한 아이코닉 건축
건축은 ‘도시의 역사를 기록으로 남기는 결과물’이다. 도시가 기록되기 위해선 건축이 있어야 한다. 건축은 사람들이 생활하는 공간을 만들고 도시를 만들기 때문이다. 세계는 단순한 형태 중심의 건축을 넘어 지속 가능한 건축을 요구하고 있다. 오렌지 큐브(Le Cube Orange)는 이러한 시대적 요구를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3.01.07 08:43
-
[윤재은의 ESG 건축 산책] 영국 런던, 신기술로 만들어진 친환경 건축물 ‘유리 달걀(The Glass Egg)’
“낮에는 구조적 근육으로 이루어진 팽팽한 공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밤에는 건물이 변형됩니다. 조명이 켜지면 건물의 강철 같은 피부를 통해 빛나는 극적인 내부가 드러납니다.”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런던에는 유리 달걀모양의 건...-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2.12.23 11:30
-
[권수진칼럼] 삶의 질을 높이는 통증셀프관리 시리즈 2편 - 허리가 아플때
10년전 병원에서 근무하던 당시, 하루에도 수십 명씩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병원을 방문했다. 필자 역시 측만증으로 인해 중학교 시절부터 지금까지 허리 통증으로 편한 날이 없었기에, 허리 통증이 얼마나 괴롭고, 삶의 질을 떨어트리는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2.12.18 13:04
-
[윤재은의 ESG 건축 산책] 세계에서 가장 창의적이라고 평가받는 호주 멜버른(Melbourn) ‘CH2(Council House 2)’
세계에서 가장 창의적이라고 평가받는 호주 멜버른(Melbourn) ‘CH2(Council House 2)’는 호주에서 시행하는 그린스타(Green Star) 환경 인증에서 별 6개의 최고 등급을 받은 건축물이다. CH2는 ‘자연의 법칙’을 기본으로 건축가 믹 피어스(Mick Pearce)에 의해 설계되었다. 그는 이...-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2.12.10 09:07
-
[ESG 사람들 ⑦] 데이비드 애튼버러(David Attenborough), ‘우리의 지구를 위하여’
1937년 세계인구 23억 명, 대기 중 탄소 함유량 280ppm, 미개척지 66% 1954년 세계인구 27억 명, 대기 중 탄소 함유량 310ppm, 미개척지 64% 1960년 세계인구 30억 명, 대기 중 탄소 함유량 315ppm, 미개척지 62% 1978년 세계인구 43억 명. 대기 중 탄소 함유량 335ppm, 미개척지 55%...- 사람들
- 서스테인플루언서
2022.12.01 10:09
-
[권수진칼럼] 삶의 질을 높이는 지속가능한 통증셀프 관리 _ 목, 어깨가 아플 때
스트레칭과 운동을 해야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무엇일까? 근력과 체력을 유지하려는 이유도 있겠지만, 움직임의 제한과 비대칭으로 발행하는 통증을 줄이기 위함이 더 크다고 생각한다. 필자 또한 중학생때 찾아온 측만증으로, 극심한 통증에 시달리며 너무 아파서 잠도 제대...-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2.11.25 08:39
-
[윤재은 칼럼] 래리 핑크(Larry Fink),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신자본주의의 역할
지구온난화로 기후 위기를 맞이한 국제사회는 자본주의의 중심축인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고 있다. 현재 인류가 겪고 있는 이상기온은 무분별한 탄소배출로 촉발된 자연현상이다. 이제 기후 위기는 단순히 기후변화의 단계를 넘어 ‘인류의 위협요인’이 되...-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2.11.24 10:05
-
[가은미칼럼] 재난 상황 속, 지속가능한 업무경영이 필요하다.
최근 디지털 재난, 아니 재앙이 발생했다.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노란색으로 뒤덮여 있는 대한민국에서 카카오 서비스 사용자들은 상상도 하지 못한 패닉 상황이 연출된 것이다.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2.11.21 21:37
-
[윤재은의 ESG 건축 산책] 아크로스 후쿠오카, 건축물에 빼앗긴 녹지 공간을 상생적 아이디어로 해결하다.
인간과 자연은 하나의 공동체로 공존을 통해 살아가야 한다. 하지만 현대 도시는 이와 반대로 가고 있다. 자연과 문화의 이분법적 대립 속에서 도시의 생태계는 파괴되고 녹지 공간은 줄고 있다. 그러나 도시 문제를 친환경적으로 해결한 사례가 있다.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2.11.17 07:50
-
[오병호칼럼] 행사에도 ESG 도입이 필요하다.
잠들지 못할 정도로 참담하고 아픈 밤이 지나갔다. 2022년 10월 29일,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동 해밀톤호텔 서편의 작은 골목에 할로윈 축제를 즐기려는 수많은 인파가 몰리면서 발생한 압사 사고로 156명이 별이 되었고, 197명이 부상을 입게 되는 참사 희생자가 발생하였...- 오피니언
- 누구도 소외되지않는
2022.11.07 23:08
-
[이태원 참사_칼럼] 국가는 어디 있나요?
국가는 어디 있나요?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 1번 출구를 찾는 추모객들은 꽃과 메시지로 뒤덮인 참사 추모현장을 방문하며 묻고 있다. 국가는 어디 있나요? 국민의 안전을 지켜야 하는 국가는 어디 가고, 이름 없는 영혼들만 추모 꽃에 ...- 오피니언
- 누구도 소외되지않는
2022.11.05 16:08
-
[권수진칼럼] 바른 자세를 위한 자가 진단 및 해결책
평소 자신의 몸에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있는가? 컴퓨터를 본다고 목을 모니터 앞으로 쭉 빼고 앉아 있거나, 자신도 모르게 다리를 꼬고 있거나 짝발을 짚고 있지는 않은가? 무의식중의 우리의 몸은 편안한 방향으로 작동한다. 이러한 무의식중의 신체 사용은 몸을 점점 비대칭 상태로 만들고, 틀어진 방...-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2.11.04 10:10
-
[칼럼] 이태원을 바라보는 또 다른 시각... ‘참사’와 ‘사고’, ‘희생자’와 ‘사망자’
156명의 희생자와 157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이태원 핼러윈 사건에 대해 ‘사고’와 ‘참사’라는 단어를 놓고 논란(論難)이 일고 있다. 사전적으로 ‘참사(慘事)’란, ‘비참하고 끔찍한 일을 말하며, 비참하게 죽음을 맞이했을 때’ 쓰는 단어이다. 이에 비해 ‘사고(事故)’는 ‘뜻밖에...-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2.11.02 11:18
-
[윤재은의 ESG 건축산책] 베를린 테겔 공항(Tegel Airport)... 환경(E), 사회(S), 거버넌스(G)라는 ESG 표준 선택
독일 연방 수도 베를린의 주요 국제공항인 테겔 공항(Tegel Airport)은 2019년 2,400만 명이 넘는 승객을 보유한 네 번째로 분주했던 공항이었다. 그러나 2020년 11월 8일 마지막 비행을 마치고 2021년 5월 4일 폐쇄되었다. 베를린시는 이 공항 부지에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2.10.26 07:17
-
[윤재은 칼럼] 넘쳐 나는 쓰레기를 위한 해결방안 ‘생산자 책임제’
지구온난화의 원인 중 하나인 ‘쓰레기’는 지구환경에 치명적이다. 이제 지구는 기후 변화 등을 통해 위험 신호를 보내고 있다. 만약 지구 환경에 대한 인간의 자정 노력이 없다면 쓰레기는 모든 생명체에 위...-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2.10.20 08:00
-
[윤재은의 ESG 건축 산책] 프랑스 리옹, ‘오렌지 큐브(The Orange Cube, Lyon)’ 지속 가능한 아이코닉 건축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3.01.07 08:43
-
[윤재은의 ESG 건축 산책] 영국 런던, 신기술로 만들어진 친환경 건축물 ‘유리 달걀(The Glass Egg)’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2.12.23 11:30
-
[권수진칼럼] 삶의 질을 높이는 통증셀프관리 시리즈 2편 - 허리가 아플때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2.12.18 13:04
-
[윤재은의 ESG 건축 산책] 세계에서 가장 창의적이라고 평가받는 호주 멜버른(Melbourn) ‘CH2(Council House 2)’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2.12.10 09:07
-
[ESG 사람들 ⑦] 데이비드 애튼버러(David Attenborough), ‘우리의 지구를 위하여’
- 사람들
- 서스테인플루언서
2022.12.01 10:09
-
[권수진칼럼] 삶의 질을 높이는 지속가능한 통증셀프 관리 _ 목, 어깨가 아플 때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2.11.25 08:39
-
[윤재은 칼럼] 래리 핑크(Larry Fink),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신자본주의의 역할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2.11.24 10:05
-
[가은미칼럼] 재난 상황 속, 지속가능한 업무경영이 필요하다.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2.11.21 21:37
-
[윤재은의 ESG 건축 산책] 아크로스 후쿠오카, 건축물에 빼앗긴 녹지 공간을 상생적 아이디어로 해결하다.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2.11.17 07:50
-
[오병호칼럼] 행사에도 ESG 도입이 필요하다.
- 오피니언
- 누구도 소외되지않는
2022.11.07 23:08
-
[이태원 참사_칼럼] 국가는 어디 있나요?
- 오피니언
- 누구도 소외되지않는
2022.11.05 16:08
-
[권수진칼럼] 바른 자세를 위한 자가 진단 및 해결책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2.11.04 10:10
-
[칼럼] 이태원을 바라보는 또 다른 시각... ‘참사’와 ‘사고’, ‘희생자’와 ‘사망자’
- 오피니언
- 투명하고 건전한
2022.11.02 11:18
-
[윤재은의 ESG 건축산책] 베를린 테겔 공항(Tegel Airport)... 환경(E), 사회(S), 거버넌스(G)라는 ESG 표준 선택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2.10.26 07:17
-
[윤재은 칼럼] 넘쳐 나는 쓰레기를 위한 해결방안 ‘생산자 책임제’
- 오피니언
- 지속가능한
2022.10.20 08:00








